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항상 네이트톡을 즐겨 보는 한뇨자입니다 사람들의 재미있는 얘기들을 보면서 저도 한번 용기내어 써보려구여,ㅋㅋㅋ 나이는 20대 중반을 힘차게 달리고있는 24살 직딩이구여 제가 1월달에 겪은 얘기인데 한번 들어보실렵니까아아아아아아아 전 어렸을때부터 남들보다 유난히 바바리맨을 많이 목격했다지요 가지 각색의 바바리맨을 보면서 항상느꼇던것은 어째 밤낮상관없이 돌아다니는 정신머리가 너무나 당당하게 느껴졌다는것 - - 가녀린 여인들의 마음에 시커먼 독기를 품게하는 아주 파렴치한 놈들이지만 그래도 낮에는 좀 봐줄만 한다는,ㅋㅋㅋㅋ 튼간 1월 어느날이였습니다 간만에 만난 친구뇨석들이랑 (저까지 3명) 열심히 새벽 2시(?') 늦게까지 놀고 넘 피곤해서 빨리 잠을 청해야겠다는 신념하나로 빠른 골목길로 열심히 열심히 걸어가고 있을무렵 먼가 느낌이 있자나요~ 인기척에 뒤를 돌아봤더니 어떤 남자가 걸어오는겁니다.. 그냥 걸어오는것이 아닌 막뛰다가 걷는 그런 포즈!!!!!!!! 다행이 친구들은 뒤를 돌아보지 않아서 저는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는 느낌과 함께 이상하다 싶어서 칭구두명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재빠른 스피드로 경보를 했다지요,--ㅋ 열심히 막 걷고 거의 큰 도로가로 나오는 직전 제가 뒤를 딱 돌아봤는데 그 남자가,,,,검정 뿔태안경에 긴 패딩을 입고 밑에는 아예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에서 반양말을 신고 조낸 막 뛰어오는거에여 ( 20대 중반으로 보임) 근데 문제는 그 남자의 꼿휴가 ,,,,,,,,,,달랑달랑ㄷㄷㄷ 쒯 제가 자꾸 뒤돌아보니깐 신경쓰였나 친구뇨석들이 뒤돌아보곤 귀창떨어지게 소리질렀죠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한칭구가 8차선을 뛰자네여 - - 해서 그 친구 믿고 냅다 달렸지여~ 다행이 늦은 시간이라 차들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그 위험한 한밤중에 8차선을 달렸습니다 달리자고 했던 친구뇨석이 달리기를 좀 잘하거든여,, 순간 저는 50m 달리기 하는줄,,,,,,,,,, 건너오고 나서 안도에 한숨을 내쉬며 이성을 되찾을 시간적 여유도 없이 저도 모르게 신애리가 나왔어여 "이 미친xx야 x만한것을 어디서 들이대!!!!! 더 키워서 와라!!!!!!!" 이렇게 고함고함 질렀는데 그 미친싸이코저즬바바리맨이 들었나 안들었나 우리를 한번쓰윽 보면서 다시 골목길로 가더군요, 여기서 제 칭구 다른 한명은 그날 튀는 옷을 입었습니다 - -(보라색 코트) 튼간 이렇게 끝나는게 보통이죠 이런쉐키들은 여학교 앞이나 어두운 골목 ,, 그리고 간혹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육교앞에서 옷은 다 입었지만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꼿휴가 나온체 서성거리는 대담성을 보이곤하드라구여~ - -(봤음)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일단 8차선을 건너왔는데 그 친구집에 이쪽이 아니더군요 다시 반대편 쪽으로 건너가야 하는데 건너가면 그 미친 싸이코가 다시 따라 올까봐 무섭더라구요 유유 그래도 다시 골목길로 가는걸 봤기에,,그나마 안심하고 다시 건너갔어요 이번엔 안전한 횡단보도를 택했죠, 건너가서 무서우니까 큰도로가로 걸어갔어요~ 우리는 언제 그랬냐라는 듯이 날래날래~기분좋게 그 싸이코 씹어대며 걸어갔죠 그런데 뚜둥 - - 두번째 난코스 제 칭구가 원룸사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한 50m 좁은 골목길에 나와요,ㅠ 거길 걸어가야하는데 왠지 무섭더라고요, 가로등도 깜빡거리고 차들도 주차되어있는데 그싸이코 봐서 그런지 괜히 찜찜하고, 튼간 우리는 팔짱을 낀체 걸어갔죠 제 칭구도 여길 지날때는 항상 112를 누르고 통화버튼에 손가락을 살포시 얹어 놓은채로 10초에 한번꼴로 뒤를 돌아보면서 걷는데요,ㅠ 아놔 이얘길 들으니까 더 무섭 - -ㅠ 정말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그 쉐키 생각이 계속 나는겁니다.