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할께요....전 부산살고 나이 28 직업은 회사댕기고요.... 혈액형은 AB-_-형에요~~~ 여자친구는 경주에 살고 24살입니다 직업은 놀이공원 알바하고용~~^^;; A형 이고요~~~^^;; 다름이아니라......제 여자친구랑 비슷한경험 해보신 여성분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__) 저랑 여친이랑 은 2시간정도 걸리는 곳에살고 있구요.... 연얘기간은 일년 됬구여....4월6일 이 일주년인데...... 문제는..... 요즘 들어 여자친구가.....저를 막~~의심하고...... 무한한 상상력으로~~에로 영화를 찍는다고 하는군요....-.-;;; 제가 주야간 돌기에 4일 일하고 2틀쉬는데...지금까지.... 쉬는날 항상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그랬는데......문제는.... 어제 아침이 야간마치고 ....쉬는날이었는데...... 제가 몸이 안좋아서 그냥 집에서(자취방)....에서 쉰다고 하고 자고 일나서..... 밤 8시쯤 전화를 했거든요..... 3번만에 받았는데 목소리가 안좋더라고요..... 대답도 짧고.....말도안하고......목소리는 삐쳐있고...... 그래서 저혼자 이런저런 얘기하면서.....마음속있는 얘기하도록~~ 유도했는데......하는말이......오빠랑 헤어질 생각 까지했다고..... 요즘 자기도 이상하다고.....내가왜이러는지 몰르겠다고..... 다른 여자가 생긴건 아닌가.....안자고....술먹고 있을거 같고..... 나보다 다른 여자들한테 더잘해줄거란 여러 상상들을하면서..... 울었다고 하네여....-_- 여기에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저....일년동안.....여친에게.... 실망시키는 행동 단한번도 하지 않았구여.....여친도....그런저를..... 인정 하면서도 그렇게 상상을한다는 것입니다...ㅠ.ㅠ 처음 연얘할때는 대학생이었는데....이번에 졸업하고.... 놀이공원에서..알바한지 20일정도 됬습니다..... 알바하면서......언니들이랑....오빠들이랑......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어제는 친해진 오빠한테.....들은 얘기로는..... 남자들도 자기만의 시간이필요하다고.... 자기도 여친 쭉~~~만나주다......하루정도는.....핑계대고..... 만나지 않는다고.......니 오빠도......쉴땐쉬어줘야한다고....... 제입장을 생각해서......얘기를 해줬는데......그얘기를 듣는순간...... 눈물이 나왔다하더라구요........전 그시간에 자고 있었고...... 일어나서 바로전화했는데.......집에서 혼자 이런저런상상하면서..... 울고있었나봐요.....;;;;; 통화하면서.....얘기하길......오빠......내가 오빠 이렇게 좋아하고...사랑하는데..... 나 배신하면 안된다고......나도 오빠믿는데......사람 마음은.....어덯게 될지.... 모르는 거라면서.......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고......... 긍정적으로......생각하려해도......그게잘안된다고........ 오빠행동이 평소보다 조금만 틀려져도 그렇게된다고....... 앞으로 오빠가 그러면 지금보다 더힘들어질꺼 아니냐고....... 제가 권태기로 인해 다른여자 만나 헤어질거 같다는 생각에...... 자기방어 하는거 같다고 그러는데...... 이래서 어덯게 결혼은 하냐고......결혼해서......오빠가 정말 그러면.... 어덯게 하냐고..........>0< 제가 말로 설득해도 공감하면서 긍정적인생각은..... 얼마가지 않아.....불안감으로 바뀐다고 말하는데...... 가슴이 아프더라구여......ㅜ.ㅜ 참고로 말씀드리면......제가 과거에 좀 ....... 놀았다고 해야나요??? 암튼 그랬는데요...... 중학교 때부터 주점서 일했던거랑..... 자기 만나기 전에는 안마방.....이런데......다닌것도..... 알고 있는 상태고요......사귀기전부터 알고 있는상태라..... 사귀기도 힘들었고......믿음주기까지....정말 피나는 노력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정반대로......순진한 상태에서.....절 만난거구요...ㅠㅠ 사회물정 모르다가.....요즘 일하면서.......이런저런 얘기듣고...... 좀더 심해진거 같아요~~~ 여자친구도......네이버에 글올려서....자기증상이 왜이런지 물어보고 그러던데.......저도 결국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ㅎㅎ 참고로.....전 이렇게 글쓴적이 첨이에요^^;; 요즘.....여자친구를 보면.....안타깝고......가슴이 찡하고......아프고그럽니다...... 제가 떠나갈까봐......혼자 안절부절 하는거 보면.....죽겠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중학교 때부터....까져놔서....그런지...... 연예 경험도 좀 풍부한데.......지금은 어덯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지금 여자친구랑은 상견례만 안했지 거의 비둘기.....부부 이고여..... 기러기인가요???ㅠㅠ 여자친구 부모님 허락하에..... 쉴때마다 여자친구 집에서.....부모님과 식사도하고 술도하고...... 하루 이틀 정도 자고 오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제 삐져서 그냥 쉬자는데.....제가 설득해서....... 오늘 10시쯤 만나기로했습니다....... 이런 일 경험해보신.....여성 분들........ 어덯게 해줘야 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__) 글 재주가 없어서......재미도없고.....허접한 글인데...... 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_____________^
여성분들 sos yo~ㅠ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할께요....전 부산살고 나이 28 직업은 회사댕기고요....
