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날 어느 모임에 갔다가 우연히 그를 만났습니다... 그땐 그런애가 있는지도 몰랐구여...그후로 제친구가 자기 남자 친구 동생이 왔다고 하면서 같이 보자고 했는데...그였습니다...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 놀다 들어왔는데...제 친구가 또 자릴 만들어서 그후로 또한번 봤습니다...같이 바닷가 놀러 갈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3주정도 병실에서 동거동락했습니다...그사건으로 발전되서 그가 그 친구들 제친구들있는데서 케익을 사들고와 사귀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땐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저 그남자가 처음입니다...사귄자 1달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사랑한다고 느낀 남자기 때문에 제 모든걸 다 주어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입덧때매 너무 힘든 날들이였습니다...몸도 마니 않조았고... 그 조아하던 술담배 다 자제 했습니다...물론 능력은 않되지만 아기를 낳기로 했으니깐여... 난 힘든데...그에게 섭섭한게 너무 많았습니다...그냥 사소한것들로... 그러던 어느날 밤에 배가 아펐습니다...그사람이나 저나 병원갈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러다 그 그의 후배한테 술한잔 하자는 전화가 오니깐 절 두고 나가려해서 제가 머라고 했습니다...자기도 미안하다곤 하더군여...근데 제가 심하게 머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싸우게 됐고 그사람 제가 누워있는 바로 옆 벽을 주먹으로 치더군여... 너무 놀랐었고 그사람이 너무 미웠습니다...잠도 다 설쳤습니다... 물론 그후엔 자기가 미안하다고 따뜻히 안아주더군여... 난 임신해서 힘든데 힘은 되어주질 못할 망정 화내고 벽이나 때려부시는 그... 미웠습니다...그다음날 결국 유산이 되었습니다... 그남자 그후로 몇일동안 저한테 정말 미안해 하드라고여...예전보다 더 자상하게.. 전 더 욕심이 생겼습니다...이남자때매 우리애가 유산된거야...솔직히 그에게 보상받고 싶었습니다...많이 못살게 굴고 힘들게 했습니다...그사람이 지칠때까지 해댔습니다... 그러다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전 여전히 그남잘 못살게 굴었고 그남자딴에는 받아주더군여... 제 욕심이 커서그런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잘해주는거 같지 않아보였습니다... 참 유치하죠?그러다 싸움은 났고 그사람 도저히 못참겠다하면서 저한테 그동안 쌓였던 말 하더군여...자기도 지친다고 그만두자고 너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나 자존심 다 뭉개뜨려 노니깐 좋냐고...그러다 아기 이야기도 끄냅니다...자기도 잘못은 있지만...너역시 똑같다고... 그전에 몸관리 잘하라고 하니깐 자기말 않듣고 술담뱌 한거 아니냐고... 애기 너가 죽인거라고....저 마음 어케 표현 않됩니다...찢어지는 고통을 또 맞보는것만 같아서...그러다 제가 애기 이야긴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하길래 따귀 두대 때렸더니... 이남자 그전엔 않그러더니 제 따귀치더군여...너도 맞으니깐 좋냐 이러면서... 참 모질게 대하더군여....나땜에 자기가 그런거라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지겹다고 자기도 할만큼했다고...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남자 다시 찾아와 잘해보자고 합니다... 서로서로 양보하고 잘해보자고...그러면서 아까 그런말들과 행동은 화가나서 그랬다고 합니다...그러다 지쳐 잠들게 됐는데...이남자 팔배개 해주다가 혼자 팍빼더군여... 짜증내면서...제가 자면서 울었는데 그게 침인줄 알았나봐요... 님들~! 제가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막써대서 제가 봐도 무슨말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제가 님들에게 물어보고싶은건....남자들 화나면 따귀 한대정돈 때릴수 있는겁니까? 또 사랑하면서 자기 여자가 제일 듣기싫고 힘들어하는말 막 해댈수 있는겁니까? 저 정말 힘듭니다... 제발 저한테 조언좀 해주세요...이남자 다시 잘해봐도 괜찮은 남잔가요? 님들같음 어떻게 하시겠어염? 다시 시작한다해도 어케 해야할지모르겠어염... 어케하죠? 부탁드려요....
님들제발....특히 남자분들...제겐 인생이 달린 문제입니다...
