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0살..이 빨리되고픈..(빠른91!!ㅠ.ㅠ) 한 소녀입니다~ 저에겐 하나뿐인 언니 한명이있어요. 언니는 저보다 5살많아요 24살이져.. 엄마를닮아그런지 언니나 저나 화장을 별로 하는걸 좋아하지않습니다. 엄마는 저는아직 어리니까 안하는게 좋다며, 안하는게 참잘하는거라고그러시는데 언니한텐 제발좀 꾸미고 다니라고 가끔 꾸중을 하십니다.. 근데 같이화장안하는데도..ㅠㅠ 나이상으로도 훨신어린제가!! 너무나도 억울하게 언니소리를듣습니다ㅠㅠ 평소에도 언니랑저랑 붙어다녀도 사람들은 저희가 자매인걸 잘몰라요. 언니랑저랑 닮았다는소리를 잘 안들어요.. 언니는 쌍커플있고 저는 쌍커플없고.. 언니는 약간 통통한편이고 저는 마른편이고.. 전혀 닮은꼴이라곤 찾아볼수없는 자매랍니다. 사람들은 거의 저희가 친군줄알아요.. 키도 비슷하고.. 제가 생각하기엔 다른 자매들과비교했을때보다 언니랑저랑 사이가 굉장히 더좋고 친한거같아여..그래서 잘붙어다니는데 저희 자매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친분을외엔 없어요..ㅠ_ㅠ (뭐..서로 닮았다고 그래도 서로 기분나빠하긴 하지만요..ㅋㅋㅋ) 제가 고2 였을때 있던일이예요. 엄마친구분들이 엄마한테 고등학교딸한명하고 대학생딸한명있는걸 알아요. 근데 엄마 친구분을 만나서 제 언니랑 제가 딱 인사를했어요. 언니&나 :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응~그래 (저를 가리키며..) 니가 대학생다니는 딸 XX구나!?ㅎㅎ^^ ........순간 이걸 어떡해 해야하나.. 이러고있는데 저희언니가옆에서 "네~ 제가 동생 XX 이예요^ㅡ^" 이런거예요.. 그래서 졸지에 제가 언니가되었죠 ㅠ.ㅠ 그후에도 교회집사님들도 저희가 자매인걸 모르는분들은.. 제가 언니거나 그냥 친한 친구사이인줄알고 ㅠ.ㅠ... 그리고 제가 한번은 언니랑 가다가 우연히 88년생 선배님들을만나서 급 노래방을가게됬는데.. 언니를가리키며 누구냐길래 그냥 속눈셈치고 언니가 정말 동안인가..!! 이런 테스트를 해보고싶어서 제친구라고 속였어요. 그랫더니 선배님들이 곧바로 아그래? 이러면서 86년생인 언니한테 반말을하기 시작했죠..ㅋㅋ 그러고 헤어지기전에 제가 저희언니 가리키면서 정말 동안같지않냐고그랬더니 선배오빠님들왈 ㄱ-.. "응 너보다 어려보여." ............ㅠ.ㅠ아! 그래서 제가 "오빠들..! 이언니 86년생이예여" 이랫더니 다들정색하면서 거짓말치지말라고 저랑 저희언니한테 막뭐라그러는거예요 선배한테 이런거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저희언니가 민증깠더니 곧바로 90도로인사하면서 죄송하다고 급 굽신굽신했죠 오빠들이..ㅋㅋㅋ ㅜ.ㅜ그리고 꼭 길지나가도 19살인저에게... 삐끼오빠들이 항상 카드주면서 놀자구 오늘 놀자고 막그러는데.. 저희언니가옆에서 "저도요~" 이러면 삐끼오빠들이 정색하면서 "학생은가 ㅡㅡ 빨리가서 공부해" 이래요.... 노래방가도 언니는 맨날 학생요금제내고.. 카운터보는 오빠들이 저희언니보다 어린데...오빠~~오빠~~하면서 만원내고 노래방하는 사람입니다ㅠ_ㅠ 이제 저는 누가 저한테 제가언니냐그러면 하도 익숙해져서 네 제가언니예요~ 라고대답하고 언니도 같이 연기하면서 저한테 "XX언니~~" 이러곤 합니다 ㄱ-..... 정말 동안인 저희언니..!! 부러워요!! ㅠ.ㅠ 저희언니사진.~! 악플사절입니다 저희언니 욕하기전에 님 얼굴이나보세여ㅡㅡ 친언니여서가아니라 저희언니 못생긴얼굴 아니거던여?ㅎㅎ^.^ 다최근사진임 86년생24살!맞아요 ㅋㅋㅋ↓ ↑ 맨위~얼굴안가린사람! 아! 교복은 학생할인받을라고 간혹 입고다녀요.ㅋㅋ 그리고 삭은 제 얼굴ㅡㅡ.. 19살맞슴다^^;;ㅋ 댓글에 저거 컵사이에있는거 차키냐고 그러시는데.. 네 맞아요.. 미국에서사는데.. 주마다 틀리지만, 제가사는주에서는 16살부터 운전가능해요..^^; 악플사절입니다!!!!!! 그리고 이거 동생..본인이 쓴거맞거든요?..ㅋㅋㅋ 언니가 쓴거아니냐는 댓글 좀있는데요..ㅋ 제싸이 깔수도있습니다.. 오해마시길.
