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결혼도 생각했던 여자였는데, 변해가는 그녀의 모습에 제 심장에는 지금도 큰 구멍이 있답니다.
갑자기 그 여자한테 좀 따져보고 싶네요.
표현이 좀 과격해도 이해해주세요. (제 심정을 이해해주시길)
너!!!!!!!!!
1. 내가 너보다 학벌도 좋고, 학력도 좋은데 왜 내 학벌, 학력이 딸린다고 쪼았냐? 나 그래도 서울대는 아니어도 버금가는 학교 나왔다. 넌 지방캠퍼스였잖아. 내가 학벌, 학력 따지는거 원래 싫어하는 거 알잖아. 사람 만날 때 왜 그딴거 보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 너가 계속 그따위로 나오니까 내가 폭발하지. 너 기준으로 말해줄께. 너 따위 듣보잡 대학졸업자는 나한테 격이 않맞아! 기분 좋냐?
2. 우리 집이 너네 보다는 1,000배는 더 잘 사는데 왜 우리 집 돈 없다고 쪼았냐? 솔직히 말해줄까? 너한테는 말은 않했지만, 우리 집 재산 40-50억은 된다. 우리 집 건물도 있고, 나중에 나 결혼할 때 물려주신다는 아파트도 있어. 내 동생 유학도 갈거야. 그럼 너는? 시골 촌구석에 집 하나 달랑 있는 동네에 살았잖아. 내가 그거 가지고 뭐라 했냐? 나 돈보고 사람 만났으면 너 진작에 안만났어. 그런데 너 항상 그러더라. 너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 집이 돈이 적었냐? 넌 날 보고 접근한게 아니라 내 배후를 보고 접근했던 거야. 세상 그렇게 살지마.
3. 잘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어디 가서 중간은 좀 넘는다는 소리는 들어왔다. 근데 왜 외모가지고 쪼았냐? 넌 이쁘냐? 그것도 아니었잖아. 나 지금까지 30평생 살면서 여자한테 대쉬 3-4번은 받아봤어. 그 사람들이 이쁘고 못생기고 착하고 안착하고의 문제를 넘어서 말야. 나도 나름대로 매력을 지니고 살아왔다고. 그런데 내가 그것 가지고 너한테 자랑을 해봤냐? 말을 해봤냐? 그냥 사람이 각자 자기 매력이 있는거지! 그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할거면 TV연예인들하고 만나던가. 걔네들 자주가는 나이트 클럽 있다더라.
4. 돈 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이것 저것 하면서 데이트 하면 되지. 왜 꼭 유난히 맛있고 비싼 것만 먹어야 했냐? 꼭 한끼에 한사람당 만원 돈 하는 걸 먹어야 겠냐? 난 그런것 보다 길거리 떡복이나 라뽁이 순대 같은거 좋아해. 뭘 먹느냐 보다는 누구랑 먹느냐가 나한테는더 중요하다고. 어디 이름도 모르는 와인바에 가서 모델명은 말 않하고 떨떠름하지 않으면서도 조금 단거요.. 이따위로 주문하냐? 겉 멋만 들어서 말야. 그딴 허레허식 다 버려라. 너 인생을 위해서다.
5. 사람이 실수 할 수도 있지. 난 수퍼맨이 아니야. 차 한정거장 졸다가 늦게 내린 것 가지고 병신 취급해야 했냐? 그게 한두번이었냐? 너랑 만날때 따지면 너가 저질러 놓은 일들 뒷처리 내가 다 했지. 생각을 해봐라. 양심이 있냐? 너가 흘려 놓은 것들 내가 다 챙기고, 너가 빠뜨린 것들 내가 다 수습해 오고. 내가 병신이냐?
6. 개념없이 밤 10시에 남자 선배 만나서 술퍼마시다가 너 강간당할 뻔했지? 내가 말했지? 너가 보기에는 그 남자가 그저 사람으로 보였냐? 그럴거면 술을 적당히 마시던가. 지 몸 하나 못챙길 정도로 술을 쳐마시면 어떻게 하냐? 그러고서 선배가 그런 사람일 줄 몰랐다고 그러냐? 세상살이 정말 모르네. 넌 술을 마시는게 아니라 쳐마신거야. 사람이 술을 마셔야지 술이 사람을 마시면 되겠냐.
너 그렇게 살지마. 내가 미쳤었지.
남자에요.
문득 공부하다가 갑자기 예전 헤어진 여자가 생각나서 끄적여요.
지금은 미쿡에서 공부중이지요.
한때 결혼도 생각했던 여자였는데, 변해가는 그녀의 모습에 제 심장에는 지금도 큰 구멍이 있답니다.
