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느때 처럼 차로 출근해서 늘 같은 자리에 주차 해놓았습니다 퇴근후... 차 가지신 분이라면 제 마음을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더욱이 어제 세차를 해 놓은터라 조그마한 자국도 눈에 잘 띄이더라구여 뒷 범퍼에 선명히도 남아있는 또 다른 차의 범퍼 자국.. 사연인즉 누군가 제 차 뒤로 주차를 해 놓다가 제 차를 건드린 거였습니다.. 당연히 1차 범인으로 제 뒷차의 범퍼를 보았습니다. 찍힌 자국이며 색상이며 이건 누가 봐도 그 차주인이 범인임을 알수있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 어디께 주차 해놓으신 주인 맞냐고 아주머니가 달려오셨습니다..자기는 1시간 전에 주차해놓았는데 절대 자기가 해 놓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한테 제가 증거라고는 찍힌 범퍼 자국이 전부인데 어찌하겠습니까 알겠다고 ..저도 한번 알아보겠다고..가시라고했지요 조수석으로 들어가 생각에 잠겼습니다 억울하지만..그냥 갈까... 아무리 생각해도 저 차 주인같은데....어떻게 알아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몇분뒤 한 아저씨 한분이 제 차문을 두드리시더라구여 옆 치킨집 사장인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잘 못 잣는데 주차하다가 살짝 건드렸다고 뒷에 주차 해 놓은 차 주인이라고 아까 아주머니는 자기 와이프라며..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럼 저나라도해서 이렇게 됐으니 미안하다고 말해야하는거 아니냐구 제가 이거 못 봤음 그냥 넘어갈라구 하셨냐구.. 아저씨 왈.. 그리 대단하게 생각안했다라고하더라구여 가벼운거라 생각해서 그랬다고 계속 이 말만 하시더라구여..그러면서 그럼 보험 처리 하라느니. 아니 무슨 조그만 기스 난거 가지고 보험 처리를 한답디까...어이없어서.. 처음부터 미안하다고 말했더라면 저도 알겠다고 넘어갈일인데 기분이 나쁘더라구여.. 더욱에 제 차는 검정차 입니다..한달조금 넘은 건데.. 조그만 잔기스도 눈에ㅐ 확 띄져. 됏다고 그냥 미안하다고 저나라도 먼저 줬음 이리 기분 안 나쁠텐데 아주머니는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말하는데 아무리 봐도 범인은 이 차같은데 저도 억울하더라구여 아저씨한테 그럼 그냥 가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차 문을 열려고하는 순간.. 그때 알았습니다...리모콘 키랑 보조키랑..모두 차 안에 있다는 사실을.. 제 차는 리모콘으로 열고 정해진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문이 잠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아저씨랑 이야기 하느랴고 미쳐 생각치 못하고있었습니다... 보험회사에 ㅇ저나를 해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출동 요원아저씨가 오시더니.. 보아하니 새차이고 검정이라 차문을 강제로 열려면 기스도 나고 문도 조금이라도 벌어질텐데 자기가 미안해진다고 그냥 열쇠집에 의뢰해서 돈을 주고 열라 하더라구여 제가 생각해도 기스 나서 속상해하고 또 그 기스 처리 비용보다 열쇠집에 의뢰하는게 낫겠더라구여.. 결국 열쇠아저씨께 사정이야길하고 한참을 밖에서 벌벌 떨며 기다리다 차 문을 열었습니다.. 차 개문비로 3만원 들었습니다.. 제가 무슨 죄인가여.??ㅜ.ㅜ 억울하네여... 주차 잘 해 놓은거 어떤 아찌가 와서 뒷 범퍼 기스 내놓고.. 그 아저씨랑 이야기 하다 문 잠겨서 제 쌩돈 3만원 날리고 ...열쇠 아저씨도 이번에 나온 새 차종은 문이 잘 안 열린다며 시간 오래걸린다며 한참을 애 먹으셨습ㄴㅣ다.. 억지로 돌린건지 알길이없지만..기분 찝찝해지고 밖에서 벌벌떨어 감기 심해지고.. 스트레스 받고.. 저 너무 억울하네여.. 열쇠를 안에 놓고 내린건 제 부주의 라지만..처음부터 그 일만 없었음 돈 나갈일도 생기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니..더 열 받네여.. 아..짜증나.. ㅜ.ㅜ 차 기스 어떻게 처리 해야하져?? 오늘 왜이리 되는일 없는건지 울고 싶어지네여
차 개문비 받아야 하나요???제가 참아야하나여??쌩돈 아까버여ㅜ.ㅜ
오늘도 여느때 처럼 차로 출근해서 늘 같은 자리에 주차 해놓았습니다
퇴근후...
