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서 가르키는 것은 신에 대한 사랑과 거기에서 나오는 만물에 대한 겸허, 관용, 헌신, 자비 등이 아니라 제시된 대상에 대한 맹신과 그에 대한 독선, 아집이지.
그런 이단에 현혹된 사람들은 현실과 종교를 구분하지 못해. 그래서 현실을 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줘.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건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이건 가리지 않아. 평온하고 정상적인 타인의 생활에 어떻게든 끼어들어 자신들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종국에는 자신들의 비뚤어진 종교의 세계로 그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이단의 목표라고 봐.
'어느 종교가 이단이 아니고 어느 종교가 이단이다'라고 딱 집어 말하진 않을께. 하지만 이단을 걸러낼 수 있는 판단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봐. 나는 나름대로 그 기준이 있다고 자부해 왔지만 솔직히 아직 부족해.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어.
보다 편하게 자유롭게 의견을 말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일부러 반말로 적었어. 불쾌하다면 미안하고, 이단 구별법, 이단의 특징, 이단의 폐해와 같은 내용부터 그에 대한 경험담, 이단과 맞닥뜨렸을 때 대처법까지 아무 댓글이나 자유롭게 가급적 많이 남겨줬으면 좋겠어. 물론 영양가 있는 글 올려주면 땡큐고.
이단에 대해 토론해보자
'이단'이 민감한 단어이긴 하지만 당해본 사람은 알지. 이단이 있다는 걸.
단순히 종교적 견해가 달라서 이단이 아니야.
이단에서 가르키는 것은 신에 대한 사랑과 거기에서 나오는 만물에 대한 겸허, 관용, 헌신, 자비 등이 아니라 제시된 대상에 대한 맹신과 그에 대한 독선, 아집이지.
그런 이단에 현혹된 사람들은 현실과 종교를 구분하지 못해. 그래서 현실을 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줘.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건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이건 가리지 않아. 평온하고 정상적인 타인의 생활에 어떻게든 끼어들어 자신들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종국에는 자신들의 비뚤어진 종교의 세계로 그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이단의 목표라고 봐.
'어느 종교가 이단이 아니고 어느 종교가 이단이다'라고 딱 집어 말하진 않을께. 하지만 이단을 걸러낼 수 있는 판단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봐. 나는 나름대로 그 기준이 있다고 자부해 왔지만 솔직히 아직 부족해.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어.
보다 편하게 자유롭게 의견을 말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일부러 반말로 적었어. 불쾌하다면 미안하고, 이단 구별법, 이단의 특징, 이단의 폐해와 같은 내용부터 그에 대한 경험담, 이단과 맞닥뜨렸을 때 대처법까지 아무 댓글이나 자유롭게 가급적 많이 남겨줬으면 좋겠어. 물론 영양가 있는 글 올려주면 땡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