ㅠ 발로 확그냥 차버리는건데,,이런 아쉬운 생각이,,ㅋㅋㅋㅋ(발로 걷어 찬적있음ㅋ) 원룸에 도착후 현관앞 보안비밀번호를 누르는 스피드칭구뇨석 그 뒤에 나와 보라돌이칭구 갑자기 전 "이렇게 비밀번호 누르는데 갑자기 어떤 새끼가 따라오면 완전 의심해봐야되~ 졸라 무섭드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이얘길 했는지 모르겠지만,말이 씨가 된다고 여러분들 조심하세여,ㅠ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고 한계단을 오르고 커브를 트는 순간,, 보라돌이칭구 내말에 무섭기도 하고,, 문이 늦게 닫히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센서등도 안꺼지고 바람이 솔솔솔솔~ 설마설마하며 뒤를 돌아봤는데!! 그 미친변태싸이코노출증바바리놈이 자기의 쪼꼬만한 꼿휴를 내밀며 우리를 바라보며 실실웃어대는거에여!!!!!!! 아무것도 ,, 아무도 없었고 인기척도 느끼지 못했는데,,,,,,,, 완전 우리는 이런 귀신을 본양 혼빠진 사람처럼 칭구가 묶고 있는 4층까지 내걸음아 나살려라 하며 뛰어 올라갔죠~ 난 순간 스피드칭구의 다리가 보이지 않더라구여 - - 달리기 잘한다던 그친구 완전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데 이와중에 대단하단 생각까지 들더군여 - -굿 (당연히 셋다 구두를 신고,,ㅋ) 뛰어올라가면서 저희는 비명을 지르며 강도야!!라고 소리쳤죠 그런데 아무도 나오지 않더군여,,아무도,, 헐,역시 무서운세상 무사히 집에 도착해서 문을 걸어잠그고 놀란가슴을 붙잡으며 생각했죠 미친개싸이코가 어떻게 따라왔을까,,, 언제 어디서부터 우릴 노리며 슬금슬금 따라왔을까 라는 생각에 소름이 미치도록 끼쳤고 또한번의 신애리 아놔,, 씨x넘 지금 생각해도 욕나온다. (- -토나와) 내가 욕만안했더라면! 보라돌이칭구 시컴한 옷을었더라면! 칭구가 먼저 뛰어서 경쟁심을 일으키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서로 탓을하며 웃으면서 열을 내고 있었어여, (-0- 말은된다) 튼간 제일먼저 이성을 되찾은 초스피드 칭구녀석 바로 112 콜콜콜 의상착의와 어디어디서 보았고 집앞까지 따라왔다고,,설명해주고 전화를 끊고나서 들리는 소리 끼이익,,,,,,,,,,옆집에서 문여는 소리,, 그리고 딱딱딱,, 녀자 구두굽소리 옆집 녀자가 나가는 소리더군요 - - 이녀자 항상 이시간에 나간답니다 - - 머하는 녀잔지 모르겠지만 일단 pass 전 알려주고 싶었죠 어떤 미친싸이코를 봤는데 그쉐키가 아직 현관앞에서 서성일지 모르니 어여 집에 편한히 고히 계시라고, 하지만 걸음이 열롸빠른 그 녀자의 구두굽소리는 사라져만갔고,,, 시간이 흐른뒤,,, 전화가 왔어여 경찰 아져씨 오모 ,, 잡았나?해서 받았는데 이쪽으로 오다가 비슷한 사람을 봤다고, 그리고 비명소리를 들었다고,, 어모, 옆집여자 님도 보셨나보군여 그 쓰레기를 하하하하하 그래요~ 칭구녀석 집 바로! 옆집에 사는 정체불명의 녀자 아직도 근처에서 서성거렸다는 증거 소름이 끼칠대로 끼쳐 머리에선 열이 ,, 입에선 신애리가 막막막 버럭뇨자변신 그날밤 우리 셋은 맥주를 마시며 그 쉐키 뒷담화를 열심히 나누었고 비슷한 악몽을 꾸었다는,,, 스피드 칭구는 총으로 그쉐키 죽이고 보라돌이 칭구는 그쉐키한테 당하고 저는 그쉐키 꼿휴를,,,,여기까지, 튼간 - - 다음날 남친 만나러 가야하는데 무서워서 대낮에 112에 통화 버튼 누르고 지나갔다는,,,,ㄷㄷㄷ . . . 정말 아주 잊지못할 애자같은 추억만들어줘서 고맙다 쉐키야
※ 일명 변태싸이코노출증환자 그는 바바리맨
안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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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각색의 바바리맨을 보면서 항상느꼇던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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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낮에는 좀 봐줄만 한다는,ㅋㅋㅋㅋ
튼간
1월 어느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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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새벽 2시(?') 늦게까지 놀고
넘 피곤해서 빨리 잠을 청해야겠다는 신념하나로
빠른 골목길로 열심히 열심히 걸어가고 있을무렵
먼가 느낌이 있자나요~
인기척에 뒤를 돌아봤더니
어떤 남자가 걸어오는겁니다..
