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일 동안 사겻던 여자친구가 배신을 때렷어요

여자조심2009.03.26
조회1,293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19살 수능생 입니다...

 

제 전여자친구는 16살 중3이구요^^ 3살차이입니다..

 

여자친구는 핸드폰이 없습니다^^;;

 

집전화070 으로 문자하거나 친구폰으로 문자 전화 주고 받으면서 사겻는대요...

 

일주일에 많이 만나봤자 2번? 주말은 여자친구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절때 못놀아요..^^;

 

평일에는 만나서 겨우 이야기하는시간 30분정도 못 만나거든요...

 

그래두 전 30분이라두 행복해서 우리동네에서 여자친구 동네까지 걸어서 20분거리를 왓다

 

갓다.. 173일동안 그랫죠^ㅡ^ㅎㅎ. ...

 

이젠.. 이런 일들이 추억으로 되버렷네요....

 

지난주 목요일... 이별통보를 받앗습니다

 

4일동안 연락이 없길래 무슨일인가 싶어서 여자친구 집 앞에서 기다리는대

 

절보면 항상 제일 먼저 웃는 얼굴이 어두운표정으로 절무시하고 가버리더군요....

 

친구한테 남자를 소개받앗는대 그 남자가 좋대요...

 

제가 너무 잘해줘서 질려서 소개받은거 같아요

 

그말듣고 저 정말 눈물 안흘리려고 애썻습니다..

 

결국 못참고 집에 걸어가면서 펑펑 울엇죠... 바보같이..

 

커플링도 햇구... 편지두 ..받은선물도... 합치면 20개가 넘내요...

 

여자친구 사진도 ... 다 태워야하는대 못 태우겟어요....

 

아직도 정말 사랑해서...

 

사랑은 한 순간이다 ..란말이 사실이더군요....

 

일편단심 변할꺼 같지 않은 여자친구가 한순간에 돌아서다니...

 

심지어는,,, 꿈에서도... 걔꿈을 꾸게 됫어요...

 

어찌나 선명하던지.. 걔네집앞에서 다른남자와 웃으면서 팔짱끼고 가고 있는 꿈..

 

그뒤로 잠도 못자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