차 가지신 분이라면 제 마음을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더욱이 어제 세차를 해 놓은터라 조그마한 자국도 눈에 잘 띄이더라구여
뒷 범퍼에 선명히도 남아있는 또 다른 차의 범퍼 자국..
사연인즉 누군가 제 차 뒤로 주차를 해 놓다가 제 차를 건드린 거였습니다..
당연히 1차 범인으로 제 뒷차의 범퍼를 보았습니다.
찍힌 자국이며 색상이며 이건 누가 봐도 그 차주인이 범인임을 알수있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 어디께 주차 해놓으신 주인 맞냐고
아주머니가 달려오셨습니다..자기는 1시간 전에 주차해놓았는데
절대 자기가 해 놓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한테 제가 증거라고는 찍힌 범퍼 자국이 전부인데 어찌하겠습니까
알겠다고 ..저도 한번 알아보겠다고..가시라고했지요
조수석으로 들어가 생각에 잠겼습니다
억울하지만..그냥 갈까...
아무리 생각해도 저 차 주인같은데....어떻게 알아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몇분뒤 한 아저씨 한분이 제 차문을 두드리시더라구여
옆 치킨집 사장인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잘 못 잣는데 주차하다가 살짝 건드렸다고
뒷에 주차 해 놓은 차 주인이라고 아까 아주머니는 자기 와이프라며..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럼 저나라도해서 이렇게 됐으니 미안하다고 말해야하는거 아니냐구
제가 이거 못 봤음 그냥 넘어갈라구 하셨냐구..
아저씨 왈..
그리 대단하게 생각안했다라고하더라구여 가벼운거라 생각해서 그랬다고
계속 이 말만 하시더라구여..그러면서
그럼 보험 처리 하라느니.
아니 무슨 조그만 기스 난거 가지고 보험 처리를 한답디까...어이없어서..
처음부터 미안하다고 말했더라면 저도 알겠다고 넘어갈일인데
기분이 나쁘더라구여..
더욱에 제 차는 검정차 입니다..한달조금 넘은 건데..
조그만 잔기스도 눈에ㅐ 확 띄져.
됏다고 그냥 미안하다고 저나라도 먼저 줬음 이리 기분 안 나쁠텐데
아주머니는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말하는데 아무리 봐도 범인은 이 차같은데
저도 억울하더라구여
아저씨한테
그럼 그냥 가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차 문을 열려고하는 순간..
그때 알았습니다...리모콘 키랑 보조키랑..모두 차 안에 있다는 사실을..
제 차는 리모콘으로 열고 정해진 시간이 흐르면 자동으로 문이 잠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아저씨랑 이야기 하느랴고 미쳐 생각치 못하고있었습니다...
보험회사에 ㅇ저나를 해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출동 요원아저씨가 오시더니..
보아하니 새차이고 검정이라 차문을 강제로 열려면 기스도 나고 문도 조금이라도 벌어질텐데 자기가 미안해진다고
그냥 열쇠집에 의뢰해서 돈을 주고 열라 하더라구여
제가 생각해도 기스 나서 속상해하고 또 그 기스 처리 비용보다 열쇠집에 의뢰하는게 낫겠더라구여..
결국 열쇠아저씨께 사정이야길하고
한참을 밖에서 벌벌 떨며 기다리다 차 문을 열었습니다..
차 개문비로 3만원 들었습니다..
제가 무슨 죄인가여.??ㅜ.ㅜ
억울하네여...
주차 잘 해 놓은거 어떤 아찌가 와서 뒷 범퍼 기스 내놓고..
그 아저씨랑 이야기 하다 문 잠겨서 제 쌩돈 3만원 날리고
...열쇠 아저씨도 이번에 나온 새 차종은 문이 잘 안 열린다며 시간 오래걸린다며
한참을 애 먹으셨습ㄴㅣ다..
억지로 돌린건지 알길이없지만..기분 찝찝해지고
밖에서 벌벌떨어 감기 심해지고..
스트레스 받고..
저 너무 억울하네여..
열쇠를 안에 놓고 내린건 제 부주의 라지만..처음부터 그 일만 없었음 돈 나갈일도 생기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니..더 열 받네여..
아..짜증나..
ㅜ.ㅜ
차 기스 어떻게 처리 해야하져??
오늘 왜이리 되는일 없는건지 울고 싶어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