(동영상부터 보세요) 안녕하세요 ㅋㅋㅋ 슴두살 맨날 톡 보는게 낙인 맨날 톡만 본다고 사람들이 저만보면 '톡톡' 이라고 불리는 한 뇨자입니다 ㅋㅋㅋ 저는 지금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중간고사기간에 어이없이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나서 톡에 올려봅니다 ^^* 다들 악녀일기리턴즈 보시나요? 악녀일기리턴즈에서 에이미랑 바니가 LA로 놀러가잖아요 ~ 거기서 에이미 남동생도 만나고 ~ 그런데 바니가 늦게 오잖아요 ~ 정말 미국에 오면 먹고 싶었던 음식이 있다고 ~ 그 음식이름이 치폴레 거든요 ~ 제 친구랑 치폴레 먹다가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이 음식 먹을 때 숟가락이나 포크 같은 도구가 없음 먹기 힘들거든요 ~ 이 음식을 비유하자면 비빔밥 ? ㅋㅋㅋ 때는 3월1일 삼일절이었습니다. 학기가 중간에 접어들때여서 열심히 중간고사 볼 공부를 하고 있었죠. 저희둘다 잠이 많은편이라 늦게일어나고 점심 겸 저녁을 먹고 도서관에 갔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 세명의 친구들이 저녁을 먹자고 하더군요 ~ 그런데 저희둘은 늦게 먹은탓에 별로 밥 생각이 없었어요 ~ 그래서 저흰 그냥 제꼈죠 ㅋㅋㅋ 그런데 한 한시간쯤 지났나 ? 갑자기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거예요 ~ 그래서 저흰 세명중 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치폴레 좀 사다달라고 부탁했죠 ~ 부탁하는 마당에 저흰 '음 ~ 나는 치킨,옥수수,치즈,토마토 넣어줘 ~ 아! 그리고 콩은 빼고 ~' 이러면서 여러종류를 요구했죠 ㅋㅋㅋ 그리고선 전화를 끊는데 숟가락 챙기라는 말을 빼먹은거예요 ~ 그래서 다시 전화할까하다가 '아 ~ 설마 센스있게 챙겨오겠지 ~ 설마 모를까 ~' 이러고 마냥 기다리기 시작했죠 ㅋㅋㅋ 열심히 기다리다가 친구3명이 양손에 치폴레를 들고왔드랬죠 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포옹한번해주고 음식봉투를 열었는데 숟가락이 없는거예요 -_-......................................................뭥미 그래서 저흰 고민고민 끝에 음료수 병 뚜껑으로 퍼먹을까 아님 손으로 먹을까 하다가..................................... 자판기 옆에 보이는 종이를 발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거 아시죠 ? 조리퐁 과자보면 접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잖아요 ~ 제 옆에있던 그 친구가 만들어주는거예요 ~ 이렇게 먹자고 ㅋㅋㅋ 그래서 냅다 맛있게 먹었죠 ㅋㅋㅋ 치폴레를 많이 먹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맛있는 저녁은 처음이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ㅋ 그러면서 또 전 '아 내가 이렇게 까지하면서 먹어야 하나................ 정말 배가고팠나 ............ㅋㅋㅋ'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전 입에 넣고 또 넣고 해서 후다닥 먹었는데 친구는 잘 못 먹는거예요 ............. 그래서 전 제가 다 먹은 그릇을 주면서 친구에게 이걸로 퍼먹으라고 했죠............................ 둘이 울고 웃으면서 먹었다는 ㅋㅋㅋ 그리고 하필이면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 복도에서 먹어서 사람들이 쟤네 참 불쌍하다 ㅋㅋㅋ라는 눈으로 쳐다봤다는 ㅋㅋㅋ 아래는 저희가 먹었던 방법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밑에 사진은 제 싸이 다이어리에 올리고 싶어서 얼굴 안 나오게 찍고 올렸던 사진이예요 ㅋㅋㅋ 톡 되면 제가 더 웃긴 저희들의 진상 사진 보여드릴께요 ㅋㅋㅋ 동영상도 같이 ㅋㅋㅋ 암튼 이상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원시인 이었습니다 ! ㅋㅋㅋ 꾸벅 (--)(__)(--) 리플 좀 많이많이 써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
[사진有&동영상有]만약 배고픈데 숟가락이 없다면?
