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성입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우선 조언을 받고자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은 저랑 남동생 그리고 엄마아빠 이렇게 4식구입니다 저희 아빠가 도박을 엄청 좋아하셨어요.. 저희엄마가 저를 낳을때에도 아빠는 도박판에 빠져서 집에도 안들어왔답니다.. 물론 제동생을 낳앗을때도요 하지만 술도 안하시고 담배도 안하시고 폭력이나 이런건 없으셨기에 참고사셨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학생이되면날 아빠는 아주 큰 도박으로 빚을지고 우리집이랑 차랑 모든재산을 다 잃고 방 한칸으로 이사가게되엇지요..... 4식구가 방한칸에서 살았는데도 아빠는... 그버릇 못고치고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가면서도 도박을햇어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혼하자고 햇었어요.... 그런데 그뒤로 아빠는 엄마얼굴보기 미안해서 그랫는지 3년동안 연락이끊어버리더라구요... 집에도 안들어오고 저희한테도 연락이없었구요 그래서 가출신고를 한상태였고... 이혼은 못한상태로 그렇게 살고잇엇는데 어느날 연락이왓어요 아빠한테서요 .......3년만에..... 엄마한테는 연락안하고 저희에게만 종종 연락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빠는 돈을 열심히 벌어서 그 빚 다 갚으면 돌아오시겟다고했어요 그래서 저는 ... 이제 아빠가 마음을 잡은거 같은 마음에 기분이 좋았죠.... 그렇게 종종 연락하면서 빨리 아빠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어느날 아빠가 시작한 사업이 잘되구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작은아빠한테서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았죠.. 엄마한테도 알렷더니 엄마도 은근히 좋아하시더라구요..... 우리가족 이제 다시 행복하게 살수있겠구나 싶었죠 사실..... 저는 태어나서 아빠에게 용돈 단 한푼도 받아본적도 없고.. 500원짜리 과자 한봉지도 사주신적이없어요. 되게 무책임하고 저희한테는 관심도 없는 아빠였죠... 저번엔 제동생 학비와 제 학비를 혼자서 감당하시는 엄마가 너무 불쌍하길래 ........ 아빠한테 전화해서 내 동생 학비좀 보태주면 안되냐구.....요즘 엄마아파서 일도 못해서돈이없다구.......... 그랫더니.... 전화를 뚝끊더라구요 ...........? 역시 저희한테 쓰는 돈은 아까우셨나봐요 그런데 웃긴건요.... 그뒤로 쭉연락이없네요....... 아빠 사업이 잘되엇다고 작은아빠에게 연락받은뒤로는 아빠하고 연락이 두절되어버렸네요...... 폰번호도 바꿔버리구요..... 그래서 걱정도 되긴햇지만....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어제 제 친척동생한테 전화가왓어요 저희 아빠가 작은아빠집에 결혼할여자라고 하면서 어떤여자를 데리고왓다네요? 같이산지는 7년이 넘었고 ... 그여자도 이혼녀인데 아들도 2명이나잇다고..... 그말듣구 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럼 저희집에 3년동안 연락끊고지낸게 그여자때문에 저희를 버린거잖아요.... 7년동안 같이살앗으면 제가 15살때부터 같이 살앗다는 건데...... 너무 억울한거예요...... 그말을 아직 저희엄마한테는 말씀안드렸어요... 너무 충격받으실까봐 지금 감히 누구한테도 말못하겟고..... 저혼자 이렇게 알고잇으려니 너무 답답하구요 정말.............. 아빠가 죽도록 밉네요..... 기껏 마음잡아서 돈벌고 그랬으면서 ..... 그돈을 다 그여자한테 다 갖다주엇겠죠? 저희한테는 100원한푼 안주시던분이였는데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정말 복수할꺼예요.... 평생 저희 뒷바라지만 하시고 아빠가 빚진거 혼자서 감당하시고 그렇게 사셨던 엄마를 배신하고 하빠는 7년동안 다른여자과 살림을 차리고잇엇다니 이 배신감은 정말 뭐라 말할수가없어요.... 아직 저희엄마랑 이혼한 상태는 아니거든요 .. 그래서 간통죄로 신고도하고싶은데 지금 아빠 번호도 모르고요... 어디사는지도 몰라요... 차라리 진작 이혼해 버렸더라면 저희도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기대는 안하면서살았겠죠 .............. 지금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
7년동안 두집살림한 아빠..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성입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우선 조언을 받고자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은 저랑 남동생 그리고 엄마아빠 이렇게 4식구입니다
저희 아빠가 도박을 엄청 좋아하셨어요.. 저희엄마가 저를 낳을때에도
아빠는 도박판에 빠져서 집에도 안들어왔답니다.. 물론 제동생을 낳앗을때도요
하지만 술도 안하시고 담배도 안하시고 폭력이나 이런건 없으셨기에
참고사셨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학생이되면날
아빠는 아주 큰 도박으로 빚을지고 우리집이랑 차랑 모든재산을 다 잃고
방 한칸으로 이사가게되엇지요.....