그냥 걸어오는것이 아닌 막뛰다가 걷는 그런 포즈!!!!!!!!
다행이 친구들은 뒤를 돌아보지 않아서
저는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는 느낌과 함께
이상하다 싶어서 칭구두명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재빠른 스피드로 경보를 했다지요,--ㅋ
열심히 막 걷고 거의 큰 도로가로 나오는 직전
제가 뒤를 딱 돌아봤는데
그 남자가,,,,검정 뿔태안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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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양말을 신고 조낸 막 뛰어오는거에여 ( 20대 중반으로 보임)
근데 문제는
그 남자의 꼿휴가 ,,,,,,,,,,달랑달랑ㄷㄷㄷ
쒯
제가 자꾸 뒤돌아보니깐 신경쓰였나
친구뇨석들이 뒤돌아보곤 귀창떨어지게 소리질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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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늦은 시간이라 차들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그 위험한 한밤중에 8차선을 달렸습니다
달리자고 했던 친구뇨석이 달리기를 좀 잘하거든여,,
순간 저는 50m 달리기 하는줄,,,,,,,,,,
건너오고 나서 안도에 한숨을 내쉬며 이성을 되찾을 시간적 여유도 없이
저도 모르게 신애리가 나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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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함고함 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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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 칭구 다른 한명은 그날 튀는 옷을 입었습니다 - -(보라색 코트)
튼간
이렇게 끝나는게 보통이죠
이런쉐키들은 여학교 앞이나
어두운 골목 ,, 그리고 간혹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육교앞에서 옷은 다 입었지만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꼿휴가 나온체
서성거리는 대담성을 보이곤하드라구여~ - -(봤음)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일단 8차선을 건너왔는데
그 친구집에 이쪽이 아니더군요
다시 반대편 쪽으로 건너가야 하는데
건너가면 그 미친 싸이코가 다시 따라 올까봐 무섭더라구요 유유
그래도 다시 골목길로 가는걸 봤기에,,그나마 안심하고 다시 건너갔어요
이번엔 안전한 횡단보도를 택했죠,
건너가서 무서우니까 큰도로가로 걸어갔어요~
우리는 언제 그랬냐라는 듯이 날래날래~기분좋게 그 싸이코 씹어대며 걸어갔죠
그런데 뚜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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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칭구가 원룸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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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길 걸어가야하는데 왠지 무섭더라고요,
가로등도 깜빡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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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간 우리는 팔짱을 낀체 걸어갔죠
제 칭구도 여길 지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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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에 한번꼴로 뒤를 돌아보면서 걷는데요,ㅠ
아놔 이얘길 들으니까 더 무섭 - -ㅠ
정말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그 쉐키 생각이 계속 나는겁니다.ㅠ
발로 확그냥 차버리는건데,,이런 아쉬운 생각이,,ㅋㅋㅋㅋ(발로 걷어 찬적있음ㅋ)
원룸에 도착후 현관앞 보안비밀번호를 누르는 스피드칭구뇨석
그 뒤에 나와 보라돌이칭구
갑자기 전
"이렇게 비밀번호 누르는데 갑자기 어떤 새끼가 따라오면 완전 의심해봐야되~
졸라 무섭드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이얘길 했는지 모르겠지만,말이 씨가 된다고 여러분들 조심하세여,ㅠ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고 한계단을 오르고 커브를 트는 순간,,
보라돌이칭구 내말에 무섭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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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우리는 이런 귀신을 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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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잘한다던 그친구 완전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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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집에 도착해서 문을 걸어잠그고
놀란가슴을 붙잡으며 생각했죠 미친개싸이코가 어떻게 따라왔을까,,,
언제 어디서부터 우릴 노리며 슬금슬금 따라왔을까
라는 생각에 소름이 미치도록 끼쳤고 또한번의 신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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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욕나온다. (-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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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112 콜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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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걸음이 열롸빠른 그 녀자의 구두굽소리는 사라져만갔고,,,
시간이 흐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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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오다가 비슷한 사람을 봤다고,
그리고 비명소리를 들었다고,,
어모,
옆집여자
님도 보셨나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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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그래요~
칭구녀석 집 바로! 옆집에 사는 정체불명의 녀자
아직도 근처에서 서성거렸다는 증거
소름이 끼칠대로 끼쳐 머리에선 열이 ,,
입에선 신애리가 막막막 버럭뇨자변신
그날밤 우리 셋은 맥주를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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