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이다~

원본2009.03.27
조회795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올해로 21되는 쏠로 백수男입니다

 

제가 너무 쓰레귀 같아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께요!

 

때는 2007년 여름

지금도 백수이지만 그떄도 백수 였더랫죠..ㅋㅋ

그런제게  아리따운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생겻읍니다

 

지긋정성이엿읍니다

기념일이면 기념일 생일이면 생일 가족 선물도 챙겨주고

심지어는 아무날도 아닌대 선물도 챙겨주고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 였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백수입니다

17떄부터 지금까지 백수입니다

고로 돈이 없읍니다...

 

그런 이유로 만나기만 하면 매일 매일을 얻어먹기만 햇읍니다

데이트를 할때도 돈낸적 한번 없구요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미안한 마음은 있엇읍니다

한번은제가 여자친구한테 맨날얻어먹기만하고 미안하다고 나일할까?

라고 물어본적이있엇습니다~

여자친구왈: 괜찮다고 미안해하지말라고 지금이대로가좋다구

...

정말 천사같은 그녀 엿습니다

암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는 와중에

 

얼마전 제게  새로운  파랑새가 날아왓습니다

너무나 이쁜그녀...

제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새로운 그녀가 너무 좋아 2년사귄 여자친구를 배신햇습니다

이런저 쓰레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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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말하기에는  2년사귄 여자친구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남자로써 솔직하게

 말씀드릴꼐요 .. 너무잘해줫고 착한것도 알지만 솔직히말해서 못생겻읍니다..

 뚱뚱한것 까진 아닌대 조금 통통한 편이구요.. 10점만점에 5점정도?

 

반대로 이번에 그녀는 몸도날씬하고 키도 큽니다 얼굴도 반반하구요

말그대로 퀸카죠??제가 이런 여자랑은 사겨본적이 없어서..정말 미안하다는거알면서

사람으로써 하면 안될짓이라는걸 알면서도 생각과는 다르게 마음부터가 퀸카한테로 가버렷내요..

 

2년사귄 여자친구는 아직 이사실을 모릅니다 바보같이...

지금도 왜연락안되냐구..문자오는대..어떡해해야되나요정말루?

아무일도 없엇다는 듯이 나만 바라봐주는 2년사귄 여자친구를 만나야되는걸까요?

아님 퀸카같은 그녀를 그냥 만날까요?

너무 혼란스럽니다 톡커님들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