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쟁이 소릴 질러요..

엄마..2009.03.26
조회698

며칠전에 돌잔치를 햇구요..

아직 말이 느린건지..아바..어마..같기도 한 소리..

엊그제부터 맘마소리는 분명히 하던거 같던데..

언어가 느린거 배곤 다른 발육은 좀 빠르구요..

다름이 아니라..요근래 넘 소릴 질러서 혼을 다 빼놔요,,

아빠가 야간근무라 잠을 자야 하는데..일어나면서 부터 전쟁이에요..

특히 안돼라고 할때 더 심하죠..

지딴엔 말귀는 알아듣는데 말을 못하니 답답해서 인가요..?

뭐가져오라면 2~3가지는 알아듣곤 가져오긴 하는데..

징징되는것도 딴 애들에 비해 좀 심하고..짜증이 심해요..

제가 욕구충족을 못 시켜줘서 인가요..?

참 물건도 소리지름과 동시에 던지기 시작햇네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