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21살 남자입니다. 일단 제 과거부터 말할게요 전 첫눈에 반하는타입입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잘 반한다는거죠.. 눈은 낮은편도 아닌데말이죠.. 그래서 고등학교땐 여자친구가 정말 자주 바뀌었어요 (근데 여기서중요한건 매번 차인거라는거죠..) 차인이유는 내가 질렸다라던가.. 너무 두리뭉술하다라던가.. (성격이 그런건데..어쩌라는건지..) 그러다 20살때 정말 오래사귄여자가있었는데요 자 이제 본론입니다 사귄지 3달쯤되던날 제가 전화를하였는데 목소리가 울리는겁니다(방인거같았어요) 그래서 "어디야 ?" 했더니 "아는 오빠네집" ( 여자가 거짓말을 못하는성격이에요- -;; ) 전 그냥 집에있는줄만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냥넘어갔지요.. 근데 한 이주정도 연락을 안하는거에요 제 핸드폰을 자꾸 무시하길래 공중전화로 전화를걸었습니다. 받더군요.. 그래서 "왜 전화안받아 .." " 그때 그사람이야 ? " 이런식으로 물었는데 맞다고합니다.. 전그래서 늘 차였듯이 "알았어.." 하고 끊었죠.. 근데 여자친구가 미안한가봅니다.. 제 홈피에도 오고 하면서 "미안하다.." "나한테 화안나 ?" "너 너무 두리뭉술해.. 바보같아" 이런글을 자꾸 남기는거에요.. 더 힘들어지게.. 그러다가 그여자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그 오빠라는XX의 아이였죠..) 전 몰랐는데 어느날 홈피에 비밀글로 "나 아이생겼어.." 라는거에요 ..근데 막 홈페이지 분위기가 우울한거에요.. 알고봤더니 너무 어린그녀.... 아이를 지우려고 그남자에게 말했나봅니다.. 학벌도있고돈도 많던 그오빠라는XX 하는말.. " 내아인지 어찌알아 너 내돈보고 만나냐 ?" 이랬다라고 ... 그래서 전 제 한달알바비 주말+땜빵 몇번해서 번돈 40을 입금시켜주었고 무사히 수술은 끝났씁니다.. 수술받을때도 제가 옆에있었구요.. 그리고 그오빠라는놈을 잊고 저랑 잘되어갔습니다.. (여기서 저를 병신이다 뭐라해도 소용없습니다.. 전 그녀가 좋았으니까요) 그런데 두달쯔음..뒤 제가 잠시 학업에 바빠진순간 그녀가 또 연락이없는겁니다.. "내가 연락을 자주안해줘서 삐졋나보다. ㅎ" 했는데 그러나.. 그녀 또 다른남자를 만나고있던겁니다... 중요한건 저랑 안면이있는사람이더군요(아는사이는 아니고 얼굴만..) 전 그제서야.. " 아.. 소용없는짓이었나.." 하고 정말 포기했습니다.. 그놈과 무슨일을 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녀도 지난일이있었길래 조용하게 지낸거같습니다.. 근데 일주일도 채 안되 헤어졌답니다.. 그놈이 술먹고 모텔에 데려가서 헤어졌답니다.. 그리고 다시 내게 오려는 그녀... 어떻게 해야하죠..
여자친구가 바람을 두번이나.
전 현재 21살 남자입니다.
일단 제 과거부터 말할게요
전 첫눈에 반하는타입입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잘 반한다는거죠..
눈은 낮은편도 아닌데말이죠..
그래서 고등학교땐 여자친구가 정말 자주 바뀌었어요
(근데 여기서중요한건 매번 차인거라는거죠..)
차인이유는 내가 질렸다라던가.. 너무 두리뭉술하다라던가..
(성격이 그런건데..어쩌라는건지..)
그러다 20살때 정말 오래사귄여자가있었는데요
자 이제 본론입니다
사귄지 3달쯤되던날 제가 전화를하였는데
목소리가 울리는겁니다(방인거같았어요)
그래서 "어디야 ?" 했더니
"아는 오빠네집" ( 여자가 거짓말을 못하는성격이에요- -;; )
전 그냥 집에있는줄만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냥넘어갔지요.. 근데 한 이주정도 연락을 안하는거에요
제 핸드폰을 자꾸 무시하길래 공중전화로 전화를걸었습니다.
받더군요.. 그래서 "왜 전화안받아 .." " 그때 그사람이야 ? "
이런식으로 물었는데 맞다고합니다..
전그래서 늘 차였듯이 "알았어.." 하고 끊었죠..
근데 여자친구가 미안한가봅니다..
제 홈피에도 오고 하면서 "미안하다.." "나한테 화안나 ?" "너 너무 두리뭉술해.. 바보같아"
이런글을 자꾸 남기는거에요.. 더 힘들어지게..
그러다가 그여자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그 오빠라는XX의 아이였죠..)
전 몰랐는데 어느날 홈피에 비밀글로
"나 아이생겼어.."
라는거에요 ..근데 막 홈페이지 분위기가 우울한거에요..
알고봤더니 너무 어린그녀.... 아이를 지우려고 그남자에게 말했나봅니다..
학벌도있고돈도 많던 그오빠라는XX 하는말..
" 내아인지 어찌알아 너 내돈보고 만나냐 ?"
이랬다라고 ...
그래서 전 제 한달알바비 주말+땜빵 몇번해서 번돈 40을 입금시켜주었고
무사히 수술은 끝났씁니다..
수술받을때도 제가 옆에있었구요..
그리고 그오빠라는놈을 잊고 저랑 잘되어갔습니다..
(여기서 저를 병신이다 뭐라해도 소용없습니다.. 전 그녀가 좋았으니까요)
그런데 두달쯔음..뒤 제가 잠시 학업에 바빠진순간 그녀가 또 연락이없는겁니다..
"내가 연락을 자주안해줘서 삐졋나보다. ㅎ" 했는데
그러나..
그녀 또 다른남자를 만나고있던겁니다...
중요한건 저랑 안면이있는사람이더군요(아는사이는 아니고 얼굴만..)
전 그제서야.. " 아.. 소용없는짓이었나.." 하고 정말 포기했습니다..
그놈과 무슨일을 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녀도 지난일이있었길래
조용하게 지낸거같습니다..
근데 일주일도 채 안되 헤어졌답니다..
그놈이 술먹고 모텔에 데려가서 헤어졌답니다..
그리고 다시 내게 오려는 그녀...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