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저는 부산사는 22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있었던 일을 말하려고요^^* 생각만해도 두근거리네여 하하 어제저는 친구랑 둘이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지요 근데 친구가 헌팅을 당했어여~ 저희는 뭐 솔직히 말하면 술 더 먹고싶었습니다(--)(__) 그래서 2:2로 다른 술집에 들어갔져 남자분들 나이가 23, 25살이더군요 25살분은 동대 다니신다고하고 23살짜리는 전문대였던걸로 기억해요 무슨과세요? 이러니 왜말해야대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냥 넘겻죠^^; 두분은 또 해운댄가 수영인가 그쯤 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히는 간단히하고 갈라던게 시간이 2시간이 훌쩍넘었구요 소주3 1700 2 안주 2 이케시켯거든요 23살분 안주 자기혼자 냠냠 잘드시더라구요 특유의 눈웃음을 치시면서^^ 어~~~~~~~찌나 귀엽던지 하하하 근데 남자분들 이상하게 화장실도 같이가고 귓속말도하고 막그랬어요 저희는 일부러 화장실도 따로가고 그랬는데말이져 제친구가 너무피곤하데요 그래서 11시 40분에 들어간다고하니까 23살 남자분이 왜그러냐고 갈꺼면 12시에 가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12시에 가기로했어요 남자분한명이 일어서는거에요 화장실가는가부다 하고있었는데 한1분잇다가 나머지한명이 전화하러 갓어요 근데 화장실로 가는게아니라 출구쪽으로 가는거에요 먼가 느낌이안조은거에요 한 30초지났나?? 곧바로 제친구가 따라갔다올께 이랫어요 야 없다 이러는거에요 설마하는 생각과 함께 기다렸죠^^ 그쪽남자분께 전화를 해봤어요 안받는거에요~ 친구랑 했던 말이 "야 엿댓다 ㅋㅋㅋㅋㅋ" 이거엿음 바로 전화한통 더해봤어요 1분전에는 분명히 통화음이 갔었는데 없는번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어떻게한건지.... 술값 ㅅㅂ 빌지보니 6마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네들이 먼저 놀자해놓고 토시기는 저런 찌질한 새끼들이^^ 이름은 현수, 종수....... 것도 가명이겠져^^? 결국 친구랑 돈 모아도 4만원바께안되길래 12시넘어서 카드도 안되고.... 결국 자는 친구깨워서 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정말 미안했지만 그친구는 우리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ㅜㅜ 연산동에서 택시타고 날라온 내친구 ㅠㅠ 정말고맙습니다.. 그친구아니였으면 우리는 술집에서...... 나오지 못햇을것이기에.... 아아~톡에서 이런글 몇번봤는데 제가 직접당하니 황당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기에...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두명다 나가면 불안한 생각을 가지세요^^* 네~~~믿었던 저희가 바보져~~ 간혹가다가 찌질한 애들이 있습니다^^* 25살 먹어서 토시고 싶을까~~하하 쓰다보니 길어졋네여 긴글 읽어주셔서 ㄳ 악플은 제발 ㄴㄴ ---------------------------------------------------------- 톡 진짜처음써보는데 하루만에 헤드라인될줄몰랐는데 읽어주신분께 ㄳㄳ 앞으로는 헌팅이라도 술 같이안마시겟뜸 무서운세상이네여 근데 베플이참 제 가슴을 아푸게하네여 ㅠㅠ휴 정말그런거엿음?????? 무서운사람들가트니라고 소심하게☞☜대놓고싸이공개할께여 ㅋㅋㅋㅋㅋ http://cyworld.com/rise1001 <<<<제싸이 http://www.cyworld.com/hyeji1202 <<<<<그친구싸이
헌팅남에게 뒷통수맞앗네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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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는 친구랑 둘이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지요
근데 친구가 헌팅을 당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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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2로 다른 술집에 들어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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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분은 동대 다니신다고하고 23살짜리는 전문대였던걸로 기억해요
무슨과세요? 이러니 왜말해야대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냥 넘겻죠^^;
두분은 또 해운댄가 수영인가 그쯤 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히는 간단히하고 갈라던게 시간이 2시간이 훌쩍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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