혈액형은 AB-_-형에요~~~
여자친구는 경주에 살고 24살입니다 직업은 놀이공원 알바하고용~~^^;;
A형 이고요~~~^^;;
다름이아니라......제 여자친구랑 비슷한경험 해보신 여성분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__)
저랑 여친이랑 은 2시간정도 걸리는 곳에살고 있구요....
연얘기간은 일년 됬구여....4월6일 이 일주년인데......
문제는.....
요즘 들어 여자친구가.....저를 막~~의심하고......
무한한 상상력으로~~에로 영화를 찍는다고 하는군요....-.-;;;
제가 주야간 돌기에 4일 일하고 2틀쉬는데...지금까지....
쉬는날 항상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그랬는데......문제는....
어제 아침이 야간마치고 ....쉬는날이었는데......
제가 몸이 안좋아서 그냥 집에서(자취방)....에서 쉰다고 하고 자고 일나서.....
밤 8시쯤 전화를 했거든요.....
3번만에 받았는데 목소리가 안좋더라고요.....
대답도 짧고.....말도안하고......목소리는 삐쳐있고......
그래서 저혼자 이런저런 얘기하면서.....마음속있는 얘기하도록~~
유도했는데......하는말이......오빠랑 헤어질 생각 까지했다고.....
요즘 자기도 이상하다고.....내가왜이러는지 몰르겠다고.....
다른 여자가 생긴건 아닌가.....안자고....술먹고 있을거 같고.....
나보다 다른 여자들한테 더잘해줄거란 여러 상상들을하면서.....
울었다고 하네여....-_-
여기에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저....일년동안.....여친에게....
실망시키는 행동 단한번도 하지 않았구여.....여친도....그런저를.....
인정 하면서도 그렇게 상상을한다는 것입니다...ㅠ.ㅠ
처음 연얘할때는 대학생이었는데....이번에 졸업하고....
놀이공원에서..알바한지 20일정도 됬습니다.....
알바하면서......언니들이랑....오빠들이랑......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어제는 친해진 오빠한테.....들은 얘기로는.....
남자들도 자기만의 시간이필요하다고....
자기도 여친 쭉~~~만나주다......하루정도는.....핑계대고.....
만나지 않는다고.......니 오빠도......쉴땐쉬어줘야한다고.......
제입장을 생각해서......얘기를 해줬는데......그얘기를 듣는순간......
눈물이 나왔다하더라구요........전 그시간에 자고 있었고......
일어나서 바로전화했는데.......집에서 혼자 이런저런상상하면서.....
울고있었나봐요.....;;;;;
통화하면서.....얘기하길......오빠......내가 오빠 이렇게 좋아하고...사랑하는데.....
나 배신하면 안된다고......나도 오빠믿는데......사람 마음은.....어덯게 될지....
모르는 거라면서.......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고.........
긍정적으로......생각하려해도......그게잘안된다고........
오빠행동이 평소보다 조금만 틀려져도 그렇게된다고.......
앞으로 오빠가 그러면 지금보다 더힘들어질꺼 아니냐고.......
제가 권태기로 인해 다른여자 만나 헤어질거 같다는 생각에......
자기방어 하는거 같다고 그러는데......
이래서 어덯게 결혼은 하냐고......결혼해서......오빠가 정말 그러면....
어덯게 하냐고..........>0<
제가 말로 설득해도 공감하면서 긍정적인생각은.....
얼마가지 않아.....불안감으로 바뀐다고 말하는데......
가슴이 아프더라구여......ㅜ.ㅜ
참고로 말씀드리면......제가 과거에 좀 .......
놀았다고 해야나요??? 암튼 그랬는데요......
중학교 때부터 주점서 일했던거랑.....
자기 만나기 전에는 안마방.....이런데......다닌것도.....
알고 있는 상태고요......사귀기전부터 알고 있는상태라.....
사귀기도 힘들었고......믿음주기까지....정말 피나는 노력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정반대로......순진한 상태에서.....절 만난거구요...ㅠㅠ
사회물정 모르다가.....요즘 일하면서.......이런저런 얘기듣고......
좀더 심해진거 같아요~~~
여자친구도......네이버에 글올려서....자기증상이 왜이런지
물어보고 그러던데.......저도 결국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ㅎㅎ
참고로.....전 이렇게 글쓴적이 첨이에요^^;;
요즘.....여자친구를 보면.....안타깝고......가슴이 찡하고......아프고그럽니다......
제가 떠나갈까봐......혼자 안절부절 하는거 보면.....죽겠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중학교 때부터....까져놔서....그런지......
연예 경험도 좀 풍부한데.......지금은 어덯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지금 여자친구랑은 상견례만 안했지 거의 비둘기.....부부 이고여.....
기러기인가요???ㅠㅠ 여자친구 부모님 허락하에.....
쉴때마다 여자친구 집에서.....부모님과 식사도하고 술도하고......
하루 이틀 정도 자고 오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제 삐져서 그냥 쉬자는데.....제가 설득해서.......
오늘 10시쯤 만나기로했습니다.......
이런 일 경험해보신.....여성 분들........
어덯게 해줘야 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__)
글 재주가 없어서......재미도없고.....허접한 글인데......
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