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4일 수업공강시간에 친구와 점심을 먹으러 전대 상대쪽 제주촌이란 식당을 갔더랬죠 원래부터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식당인데 4학년인몸으로 1,2년 이쪽에서 밥먹고 산게아니라 안가본곳이 없었죠 정말 오랜만에 한번 가자 해서 갔는데 역시나 들어노는지 마는지 신경도 안쓰고 야구만 보고 있고 제육 덮밥 두개를 시켰습니다 이게 왠걸 ; 반찬으로 나온 된장찌개는 오래된건지 쉰내가 진동을 했고 도저히 먹을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밥은 오래된 차가운 밥에 양념만 올린건지 밥알이 굳어서 생쌀처럼 씹히 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아저씨가 아무말도없이 야구만 보고있는 겁니다 가격은 한그릇당 3천원씩 6천원 만원을 내려했는데 4천원을 느릿느릿 꺼내서는 틱 던져주더군요 갑자기 띵이받쳐서 먼가 그냥 나가기 억울해서 일부러 현금영수증을 해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 아저씨가 밥두개 처먹고 영수증 끊어달라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잘걸렸다 싶어서 두개던머던 끊어달라면 끊어 줘야대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번호눌러 이러는겁니다 눌렀더니 영수증을 틱 던지더니 앞으로 오지마라 이러더니 가버리는겁니다 드디어 머리뚜껑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저씨 지금 머라 그랬어요? 했더니 밥두개 처먹고 현금영수증을끊어? 이런 !@#!@$!@$!@$!@%!@% 이러고 막말을 해대는겁니다 주인아줌마랑 내가 당신 이거 신고한다고 말했더니 난끊어줬어 할라면 해봐 니까짓것이 멀어쩐다고 하면서 문앞까지나와 아줌마랑 막말을 해대는겁니다 정말 성질같아서는 갈아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나이도 많은사람이라 어쩌지 못하고 그냥 나올수밖에요 정말 맛도 없고 위생도 엉망인 식당에서 대접까지 저러니 파리나 날리지 하는 생각밖에 안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ㅋ 혹시라도 이글을보시는 광주쪽 사시는 분들 절대 가지마세요 가시더라도 후회하실거같아요 -_-;; 아 열받어2
전남광주사시는 분들 전대상대쪽 제주촌 가지맙시다 어이가없내요
3월24일 수업공강시간에 친구와 점심을 먹으러 전대 상대쪽 제주촌이란
식당을 갔더랬죠 원래부터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식당인데
4학년인몸으로 1,2년 이쪽에서 밥먹고 산게아니라 안가본곳이
없었죠 정말 오랜만에 한번 가자 해서 갔는데 역시나
들어노는지 마는지 신경도 안쓰고 야구만 보고 있고
제육 덮밥 두개를 시켰습니다 이게 왠걸 ; 반찬으로 나온 된장찌개는
오래된건지 쉰내가 진동을 했고 도저히 먹을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밥은 오래된 차가운 밥에 양념만 올린건지 밥알이 굳어서 생쌀처럼 씹히
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아저씨가 아무말도없이 야구만 보고있는 겁니다 가격은 한그릇당 3천원씩
6천원 만원을 내려했는데 4천원을 느릿느릿 꺼내서는 틱 던져주더군요
갑자기 띵이받쳐서 먼가 그냥 나가기 억울해서 일부러 현금영수증을 해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 아저씨가 밥두개 처먹고 영수증 끊어달라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잘걸렸다 싶어서 두개던머던 끊어달라면 끊어
줘야대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번호눌러 이러는겁니다 눌렀더니 영수증을 틱
던지더니 앞으로 오지마라 이러더니 가버리는겁니다 드디어 머리뚜껑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저씨 지금 머라 그랬어요? 했더니 밥두개 처먹고
현금영수증을끊어? 이런 !@#!@$!@$!@$!@%!@% 이러고 막말을 해대는겁니다
주인아줌마랑 내가 당신 이거 신고한다고 말했더니 난끊어줬어 할라면 해봐 니까짓것이
멀어쩐다고 하면서 문앞까지나와 아줌마랑 막말을 해대는겁니다 정말 성질같아서는
갈아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나이도 많은사람이라 어쩌지 못하고 그냥 나올수밖에요
정말 맛도 없고 위생도 엉망인 식당에서 대접까지 저러니 파리나 날리지 하는
생각밖에 안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ㅋ 혹시라도 이글을보시는 광주쪽 사시는
분들 절대 가지마세요 가시더라도 후회하실거같아요 -_-;; 아 열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