[사진有★] 5살많은 친언니, 나보다 동생같아.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0살..이 빨리되고픈..(빠른91!!ㅠ.ㅠ) 한 소녀입니다~
저에겐 하나뿐인 언니 한명이있어요. 언니는 저보다 5살많아요 24살이져..
엄마를닮아그런지 언니나 저나 화장을 별로 하는걸 좋아하지않습니다.
엄마는 저는아직 어리니까 안하는게 좋다며, 안하는게 참잘하는거라고그러시는데
언니한텐 제발좀 꾸미고 다니라고 가끔 꾸중을 하십니다..
근데 같이화장안하는데도..ㅠㅠ 나이상으로도 훨신어린제가!!
너무나도 억울하게 언니소리를듣습니다ㅠㅠ
평소에도 언니랑저랑 붙어다녀도 사람들은 저희가 자매인걸 잘몰라요.
언니랑저랑 닮았다는소리를 잘 안들어요.. 언니는 쌍커플있고
저는 쌍커플없고.. 언니는 약간 통통한편이고 저는 마른편이고..
전혀 닮은꼴이라곤 찾아볼수없는 자매랍니다.
사람들은 거의 저희가 친군줄알아요.. 키도 비슷하고..
제가 생각하기엔 다른 자매들과비교했을때보다
언니랑저랑 사이가 굉장히 더좋고 친한거같아여..그래서 잘붙어다니는데
저희 자매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친분을외엔 없어요..ㅠ_ㅠ
(뭐..서로 닮았다고 그래도 서로 기분나빠하긴 하지만요..ㅋㅋㅋ)
제가 고2 였을때 있던일이예요. 엄마친구분들이 엄마한테
고등학교딸한명하고 대학생딸한명있는걸 알아요.
근데 엄마 친구분을 만나서 제 언니랑 제가 딱 인사를했어요.
언니&나 :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응~그래 (저를 가리키며..) 니가 대학생다니는 딸 XX구나!?ㅎㅎ^^
........순간 이걸 어떡해 해야하나.. 이러고있는데
저희언니가옆에서 "네~ 제가 동생 XX 이예요^ㅡ^" 이런거예요..
그래서 졸지에 제가 언니가되었죠 ㅠ.ㅠ
그후에도 교회집사님들도 저희가 자매인걸 모르는분들은..
제가 언니거나 그냥 친한 친구사이인줄알고 ㅠ.ㅠ...
그리고 제가 한번은 언니랑 가다가 우연히 88년생 선배님들을만나서
급 노래방을가게됬는데.. 언니를가리키며 누구냐길래
그냥 속눈셈치고 언니가 정말 동안인가..!! 이런 테스트를 해보고싶어서
제친구라고 속였어요. 그랫더니 선배님들이 곧바로 아그래? 이러면서
86년생인 언니한테 반말을하기 시작했죠..ㅋㅋ
그러고 헤어지기전에 제가 저희언니 가리키면서 정말 동안같지않냐고그랬더니
선배오빠님들왈 ㄱ-.. "응 너보다 어려보여." ............ㅠ.ㅠ아!
그래서 제가 "오빠들..! 이언니 86년생이예여" 이랫더니 다들정색하면서
거짓말치지말라고 저랑 저희언니한테 막뭐라그러는거예요
선배한테 이런거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저희언니가 민증깠더니 곧바로 90도로인사하면서 죄송하다고
급 굽신굽신했죠 오빠들이..ㅋㅋㅋ
ㅜ.ㅜ그리고 꼭 길지나가도 19살인저에게... 삐끼오빠들이
항상 카드주면서 놀자구 오늘 놀자고 막그러는데..
저희언니가옆에서 "저도요~" 이러면 삐끼오빠들이 정색하면서
"학생은가 ㅡㅡ 빨리가서 공부해" 이래요....
노래방가도 언니는 맨날 학생요금제내고.. 카운터보는 오빠들이
저희언니보다 어린데...오빠~~오빠~~하면서 만원내고 노래방하는 사람입니다ㅠ_ㅠ
이제 저는 누가 저한테 제가언니냐그러면 하도 익숙해져서
네 제가언니예요~ 라고대답하고 언니도 같이 연기하면서 저한테
"XX언니~~" 이러곤 합니다 ㄱ-.....
정말 동안인 저희언니..!! 부러워요!! ㅠ.ㅠ
저희언니사진.~! 악플사절입니다 저희언니 욕하기전에 님 얼굴이나보세여ㅡㅡ
친언니여서가아니라 저희언니 못생긴얼굴 아니거던여?ㅎㅎ^.^ 다최근사진임
86년생24살!맞아요 ㅋㅋㅋ↓
↑ 맨위~얼굴안가린사람! 아! 교복은 학생할인받을라고 간혹 입고다녀요.ㅋㅋ
그리고 삭은 제 얼굴ㅡㅡ.. 19살맞슴다^^;;ㅋ
댓글에 저거 컵사이에있는거 차키냐고 그러시는데.. 네 맞아요..
미국에서사는데.. 주마다 틀리지만, 제가사는주에서는 16살부터 운전가능해요..^^;
악플사절입니다!!!!!!
그리고 이거 동생..본인이 쓴거맞거든요?..ㅋㅋㅋ
언니가 쓴거아니냐는 댓글 좀있는데요..ㅋ 제싸이 깔수도있습니다.. 오해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