갑자기 그 여자한테 좀 따져보고 싶네요.
표현이 좀 과격해도 이해해주세요. (제 심정을 이해해주시길)
너!!!!!!!!!
1. 내가 너보다 학벌도 좋고, 학력도 좋은데 왜 내 학벌, 학력이 딸린다고 쪼았냐? 나 그래도 서울대는 아니어도 버금가는 학교 나왔다. 넌 지방캠퍼스였잖아. 내가 학벌, 학력 따지는거 원래 싫어하는 거 알잖아. 사람 만날 때 왜 그딴거 보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 너가 계속 그따위로 나오니까 내가 폭발하지. 너 기준으로 말해줄께. 너 따위 듣보잡 대학졸업자는 나한테 격이 않맞아! 기분 좋냐?
2. 우리 집이 너네 보다는 1,000배는 더 잘 사는데 왜 우리 집 돈 없다고 쪼았냐? 솔직히 말해줄까? 너한테는 말은 않했지만, 우리 집 재산 40-50억은 된다. 우리 집 건물도 있고, 나중에 나 결혼할 때 물려주신다는 아파트도 있어. 내 동생 유학도 갈거야. 그럼 너는? 시골 촌구석에 집 하나 달랑 있는 동네에 살았잖아. 내가 그거 가지고 뭐라 했냐? 나 돈보고 사람 만났으면 너 진작에 안만났어. 그런데 너 항상 그러더라. 너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 집이 돈이 적었냐? 넌 날 보고 접근한게 아니라 내 배후를 보고 접근했던 거야. 세상 그렇게 살지마.
3. 잘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어디 가서 중간은 좀 넘는다는 소리는 들어왔다. 근데 왜 외모가지고 쪼았냐? 넌 이쁘냐? 그것도 아니었잖아. 나 지금까지 30평생 살면서 여자한테 대쉬 3-4번은 받아봤어. 그 사람들이 이쁘고 못생기고 착하고 안착하고의 문제를 넘어서 말야. 나도 나름대로 매력을 지니고 살아왔다고. 그런데 내가 그것 가지고 너한테 자랑을 해봤냐? 말을 해봤냐? 그냥 사람이 각자 자기 매력이 있는거지! 그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할거면 TV연예인들하고 만나던가. 걔네들 자주가는 나이트 클럽 있다더라.
4. 돈 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이것 저것 하면서 데이트 하면 되지. 왜 꼭 유난히 맛있고 비싼 것만 먹어야 했냐? 꼭 한끼에 한사람당 만원 돈 하는 걸 먹어야 겠냐? 난 그런것 보다 길거리 떡복이나 라뽁이 순대 같은거 좋아해. 뭘 먹느냐 보다는 누구랑 먹느냐가 나한테는더 중요하다고. 어디 이름도 모르는 와인바에 가서 모델명은 말 않하고 떨떠름하지 않으면서도 조금 단거요.. 이따위로 주문하냐? 겉 멋만 들어서 말야. 그딴 허레허식 다 버려라. 너 인생을 위해서다.
5. 사람이 실수 할 수도 있지. 난 수퍼맨이 아니야. 차 한정거장 졸다가 늦게 내린 것 가지고 병신 취급해야 했냐? 그게 한두번이었냐? 너랑 만날때 따지면 너가 저질러 놓은 일들 뒷처리 내가 다 했지. 생각을 해봐라. 양심이 있냐? 너가 흘려 놓은 것들 내가 다 챙기고, 너가 빠뜨린 것들 내가 다 수습해 오고. 내가 병신이냐?
6. 개념없이 밤 10시에 남자 선배 만나서 술퍼마시다가 너 강간당할 뻔했지? 내가 말했지? 너가 보기에는 그 남자가 그저 사람으로 보였냐? 그럴거면 술을 적당히 마시던가. 지 몸 하나 못챙길 정도로 술을 쳐마시면 어떻게 하냐? 그러고서 선배가 그런 사람일 줄 몰랐다고 그러냐? 세상살이 정말 모르네. 넌 술을 마시는게 아니라 쳐마신거야. 사람이 술을 마셔야지 술이 사람을 마시면 되겠냐.
아... 욕이 방금 전에 목까지 나왔는데. 휴.....참았네요.
과격한 표현들 있다면 죄송해요.
급 화가 나서요.
그 여자랑 그만 둔 다음부터는, 착한 남자 컴플렉스 발휘 않하면서 살고 있어요.
전 착하지도 않은데 내 여자한테는 착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다분했거든요.
그런데 뒤돌아 보면 내 그런 모습이 이용당한 것 같네요.
이제 숙제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