4식구가 방한칸에서 살았는데도 아빠는... 그버릇 못고치고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가면서도 도박을햇어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혼하자고 햇었어요.... 그런데 그뒤로 아빠는 엄마얼굴보기 미안해서 그랫는지
3년동안 연락이끊어버리더라구요... 집에도 안들어오고 저희한테도 연락이없었구요
그래서 가출신고를 한상태였고... 이혼은 못한상태로 그렇게 살고잇엇는데
어느날 연락이왓어요 아빠한테서요 .......3년만에.....
엄마한테는 연락안하고 저희에게만 종종 연락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빠는 돈을 열심히 벌어서 그 빚 다 갚으면 돌아오시겟다고했어요
그래서 저는 ... 이제 아빠가 마음을 잡은거 같은 마음에 기분이 좋았죠....
그렇게 종종 연락하면서 빨리 아빠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어느날 아빠가 시작한 사업이 잘되구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작은아빠한테서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았죠.. 엄마한테도 알렷더니
엄마도 은근히 좋아하시더라구요..... 우리가족 이제 다시 행복하게 살수있겠구나 싶었죠
사실..... 저는 태어나서 아빠에게 용돈 단 한푼도 받아본적도 없고..
500원짜리 과자 한봉지도 사주신적이없어요. 되게 무책임하고 저희한테는 관심도 없는
아빠였죠... 저번엔 제동생 학비와 제 학비를 혼자서 감당하시는
엄마가 너무 불쌍하길래 ........ 아빠한테 전화해서 내 동생
학비좀 보태주면 안되냐구.....요즘 엄마아파서 일도 못해서돈이없다구..........
그랫더니.... 전화를 뚝끊더라구요 ...........? 역시 저희한테 쓰는 돈은 아까우셨나봐요
그런데 웃긴건요.... 그뒤로 쭉연락이없네요.......
아빠 사업이 잘되엇다고 작은아빠에게 연락받은뒤로는
아빠하고 연락이 두절되어버렸네요...... 폰번호도 바꿔버리구요.....
그래서 걱정도 되긴햇지만....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어제 제 친척동생한테 전화가왓어요
저희 아빠가 작은아빠집에 결혼할여자라고 하면서 어떤여자를 데리고왓다네요?
같이산지는 7년이 넘었고 ... 그여자도 이혼녀인데 아들도 2명이나잇다고.....
그말듣구 정말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럼 저희집에 3년동안 연락끊고지낸게
그여자때문에 저희를 버린거잖아요.... 7년동안 같이살앗으면 제가 15살때부터
같이 살앗다는 건데...... 너무 억울한거예요......
그말을 아직 저희엄마한테는 말씀안드렸어요... 너무 충격받으실까봐
지금 감히 누구한테도 말못하겟고..... 저혼자 이렇게 알고잇으려니 너무 답답하구요
정말.............. 아빠가 죽도록 밉네요.....
기껏 마음잡아서 돈벌고 그랬으면서 ..... 그돈을 다 그여자한테 다 갖다주엇겠죠?
저희한테는 100원한푼 안주시던분이였는데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정말 복수할꺼예요....
평생 저희 뒷바라지만 하시고 아빠가 빚진거 혼자서 감당하시고
그렇게 사셨던 엄마를 배신하고 하빠는 7년동안 다른여자과 살림을 차리고잇엇다니
이 배신감은 정말 뭐라 말할수가없어요....
아직 저희엄마랑 이혼한 상태는 아니거든요 .. 그래서 간통죄로 신고도하고싶은데
지금 아빠 번호도 모르고요... 어디사는지도 몰라요...
차라리 진작 이혼해 버렸더라면 저희도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기대는 안하면서살았겠죠
.............. 지금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