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러움을 느끼는 그 대상이,,,아무대나 똥이나 싸는 쥐가 될줄은... 혹,,,쥐를 본적이 있는 분들,,,쥐눈도 자세히 봐 보셨나요!? 까맣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어찌나 귀여운지.... 거울을 보다 문득,,내 눈을 왜 이렇게 갈색일까,,,,궁금하더라구요,,,, 실은 제가 심한 갈색이거든요,,,나조차도 거부감이,,, 티비를 보고 계신 엄마를 보고,,"엄마 내 눈은 왜 이렇게 갈색이야!?" 나를 한번 힐끗 쳐다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눈이 갈색인 사람들이 영리하다더라 .." 그러시곤 다시 티비를 보십니다,,,가만히 저는 생각하다가,,,과연 내가 영리한 사람이던가?! 뭐 사회생활하는데 그리 큰 무리가 될만한 지능은 아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남들 한번씩은 타봤다던,,우등상 한번 타본적 없고.... 남들 다 해봤다던,,,반장 ,하다못해,,,부반장 한번 해 본적 없던 난데...ㅋㅋㅋ 참고로,,,울동네 진짜로 바보가 있었거든요!? 근데,,걔가 나보다 더 갈색이었죠... 이해가 안가,,,,다시 엄마한테 물었죠..."엄마 내가 영리한 같애?! 엄마 다시 날 한참~쳐다보시더니 하시는 말씀,,,"게중에 안그런 사람도 더러 있더라..." 뜨악~~ 안그래도 태생이 서러운데,,가진거 없고...제대로 된거 하나 없는 나한테,,, 마지막 희망 마저,,,, 흠~ 가만히 있을리 없는 나,,, 인생자체가 꼬이고 성격,행동 하나하나 배배 꽈 놓은 꽈배기 같은 내가 어찌 가만있누,,ㅋㅋㅋ 열심히 티비를 보고 계신 엄마,,,그때 프로내용이 어떤 여자 연예인이 ,,,억억~ 거리는 내용,,, 누가 CF로 몇억,,,드라마로 몇억,,영화로 몇억,,,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내용이었죠,,, 엄마한테,,,"엄마 부럽지?! 응?! 뉘집 딸래미는 얼굴 하나로 몇억을 벌고,,,누구는 머리좋아 부모님 학비걱정 안시키고 장학금으로 학교 다녀,,,부럽지?!,,,그러길래,,누가 그때 그러래!? 왜 그랬어?!ㅋㅋㅋ" 무슨 소리냐면,,,울엄마 저 가질적에,,,날 뗀다고 약을 먹었더랬습니다 그때 전 엄마 탯줄을 꽈악~ 부여잡고 내려오는 약을 이리저리 피해다녔드랬죠... 참~서러운 세상,,,어렵게 만났습니다...ㅋㅋㅋ 그때문인지,,,지금도 누구한테 팔힘을 안지죠...ㅋㅋㅋ 여자가 자랑은 아닙니다...ㅋㅋㅋ 막~ 화날땐 새로 산 볼펜도 부러뜨리고 책도 찢어 버리고,,(이건 아무래도 약 부작용일듯..ㅋㅋㅋ) 앞에 말들이 가끔 엄마 놀리기 위해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혹,,, 어떤 분이 엄마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 아니냐며 나무라실 분도 계시겠지만,,, 것도,친구 같은 엄마가 편하라고,,,엄마 또한,,,절 많이 의지하시고,,,다,,그런거죠... 내용이 너무 두서 없었던 것 같네요,,,실은 한번 글쓰다가 몽땅~지워져서리...ㅋㅋㅋ 암턴,,,태생이 서러운 "쥔집미친개" 저는 오늘 많이 피곤합니다... 아침부터 이력서 내느라 버스를 3시간을 타고 다녔더니...참 ` 세상 서럽습니다...그려~ 날씨 좋은날 남은 시간 두들 수고하시고...
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내가 부러움을 느끼는 그 대상이,,,아무대나 똥이나 싸는 쥐가 될줄은...
혹,,,쥐를 본적이 있는 분들,,,쥐눈도 자세히 봐 보셨나요!?
까맣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어찌나 귀여운지....
거울을 보다 문득,,내 눈을 왜 이렇게 갈색일까,,,,궁금하더라구요,,,,
실은 제가 심한 갈색이거든요,,,나조차도 거부감이,,,
티비를 보고 계신 엄마를 보고,,"엄마 내 눈은 왜 이렇게 갈색이야!?"
나를 한번 힐끗 쳐다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눈이 갈색인 사람들이 영리하다더라 .."
그러시곤 다시 티비를 보십니다,,,가만히 저는 생각하다가,,,과연 내가 영리한 사람이던가?!
뭐 사회생활하는데 그리 큰 무리가 될만한 지능은 아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남들 한번씩은 타봤다던,,우등상 한번 타본적 없고....
남들 다 해봤다던,,,반장 ,하다못해,,,부반장 한번 해 본적 없던 난데...ㅋㅋㅋ
참고로,,,울동네 진짜로 바보가 있었거든요!? 근데,,걔가 나보다 더 갈색이었죠...
이해가 안가,,,,다시 엄마한테 물었죠..."엄마 내가 영리한 같애?!
엄마 다시 날 한참~쳐다보시더니 하시는 말씀,,,"게중에 안그런 사람도 더러 있더라..."
뜨악~~
안그래도 태생이 서러운데,,가진거 없고...제대로 된거 하나 없는 나한테,,,
마지막 희망 마저,,,,
흠~ 가만히 있을리 없는 나,,,
인생자체가 꼬이고 성격,행동 하나하나 배배 꽈 놓은 꽈배기 같은 내가 어찌 가만있누,,ㅋㅋㅋ
열심히 티비를 보고 계신 엄마,,,그때 프로내용이 어떤 여자 연예인이 ,,,억억~ 거리는 내용,,,
누가 CF로 몇억,,,드라마로 몇억,,영화로 몇억,,,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내용이었죠,,,
엄마한테,,,"엄마 부럽지?! 응?! 뉘집 딸래미는 얼굴 하나로 몇억을 벌고,,,누구는 머리좋아 부모님 학비걱정 안시키고 장학금으로 학교 다녀,,,부럽지?!,,,그러길래,,누가 그때 그러래!? 왜 그랬어?!ㅋㅋㅋ"
무슨 소리냐면,,,울엄마 저 가질적에,,,날 뗀다고 약을 먹었더랬습니다
그때 전 엄마 탯줄을 꽈악~
부여잡고 내려오는 약을 이리저리 피해다녔드랬죠...
참~서러운 세상,,,어렵게 만났습니다...ㅋㅋㅋ
그때문인지,,,지금도 누구한테 팔힘을 안지죠...ㅋㅋㅋ
여자가 자랑은 아닙니다...ㅋㅋㅋ
막~ 화날땐 새로 산 볼펜도 부러뜨리고 책도 찢어 버리고,,(이건 아무래도 약 부작용일듯..ㅋㅋㅋ)
혹,,, 어떤 분이 엄마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 아니냐며 나무라실 분도 계시겠지만,,,
것도,친구 같은 엄마가 편하라고,,,엄마 또한,,,절 많이 의지하시고,,,다,,그런거죠...
내용이 너무 두서 없었던 것 같네요,,,실은 한번 글쓰다가 몽땅~지워져서리...ㅋㅋㅋ
암턴,,,태생이 서러운 "쥔집미친개" 저는 오늘 많이 피곤합니다...
날씨 좋은날 남은 시간 두들 수고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