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보며 히죽히죽웃는 조금있음 성인이 되는 남학생이예요ㅜ_ㅜ 제 여자친구의 심리가 금궁해서...이렇게... 글도 못쓰는뎅... 적어었습니다... 오늘참 답답하고 깝깝해서 글써봅니다^^ ;; 사건은 2009년 3월 24일 이날... 발생했습니다... 저희은 장난을 잘치는 새네기 커플입니다...^_^(저에게 약 100안되는 이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사건 발생.. 몇시간 전에... 여느때와 같이 여자친구와 룰루랄라문자를 나누고있엇죠.ㅋㅋ 여친이 춥다고 안달나시더라구요.. (저희는 닭살 커플입니다ㅎㅎ 이해주시길....) 그래서 쫌 닭살 떨어봤죠 男'자갸내가 안아줄께 인누와~♥' 女'아진짜따듯한사람이필요해... 자기보다 따듯한사람 델꼬와 자기가데워주던가!' ㄷㄷㄷㄷ (여기서 부터... 저의 장난끼가 발동 된겁니다..) 전그때 머리속엔... 어떻게 골탕을 먹일까?생각중이였습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한테 문자를 보냈죠... 男 '구래쫌만기다려 금방구해줄테니까 ^ㅡ^ 女 '알라써 ^-^ (여기서 장난으로 멈쳐서 야 됬는뎅ㅜㅜ) 조금 서운한 마음과 약간의 배신감이 든 제가.... 저의 best friend sos때렷죠ㅜㅜ 친구야ㅜㅜ 난데... 여자친구가 이래저래 했는뎅.. 어뜨하징? ㅜ_ㅜ' 친구: 아라써ㅋㅋ 좀만 기달려봐~ㅎ 저의 best friend 흥쾌히 승낙해줍니다.ㅋㅋ 저희는 안되는 머리로....계획을 세웠습니다...( 둘다... 돌머리에요 ㅜㅜ) 친구 : 어떻게 하면 되는뎅? 저 : 여자친구를 한번 꼬셔봐... 친구 : 응? 너미친거야? 저 : 아니야ㅋㅋ 장난 한번 치자구~ㅋㅋ 그래서.. 저와 친구은.. 브리핑은 끝이났고.. 작전들어갑니다 작전은 이랫죠. (여친 제친구 모릅니다..얼굴 목소리조차도...) 절친이 제 여친을 관심있써 하는겁니다... 그래서 먼저 연락을 헀죠.... 근데.. 이게 왠걸... 계속 문자하고있다는겁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남친있으니깐... 연락하지 마세요... 이런말을 듣고 싶었는데...말이죠... 제절친이 관심을 잘 끄는 스타일이에요... 여자친구 처음에 팅겼다고 하더라고요.. 그후 몇십분이 지난 후에..... 저한테 연락와서 어쩜그러냐 어떻게 그럴수있냐 여자친구한테 남자소개시켜주는애가 어딧냐 걱정도 안되냐..등등 전 일과 공부때문에 만나지못하겟다고 좋은친구니까 친해져보라고 상황 만들어줬죠.....ㅋㅋ 저는 이때... 까지...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습니다... 한시간 두시간 흐르고나니... 아훅..ㅜㅜ여자친구 제절친이랑 너무 재미있게 노는거에요..ㅜㅜ 둘이서영화도 본다고하고 밥도먹는다고 하고... 이건 완전... 데이트 다름 없는거잖아요.. 웃자고 시작한 일이 커져버린걸알았을땐 이미 늦었죠..ㅋㅋㅋㅋㅋㅋ 아..ㅅㅂ 나중에... 절친이 노래 듣고 싶다고하니깐... 나중에 노래방 가서 불러 준다고 했답니다...(아직 까지... 저에게도... 불러주지.. 않은 노래를...) 제 절친에게... 니가 원하는것 불러준다고 합니다..(대신 내 남친도 데리고 가자...이렇게 말했답니다..) 영화랑 식사은 둘이 하기로 했으면서.... (ㅅㅂ 저를 노래방에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가 멀까요...?) 여기서 부터은.... 제 여자친구 심리가 참...금궁하더라구요... 어떻게... 아무렇치도 않게 얼굴도 모르는애랑... 영화, 식사 약속을 잡수있는지.... 무지도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게 먼가요...? 어이가 없더군요..ㅋㅋㅋㅋ 장난으로 시작했던것이..정말 여자친구의바람? 맙소사..ㄷㄷ무섭더군요ㅋㅋ물론실망감도있엇죠.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ㅋㅋㅋㅋ 그러나~!! 이왕시작한거 끝을보자!!!! 오기가 불타올랏죠.. 초등학교 선생님한테맞고기어오른후로 처음입죠.. 어쨋던 몇일후에..여친과친구와 만남장소를 덮치기로했습니다...ㅜㅜ 과연... 그 자리에 나올까요...? 아님... 나오지 않을까요...? 떨리기도하고 걱정도됩니다 만약 약속장소에 나와있다면!@@@@ 어뜨게 해야되죠..? 잘못했다고 빌까요...?ㅜㅜ 톡커님들의 리플조언을 듣구싶습니다..ㅜ_ㅜ 엉터리글읽어주신분들너무너무감사하구요..4
알수없는...여자친구의 행동...