안녕하세요 ㅋㅋㅋ
슴두살 맨날 톡 보는게 낙인 맨날 톡만 본다고
사람들이 저만보면 '톡톡' 이라고 불리는 한 뇨자입니다 ㅋㅋㅋ
저는 지금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중간고사기간에 어이없이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나서 톡에 올려봅니다 ^^*
다들 악녀일기리턴즈 보시나요?
악녀일기리턴즈에서 에이미랑 바니가 LA로 놀러가잖아요 ~
거기서 에이미 남동생도 만나고 ~ 그런데 바니가 늦게 오잖아요 ~
정말 미국에 오면 먹고 싶었던 음식이 있다고 ~ 그 음식이름이 치폴레 거든요 ~
제 친구랑 치폴레 먹다가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이 음식 먹을 때 숟가락이나 포크 같은 도구가 없음 먹기 힘들거든요 ~
이 음식을 비유하자면 비빔밥 ? ㅋㅋㅋ
때는 3월1일 삼일절이었습니다.
학기가 중간에 접어들때여서 열심히 중간고사 볼 공부를 하고 있었죠.
저희둘다 잠이 많은편이라 늦게일어나고 점심 겸 저녁을 먹고 도서관에 갔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다른 세명의 친구들이 저녁을 먹자고 하더군요 ~
그런데 저희둘은 늦게 먹은탓에 별로 밥 생각이 없었어요 ~
그래서 저흰 그냥 제꼈죠 ㅋㅋㅋ
그런데 한 한시간쯤 지났나 ? 갑자기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거예요 ~
그래서 저흰 세명중 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치폴레 좀 사다달라고 부탁했죠 ~
부탁하는 마당에 저흰
'음 ~ 나는 치킨,옥수수,치즈,토마토 넣어줘 ~ 아! 그리고 콩은 빼고 ~' 이러면서
여러종류를 요구했죠 ㅋㅋㅋ
그리고선 전화를 끊는데 숟가락 챙기라는 말을 빼먹은거예요 ~
그래서 다시 전화할까하다가
'아 ~ 설마 센스있게 챙겨오겠지 ~ 설마 모를까 ~' 이러고
마냥 기다리기 시작했죠 ㅋㅋㅋ
열심히 기다리다가 친구3명이 양손에 치폴레를 들고왔드랬죠 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포옹한번해주고
음식봉투를 열었는데 숟가락이 없는거예요 -_-......................................................뭥미
그래서 저흰 고민고민 끝에 음료수 병 뚜껑으로 퍼먹을까
아님 손으로 먹을까 하다가.....................................
자판기 옆에 보이는 종이를 발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거 아시죠 ? 조리퐁 과자보면 접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잖아요 ~
제 옆에있던 그 친구가 만들어주는거예요 ~ 이렇게 먹자고 ㅋㅋㅋ
그래서 냅다 맛있게 먹었죠 ㅋㅋㅋ
치폴레를 많이 먹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맛있는 저녁은 처음이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ㅋ
그러면서 또 전
'아 내가 이렇게 까지하면서 먹어야 하나................ 정말 배가고팠나 ............ㅋㅋㅋ'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전 입에 넣고 또 넣고 해서 후다닥 먹었는데 친구는 잘 못 먹는거예요 .............
그래서 전 제가 다 먹은 그릇을 주면서
친구에게 이걸로 퍼먹으라고 했죠............................
둘이 울고 웃으면서 먹었다는 ㅋㅋㅋ
그리고 하필이면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 복도에서 먹어서
사람들이 쟤네 참 불쌍하다 ㅋㅋㅋ라는 눈으로 쳐다봤다는 ㅋㅋㅋ
아래는 저희가 먹었던 방법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밑에 사진은 제 싸이 다이어리에 올리고 싶어서
얼굴 안 나오게 찍고 올렸던 사진이예요 ㅋㅋㅋ
톡 되면 제가 더 웃긴 저희들의 진상 사진 보여드릴께요 ㅋㅋㅋ 동영상도 같이 ㅋㅋㅋ
암튼 이상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원시인 이었습니다 ! ㅋㅋㅋ
꾸벅 (--)(__)(--)
리플 좀 많이많이 써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