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 저만의 대구 찜 요리를 올립니다...뭐 특별한 것은 없구요....
기대는 많이 않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제 글을 읽기 전에 분명히 밝혀 드립니다.. 제 요리에는 저울 이런 것 없습니다.. 눈 대중으로 어림짐작으로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요리를 잘해서는 아니구요.. 1 그람 1 스푼....이런 것이 제 성격과는 않맞습니다.... 그러 하오니 참고 하신후, 읽으시길 바랍니다...
요리재료: 대구 약간 큰놈 1마리(하루정도 말린놈으로), 콩나물 통통한 것, 미나리 ..대파 찹쌀가루 또는 밀가루, 설탕 ,물엿, 기초 양념등등
1.. 냄비에 대구가 약간만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끊인다..
2.. 팔팔 끊으면 대구를 넣는다..이 때 소금을 약간 넣은다----대구 속에 간이 배게하기위해
3.. 대구가 익을 동안 양념을 만든다 찹쌀가루에 고추장 차숟갈 1스푼..고춧가루..간장,.소금..설탕.물엿약간 마늘을듬뿍..다시다.. 넣고 걸쭉하게 농도를 보면서 젓는다..(일단 우리 나라 양념은 다 넣습니다)
4.. 대구가 익을 때쯤 콩나물을 넣는다...(콩나물 대가리는 따고요..) 이때 부터는 아예 뚜껑을 열고 요리를 한다..(콩나물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5..콩나물이 다 익으면 3 번에 준비한 양념을 켜켜히 껴 얹는다..
6..양념이 골고루 배이도록 뒤집어준다..이 때 대구가 부서지지 않게 조심한다..
7.. 콩나물이 익을때쯤~~미나리와 대파(5센티 채썬것)을 넣는다..
8.. 완성되었을 때 색깔이 맘에 않들면 고춧가루를 더 넣는다..ㅋㅋㅋ.. 참기름도 1 스픈 넣는다...
9.. 큰접시에 낼 때 통깨를 살포시 뿌린다......끝..
거듭말하지만 대구찜에 왜 미더덕이 없냐? 콩나물 대가리는 땄냐??? 경상도 대구찜은 왜 그렇냐?? 지역색이 도는 리플은 사양할래요???
아는 것이 없어서 음식에 대해서는 않올리려고 했으나, 어제 님들과의 약속을 지킬려고 올리는 글입니다...
미나리 없으면 깻잎 넣구요...대구 없으면 명태 넣습니다... 어차피 한물속에 사는 물고기니깐요..
찜 요리는 약간의 매콤함과 약간의 달콤함과 개운함이 생명이다.. 그렇다면 무조건 무조건 성공입니다.. 콩나물은 넘~~익으면 질기고 맛이 없습니다...아삭아삭한 콩나물도 찜요리의 생명임당.. 해물과 잘 어울리므로 미더덕, 새우를 함께 넣어도 무리는 없습니다만....
일부러 대구찜땜에 일부러 장을 보러가는 것이 싫어서 최대한 집에 것으로 만듭니다..
요리의 고수님들이 보고 웃으실까봐 정말 많이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얼짱이표 대구찜입니다.. 도움이 되실 지가 의문입니다... 무늬만 12년차라서리...ㅠㅠ .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
저만의 대구 찜 요리를 올립니다...뭐 특별한 것은 없구요....
기대는 많이 않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제 글을 읽기 전에 분명히 밝혀 드립니다..
제 요리에는 저울 이런 것 없습니다..
눈 대중으로 어림짐작으로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요리를 잘해서는 아니구요.. 1 그람 1 스푼....이런 것이 제 성격과는
않맞습니다....
그러 하오니 참고 하신후, 읽으시길 바랍니다...
요리재료: 대구 약간 큰놈 1마리(하루정도 말린놈으로), 콩나물 통통한 것, 미나리 ..대파
찹쌀가루 또는 밀가루, 설탕 ,물엿, 기초 양념등등
1.. 냄비에 대구가 약간만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끊인다..
2.. 팔팔 끊으면 대구를 넣는다..이 때 소금을 약간 넣은다----대구 속에 간이 배게하기위해
3.. 대구가 익을 동안 양념을 만든다
찹쌀가루에 고추장 차숟갈 1스푼..고춧가루..간장,.소금..설탕.물엿약간 마늘을듬뿍..다시다..
넣고 걸쭉하게 농도를 보면서 젓는다..(일단 우리 나라 양념은 다 넣습니다)
4.. 대구가 익을 때쯤 콩나물을 넣는다...(콩나물 대가리는 따고요..)
이때 부터는 아예 뚜껑을 열고 요리를 한다..(콩나물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5..콩나물이 다 익으면 3 번에 준비한 양념을 켜켜히 껴 얹는다..
6..양념이 골고루 배이도록 뒤집어준다..이 때 대구가 부서지지 않게 조심한다..
7.. 콩나물이 익을때쯤~~미나리와 대파(5센티 채썬것)을 넣는다..
8.. 완성되었을 때 색깔이 맘에 않들면 고춧가루를 더 넣는다..ㅋㅋㅋ..
참기름도 1 스픈 넣는다...
9.. 큰접시에 낼 때 통깨를 살포시 뿌린다......끝..
거듭말하지만 대구찜에 왜 미더덕이 없냐?
콩나물 대가리는 땄냐???
경상도 대구찜은 왜 그렇냐??
지역색이 도는 리플은 사양할래요???
아는 것이 없어서 음식에 대해서는 않올리려고
했으나, 어제 님들과의 약속을 지킬려고 올리는 글입니다...
미나리 없으면 깻잎 넣구요...대구 없으면 명태 넣습니다...
어차피 한물속에 사는 물고기니깐요..
찜 요리는 약간의 매콤함과 약간의 달콤함과 개운함이 생명이다..
그렇다면 무조건 무조건 성공입니다..
콩나물은 넘~~익으면 질기고 맛이 없습니다...아삭아삭한 콩나물도 찜요리의 생명임당..
해물과 잘 어울리므로 미더덕, 새우를 함께 넣어도
무리는 없습니다만....
일부러 대구찜땜에 일부러 장을 보러가는 것이 싫어서 최대한 집에 것으로 만듭니다..
요리의 고수님들이 보고 웃으실까봐 정말 많이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얼짱이표 대구찜입니다..
도움이 되실 지가 의문입니다...
무늬만 12년차라서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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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때 왜 20분 밖에 않걸리냐면요~~~
제가 맞벌이를 하다 보니..시간은 생명입니다...
물 끊는동안 양념장 만들고 야채 씻어서 준비하고...
휘리릭~~~합니다...
그런데 제가 요리를 하다보니..
잘하려고 애쓰는 날은 꼭 엉망이 되더라구요..
대충했는데 맛있는 날이 많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일요일에 맛있었던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