작년 12월 31일날 어느 모임에 갔다가 우연히 그를 만났습니다...
그땐 그런애가 있는지도 몰랐구여...그후로 제친구가 자기 남자 친구
동생이 왔다고 하면서 같이 보자고 했는데...그였습니다...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 놀다 들어왔는데...제 친구가 또 자릴 만들어서
그후로 또한번 봤습니다...같이 바닷가 놀러 갈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3주정도 병실에서 동거동락했습니다...그사건으로 발전되서
그가 그 친구들 제친구들있는데서 케익을 사들고와 사귀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땐 인연인줄 알았습니다...
저 그남자가 처음입니다...사귄자 1달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사랑한다고 느낀 남자기 때문에 제 모든걸 다 주어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입덧때매 너무 힘든 날들이였습니다...몸도 마니 않조았고...
그 조아하던 술담배 다 자제 했습니다...물론 능력은 않되지만 아기를 낳기로 했으니깐여...
난 힘든데...그에게 섭섭한게 너무 많았습니다...그냥 사소한것들로...
그러던 어느날 밤에 배가 아펐습니다...그사람이나 저나 병원갈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러다 그 그의 후배한테 술한잔 하자는 전화가 오니깐 절 두고 나가려해서
제가 머라고 했습니다...자기도 미안하다곤 하더군여...근데 제가 심하게 머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싸우게 됐고 그사람 제가 누워있는 바로 옆 벽을 주먹으로 치더군여...
너무 놀랐었고 그사람이 너무 미웠습니다...잠도 다 설쳤습니다...
물론 그후엔 자기가 미안하다고 따뜻히 안아주더군여...
난 임신해서 힘든데 힘은 되어주질 못할 망정 화내고 벽이나 때려부시는 그...
미웠습니다...그다음날 결국 유산이 되었습니다...
그남자 그후로 몇일동안 저한테 정말 미안해 하드라고여...예전보다 더 자상하게..
전 더 욕심이 생겼습니다...이남자때매 우리애가 유산된거야...솔직히 그에게 보상받고
싶었습니다...많이 못살게 굴고 힘들게 했습니다...그사람이 지칠때까지 해댔습니다...
그러다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전 여전히 그남잘 못살게 굴었고 그남자딴에는 받아주더군여...
제 욕심이 커서그런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잘해주는거 같지 않아보였습니다...
참 유치하죠?그러다 싸움은 났고 그사람 도저히 못참겠다하면서 저한테 그동안 쌓였던 말
하더군여...자기도 지친다고 그만두자고 너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나 자존심 다 뭉개뜨려 노니깐
좋냐고...그러다 아기 이야기도 끄냅니다...자기도 잘못은 있지만...너역시 똑같다고...
그전에 몸관리 잘하라고 하니깐 자기말 않듣고 술담뱌 한거 아니냐고...
애기 너가 죽인거라고....저 마음 어케 표현 않됩니다...찢어지는 고통을 또 맞보는것만
같아서...그러다 제가 애기 이야긴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하길래 따귀 두대 때렸더니...
이남자 그전엔 않그러더니 제 따귀치더군여...너도 맞으니깐 좋냐 이러면서...
참 모질게 대하더군여....나땜에 자기가 그런거라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지겹다고 자기도 할만큼했다고...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남자 다시 찾아와 잘해보자고 합니다...
서로서로 양보하고 잘해보자고...그러면서 아까 그런말들과 행동은 화가나서
그랬다고 합니다...그러다 지쳐 잠들게 됐는데...이남자 팔배개 해주다가 혼자 팍빼더군여...
짜증내면서...제가 자면서 울었는데 그게 침인줄 알았나봐요...
님들~!
제가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막써대서 제가 봐도 무슨말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제가 님들에게 물어보고싶은건....남자들 화나면 따귀 한대정돈 때릴수 있는겁니까?
또 사랑하면서 자기 여자가 제일 듣기싫고 힘들어하는말 막 해댈수 있는겁니까?
저 정말 힘듭니다...
제발 저한테 조언좀 해주세요...이남자 다시 잘해봐도 괜찮은 남잔가요?
님들같음 어떻게 하시겠어염? 다시 시작한다해도 어케 해야할지모르겠어염...
어케하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