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하는 주부들이여......남의가정을 깨지말아주세요.

다미2004.04.14
조회198,667

새벽 4시쯤 되었을까........갑자기 잠을 자는데 예감이 이상해서 눈을 떠 보았다.......

옆에 있어야 할 남편이 없었다.

예감이 이상해서 컴퓨터가 있는 방으로 갔다.

컴은 켜져 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았다.

남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다.

통화중이었다.......이새벽에 도대체 누구하고 통화를 하는걸까?

30분정도 계속 통화중이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체팅하다가 휴대폰으로 통화를 했다고 한다.

남편은 직장도 없이 놀고 먹는 백수에다 채팅중독 자였다.

나라는 여자......아이들하고 살아보겠다고 안해본 일없이 다해보았다.......

그날도 늣게까지 일을 했고......생활비를 벌어서 살아야만 했다.

남편이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웠다.

상대방의 여자도 마찬가지다.....상대방의 여자 ,,,,,,역시 아이를 가진 주부이고,,,남편은 택시기사라서

밤에 일하고 새벽에 들어온다고 한다......

그여자하고는 다행히 전화통화만 밤마다 했다고 한다.....왜냐면 그여자가 지방에 살고있는 관계로......

만나기가 힘들었을 테니까,,,,하지만  언젠가는 만나서 둘이서 잠을 자기로 약속을 했다고 한다.

더 중요한것은 또한명의 여자이다......

부평쪽에 살고 있고 그여자도 역시 가정주부이다.......아이가 둘이고 남편이 자기밖에 모른다고 한다나..

체팅해서 둘이서 만나서 커피마시고 헤어지고,,,,,그다음에는 또 만났는데.....여자가 5 만원준비해가지고 나와서 남편의 지갑에 5 만원 넣어주면서 여관에 가자고 했단다....

둘이서 여관에 가서 즐기고......그다음에 또 만나서,,,,,영등포쪽에 노래방에 갔는데,,,그곳에서도 둘이서

잠깐하구,,,,,,,깁밥먹고 ,,,,,즐기고,,,했다고 한다,,,,,,,그여자 아니 그년,,,,,,,,부평에 있는 모 동사무소 에서 2002년에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한다.

주부라는 이름을 가지고 아이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가,,,,,,어떻게 남의 남자앞에서 속옷을 벗어던지

는지,,,,,,,,내상식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나중에 그여자하고 통화도 했다.

그충격으로 나는 병원에 입원을 해야만 했고,,,,그여자는 지금도 여전히 남의남자 꼬셔서 그짓을 하고있을 것이다.

남편은 벌어먹고 살겠다고  열심히 일하는데 여펀내는 집에서 남의남자 꼬셔서 ,,,,,남의 가정이나 깨고,,,,, 물론나의 남편도 잘못이 있다......직장에서 짤리고 방황하다가 그런여자를 만났지만,,,,,,

나같으면 ,,,,,,,방황하는 남자 ,,,,,정신차리고 다시일어나 일하라고 ,,,,,,충고해줄텐데,,,,,,

지금같아선 그여자 죽이고 싶다,,,,,,

그일이 있은후에 우리는 부부사이가 금이갔다,,,,,어떠한행동,,,어떠한 말을 해도,,,,남편을 믿을수가 없다.

그여자의 남편이 한없이 불쌍하다 ,,,,,,,그리고 그여자 몸을빌어 세상에태어난 그아이들 역시 불쌍하다.

한번 태어난 인생인데 왜 그러구 살까?

그런여자와 남자들 때문에 네이트에 오는 좋은분들까지 이미지가 나빠진다.....

체팅,,,,,,,말그대로 수다나떨지 ,,,,,남의가정은 왜깨냐......

그일후에 난 술이 없으면 잠을 잘수가 없답니다.

나라는 여자 술이라고는 입에도 댈줄모르고,,,,,,오로지 열심히 일해서 아이들하고 먹고사는데 밖에는

다른생각할수도 없는 가엾은 주부이지요.

네이트에와서 체팅하는,,,,,,주부여러분,,,,,,,제발 부탁드림니다.

남의남편하고 대화하고,,,커피마시고 ,,,,만나는것까지는 이해한다구요.

하지만 남의남편하고 잠은 자지말아주세요......

두아이의 엄마로써 힘들게 ,,,,가정을 지키며 살아볼려고 발버둥치는 한여자의 고백이람니다.

두서없이 길어져서 죄송하구요 .

어떻게 해야할지,,,,남편을 요서해야할지,,,,,,아님 이혼을 해야할지 ,,,리필좀 부탁드릴께요.

길어져서 죄송하구요.

장난으로 리필은 삽가해주시구요.......

불쌍한 한여자의 고민을 상담해 봄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종교의 차이가 결국 우릴 갈라놓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