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대만 ‘쌍둥이 얼짱’ 소희-소함 / 우리 딸이 조금 닮았네요..

livejin2009.03.24
조회1,722

우리 딸 예은이랑 옆 모습이 조금 닮았네요.. 미니홈에 오셔서 함 보세요..^^
대만의 쌍둥이 얼짱이라는데..

왼쪽 두명의 사진이 대만의 쌍둥이

오른쪽 아이가 제 딸입니다. 좀 닮았죠..(^^)

9살 대만 ‘쌍둥이 얼짱’ 소희-소함 / 우리 딸이 조금 닮았네요..

http://www.cyworld.com/livejin

 

 

오전에 네이트에서 기사 하나를 읽었는데. 대만의 쌍둥이 스타였습니다. 근데 우리 딸이랑 조금 닮았더라구요.. 그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선데이ㅣ박안나기자] ‘우리는 리틀 미스 트윈스.’ 대만의 9살 쌍둥이가 최고의 인기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만에서 ‘리틀 미스 트윈스’라 불리는 쌍둥이 자매의 이름은 언니 소희와 동생 소함. 대외적으로는 샌디(소희)와 맨디(소함)로 더욱 유명하다.

이들의 홈페이지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전체 방문자수 200만 명에, 회원만 무려 20만 명이다. 또한 홈페이지에 하루 5천 여개의 방명록이 작성된다. ‘리틀 미스 트윈스’라는 타이틀과 쌍둥이 얼짱 자매라는 희귀성 덕분에 홈페이지 방문자는 다달이 증가하는 추세.

특히 홈페이지는 쌍둥이 자매의 성장 일기와 성장 사진 등을 매일 업데이트해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홈페이지 기획을 담당한 쌍둥이 자매의 아빠는 “두 아이의 성장 과정을 직접 보여줘 어른들이 아이들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며 “모두가 자신의 아이처럼 관심과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샌디&맨디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