안녕하세요 !
톡을보며 히죽히죽웃는 조금있음 성인이 되는 남학생이예요ㅜ_ㅜ
제 여자친구의 심리가 금궁해서...
이렇게... 글도 못쓰는뎅... 적어었습니다...
오늘참 답답하고 깝깝해서 글써봅니다^^ ;;
사건은 2009년 3월 24일 이날... 발생했습니다...
저희은 장난을 잘치는 새네기 커플입니다...^_^
(저에게 약 100안되는 이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건 발생.. 몇시간 전에...
여느때와 같이 여자친구와
룰루랄라문자를 나누고있엇죠.ㅋㅋ
여친이 춥다고 안달나시더라구요..
(저희는 닭살 커플입니다ㅎㅎ 이해주시길....)
그래서 쫌 닭살 떨어봤죠
男'자갸내가 안아줄께 인누와~♥'
女'아진짜따듯한사람이필요해...
자기보다 따듯한사람 델꼬와 자기가데워주던가!' ㄷㄷㄷㄷ
(여기서 부터... 저의 장난끼가 발동 된겁니다..)
전그때 머리속엔... 어떻게 골탕을 먹일까?생각중이였습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한테 문자를 보냈죠...
男 '구래쫌만기다려 금방구해줄테니까 ^ㅡ^
女 '알라써 ^-^
(여기서 장난으로 멈쳐서 야 됬는뎅ㅜㅜ)
조금 서운한 마음과 약간의 배신감이 든 제가....
저의 best friend sos때렷죠ㅜㅜ
친구야ㅜㅜ 난데... 여자친구가 이래저래 했는뎅.. 어뜨하징? ㅜ_ㅜ'
친구: 아라써ㅋㅋ 좀만 기달려봐~ㅎ
저의 best friend 흥쾌히 승낙해줍니다.ㅋㅋ
저희는 안되는 머리로....계획을 세웠습니다...
( 둘다... 돌머리에요 ㅜㅜ)
친구 : 어떻게 하면 되는뎅?
저 : 여자친구를 한번 꼬셔봐...
친구 : 응? 너미친거야?
저 : 아니야ㅋㅋ 장난 한번 치자구~ㅋㅋ
그래서.. 저와 친구은.. 브리핑은 끝이났고.. 작전들어갑니다
작전은 이랫죠.
(여친 제친구 모릅니다..얼굴 목소리조차도...)
절친이 제 여친을 관심있써 하는겁니다...
그래서 먼저 연락을 헀죠....
근데.. 이게 왠걸... 계속 문자하고있다는겁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남친있으니깐... 연락하지 마세요...
이런말을 듣고 싶었는데...말이죠...
제절친이 관심을 잘 끄는 스타일이에요...
여자친구 처음에 팅겼다고 하더라고요..
그후 몇십분이 지난 후에.....
저한테 연락와서 어쩜그러냐 어떻게 그럴수있냐
여자친구한테 남자소개시켜주는애가 어딧냐
걱정도 안되냐..등등
전 일과 공부때문에 만나지못하겟다고
좋은친구니까 친해져보라고 상황 만들어줬죠.....ㅋㅋ
저는 이때... 까지...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습니다...
한시간 두시간 흐르고나니...
아훅..ㅜㅜ여자친구 제절친이랑 너무 재미있게 노는거에요..ㅜㅜ
둘이서영화도 본다고하고 밥도먹는다고 하고...
이건 완전... 데이트 다름 없는거잖아요..
웃자고 시작한 일이 커져버린걸알았을땐
이미 늦었죠..ㅋㅋㅋㅋㅋㅋ
아..ㅅㅂ 나중에... 절친이 노래 듣고 싶다고하니깐...
나중에 노래방 가서 불러 준다고 했답니다...
(아직 까지... 저에게도... 불러주지.. 않은 노래를...)
제 절친에게... 니가 원하는것 불러준다고 합니다..
(대신 내 남친도 데리고 가자...이렇게 말했답니다..)
영화랑 식사은 둘이 하기로 했으면서....
(ㅅㅂ 저를 노래방에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가 멀까요...?)
여기서 부터은.... 제 여자친구 심리가 참...금궁하더라구요...
어떻게... 아무렇치도 않게 얼굴도 모르는애랑...
영화, 식사 약속을 잡수있는지....
무지도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게 먼가요...?
어이가 없더군요..ㅋㅋㅋㅋ
장난으로 시작했던것이..정말 여자친구의바람?
맙소사..ㄷㄷ무섭더군요ㅋㅋ물론실망감도있엇죠.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ㅋㅋㅋㅋ
그러나~!! 이왕시작한거
끝을보자!!!! 오기가 불타올랏죠..
초등학교 선생님한테맞고기어오른후로 처음입죠..
어쨋던 몇일후에..여친과친구와 만남장소를 덮치기로했습니다...ㅜㅜ
과연... 그 자리에 나올까요...? 아님... 나오지 않을까요...?
떨리기도하고 걱정도됩니다
만약 약속장소에 나와있다면!@@@@
어뜨게 해야되죠..? 잘못했다고 빌까요...?ㅜㅜ
톡커님들의 리플조언을 듣구싶습니다..ㅜ_ㅜ
엉터리글읽어주신분들너무너무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