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모난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 사람이 싫음 같이 일을 못합니다 며칠전 직속으로 있는 직원들이 언제서부턴가 거슬리기? 시작하고 도저히 같이 일을 못하겠다싶은 생각이 들어 죄다 다른데로 보내버렸습니다.. 덜렁이 헤드책상에 혼자 남은나..를 아죠 이젠 이사가 경리 취급을 해버립니다 새로 들어온 본부들도..제가 경리인줄알고 이것저것 일을 맡깁니다.. 나야 워낙에 성격이 쿨~?한탓에 부글거리는 속을 뒤로하고 다해줬습니다만 ㅎㅎㅎ나중에 내가 경리가 아니란걸 알고 민망해 하는 그들을봄 재미는 있습니다.. 요즘 윗분들이 장난스레 저를 어설픈 경리..라고 부릅니다 머......그르던가...ㅎㅎㅎㅎㅎㅎㅎㅎ 전혀 숫자개념이 없는 저로선 경리라는 직업을 가진분들이 마냥 존경스럽더만 덕분에 경리도 해보고 좋지요~ 그거뿐이 아니라..개인비서가 된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ㅎㅎㅎ 참....그느므 지랄가튼 성격탓에 직원들 다 내보내고 스스로 자처한 일인듯해 머라 말할건 없지만 비서아닌 경리아닌 비서가되고 경리가 되보니.... 머..나름 나쁜것만은 아닌듯? 하기도 하고... 대놓고 살빼라는 몇몇 인간들만 빼면 이짓?도 할만은 한것같습니다.. 그냥 횡설수설 모처럼 한가한덕에 주저리 내용없이 늘어놓구 갑니다 건강하세요~
어설픈 경리...
성격이 모난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
사람이 싫음 같이 일을 못합니다
며칠전 직속으로 있는 직원들이 언제서부턴가 거슬리기? 시작하고
도저히 같이 일을 못하겠다싶은 생각이 들어
죄다 다른데로 보내버렸습니다..
덜렁이 헤드책상에 혼자 남은나..를 아죠 이젠 이사가 경리 취급을 해버립니다
새로 들어온 본부들도..제가 경리인줄알고 이것저것 일을 맡깁니다..
나야 워낙에 성격이 쿨~?한탓에 부글거리는 속을 뒤로하고 다해줬습니다만
ㅎㅎㅎ나중에 내가 경리가 아니란걸 알고 민망해 하는 그들을봄 재미는 있습니다..
요즘 윗분들이 장난스레 저를 어설픈 경리..라고 부릅니다
머......그르던가...ㅎㅎㅎㅎㅎㅎㅎㅎ
전혀 숫자개념이 없는 저로선 경리라는 직업을 가진분들이 마냥 존경스럽더만
덕분에 경리도 해보고 좋지요~
그거뿐이 아니라..개인비서가 된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ㅎㅎㅎ
참....그느므 지랄가튼 성격탓에 직원들 다 내보내고
스스로 자처한 일인듯해 머라 말할건 없지만
비서아닌 경리아닌 비서가되고 경리가 되보니....
머..나름 나쁜것만은 아닌듯? 하기도 하고...
대놓고 살빼라는 몇몇 인간들만 빼면
이짓?도 할만은 한것같습니다..
그냥 횡설수설 모처럼 한가한덕에 주저리 내용없이 늘어놓구 갑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