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휴. 안녕하세요.. 친구와 오픈마켓( ㅁ마켓과 ㅁ션 00번가 ) 에서 물건을 팔고 있는 26살의 한 머스마 입니다. 3월 20일 제 생일이에요. 아마도.. 16일 쯤에 어머니 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아 전 가족과는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전 서울에 있고 부모님과 형은 영덕에 집짓고 살고 계시죠.) 어머니 : 우리 xx 좀있으면 생일이네~ 뭐 해줄까~ 나 : 응? 왠일이야? 비싼거 사달라고 해도되? 어머니 : 응~ xx본지도 오래 됐는데 생일도 언제 챙겨줬는지 모르겠고 뭐 가지고 싶은거라도 있어? 나 : 응..? 별로 없는데~ 한번 생각해 볼게~ 어머니 : 그래그래~ 연락좀 하고 사랑해 아들~ 나 : 응!! 나도 사랑해 엄마 ~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난 그냥 먹고 살만큼 벌어 먹고 있고 사고 싶은건 어느정도 사고 살정도 벌고 있어서 뭔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안했다. (많이 번다는거 아님..;;; 그냥 제가 만족할만큼 쓰고 남을 정도임) 시간이 흘러서 제 생일인 20일이 되었고 2시쯤.. 어머니 에게 전화가 왔다 어머니 : 아들~ 뭐 가지고 싶은거 생각해 봤어?? 나 : 응. 나 라식해줘. (어머니 께서 라식은 옛날~ 고딩때 부터 해준다고 하셨지만 제가 싫다고 해서 안했던 거였기에.. 무리한 부탁이 아닐줄 알았다..) 그..리..고.. 뚜..뚜...뚜.... 한참을 멍~~~~~~~~~ 다시 전화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렇고.. 흠..
생일날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
휴휴. 안녕하세요..
친구와 오픈마켓( ㅁ마켓과 ㅁ션 00번가 ) 에서 물건을 팔고 있는
26살의 한 머스마 입니다.
3월 20일 제 생일이에요.
아마도.. 16일 쯤에 어머니 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아 전 가족과는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전 서울에 있고 부모님과 형은 영덕에 집짓고 살고 계시죠.)
어머니 : 우리 xx 좀있으면 생일이네~ 뭐 해줄까~
나 : 응? 왠일이야? 비싼거 사달라고 해도되?
어머니 : 응~ xx본지도 오래 됐는데 생일도 언제 챙겨줬는지 모르겠고
뭐 가지고 싶은거라도 있어?
나 : 응..? 별로 없는데~ 한번 생각해 볼게~
어머니 : 그래그래~ 연락좀 하고 사랑해 아들~
나 : 응!! 나도 사랑해 엄마 ~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난 그냥 먹고 살만큼 벌어 먹고 있고 사고 싶은건
어느정도 사고 살정도 벌고 있어서 뭔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안했다.
(많이 번다는거 아님..;;; 그냥 제가 만족할만큼 쓰고 남을 정도임)
시간이 흘러서 제 생일인 20일이 되었고
2시쯤.. 어머니 에게 전화가 왔다
어머니 : 아들~ 뭐 가지고 싶은거 생각해 봤어??
나 : 응. 나 라식해줘.
(어머니 께서 라식은 옛날~ 고딩때 부터 해준다고 하셨지만 제가 싫다고 해서
안했던 거였기에.. 무리한 부탁이 아닐줄 알았다..)
그..리..고..
뚜..뚜...뚜....
한참을 멍~~~~~~~~~
다시 전화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렇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