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쥔집미친개2004.04.13
조회162

내가 부러움을 느끼는 그 대상이,,,아무대나 똥이나 싸는 쥐가 될줄은...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혹,,,쥐를 본적이 있는 분들,,,쥐눈도 자세히 봐 보셨나요!?

까맣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어찌나 귀여운지....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거울을 보다 문득,,내 눈을 왜 이렇게 갈색일까,,,,궁금하더라구요,,,,

실은 제가 심한 갈색이거든요,,,나조차도 거부감이,,,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티비를 보고 계신 엄마를 보고,,"엄마 내 눈은 왜 이렇게 갈색이야!?"

나를 한번 힐끗 쳐다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눈이 갈색인 사람들이 영리하다더라 .."

그러시곤 다시 티비를 보십니다,,,가만히 저는 생각하다가,,,과연 내가 영리한 사람이던가?!

뭐 사회생활하는데 그리 큰 무리가 될만한 지능은 아니지만,,,,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가만히 생각해보니,,,남들 한번씩은 타봤다던,,우등상 한번 타본적 없고....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남들 다 해봤다던,,,반장 ,하다못해,,,부반장 한번 해 본적 없던 난데...ㅋㅋㅋ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참고로,,,울동네 진짜로 바보가 있었거든요!? 근데,,걔가 나보다 더 갈색이었죠...

이해가 안가,,,,다시 엄마한테 물었죠..."엄마 내가 영리한 같애?!

엄마 다시 날 한참~쳐다보시더니 하시는 말씀,,,"게중에 안그런 사람도 더러 있더라..."

뜨악~~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안그래도 태생이 서러운데,,가진거 없고...제대로 된거 하나 없는 나한테,,,

마지막 희망 마저,,,,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흠~ 가만히 있을리 없는 나,,,

인생자체가 꼬이고 성격,행동 하나하나 배배 꽈 놓은 꽈배기 같은 내가 어찌 가만있누,,ㅋㅋㅋ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열심히 티비를 보고 계신 엄마,,,그때 프로내용이 어떤 여자 연예인이 ,,,억억~ 거리는 내용,,,

누가 CF로 몇억,,,드라마로 몇억,,영화로 몇억,,,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내용이었죠,,,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엄마한테,,,"엄마 부럽지?! 응?! 뉘집 딸래미는 얼굴 하나로 몇억을 벌고,,,누구는 머리좋아 부모님 학비걱정 안시키고 장학금으로 학교 다녀,,,부럽지?!,,,그러길래,,누가 그때 그러래!? 왜 그랬어?!ㅋㅋㅋ"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무슨 소리냐면,,,울엄마 저 가질적에,,,날 뗀다고 약을 먹었더랬습니다

그때  전 엄마 탯줄을 꽈악~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부여잡고 내려오는 약을 이리저리 피해다녔드랬죠...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참~서러운 세상,,,어렵게 만났습니다...ㅋㅋㅋ

그때문인지,,,지금도 누구한테 팔힘을 안지죠...ㅋㅋㅋ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여자가 자랑은 아닙니다...ㅋㅋㅋ

막~ 화날땐 새로 산 볼펜도 부러뜨리고 책도 찢어 버리고,,(이건 아무래도 약 부작용일듯..ㅋㅋㅋ)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앞에 말들이 가끔 엄마 놀리기 위해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혹,,, 어떤 분이 엄마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 아니냐며 나무라실 분도 계시겠지만,,,

것도,친구 같은 엄마가 편하라고,,,엄마 또한,,,절 많이 의지하시고,,,다,,그런거죠...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내용이 너무 두서 없었던 것 같네요,,,실은 한번 글쓰다가  몽땅~지워져서리...ㅋㅋㅋ

암턴,,,태생이 서러운 "쥔집미친개" 저는 오늘 많이 피곤합니다...

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 아침부터 이력서 내느라 버스를 3시간을 타고 다녔더니...참 ` 세상 서럽습니다...그려~

날씨 좋은날 남은 시간 두들 수고하시고... 그냥,,,제목은 없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