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라! 부산에도 사람이 살고있었네요 ■

김유빈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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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군대가전

여친이랑 여행갔지요

머리털나고 생전처음 부산이란곳을 가봤쉼다

ㅋㅋㅋ

 

부산역에 내려 첫인상은 촌동네 풍이란것

 

빌딩도 낮으막하고 집들도 오래된집도 많고

산속에 다닥다닥 집들이 붙어있고....

신기한건 부산은행 이라는 듣보잡은행도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1980년대 풍 건물만 즐비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못사는 도시라서 부산역앞에 노숙자도 많고요

 

근처 식당에서 밥먹었는데 밦값이 2,500원 ㅋㅋㅋㅋ 이건 거의 공짜나 다름없음

 

부산여자들 몸매와 얼굴은 서울 뺀질이 여자들보다 착하고 이쁜것같은데

입열고 말하는 순간 신봉선이 된다는것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부산여자들이 경상도 말씨쓰면 개허접해 보인다는것 ㅋㅋㅋㅋㅋ

부산남자쉐이들은 이게 말인지 욕인지 진짜 개개허접하데요 ㅋㅋㅋㅋㅋ

 

뭐라고 하더라 " 우야딩덩 " ←OTL 이게 무슨 말인지 나원 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