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해서는 안될 언사 20 가지

또이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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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으로 예민한 시기의 자녀들에게 꼭 주의해야 할 말 20가지를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1. 더 이상 집이 싫으면 나가라.
(자녀는 난처해져서 자주성을 잃고 말을 하지 않거나 그 반대로 행동하게 된다.)

2. 아빠에게 일러줄 거야.
(아버지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방해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3. 선생님께 이야기해서 혼나게 할 테다.
(선생님과 어머니는 서로 통한다는 의심을 갖게 한다.)

4. 너는 정말 싫다.
(자녀의 마음은 곧 어머니 한번 그런가 봅시다하는 반발심을 일으키게 된다.)

5. 너는 우리 집 자식이 아니다.

6. 너 그렇게 하면 교과서 사주지 않을 테다.
(위협이나 협박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7. 자, 잘못했다고 빌어라.
(왜 잘못했는가를 자녀가 생각해 보기도 전에 무조건 빌라고만 해선 문제 해결이 안 된다.
오히려 자상한 이해로써 설득해야 한다.)

8. 어째서 이런 일을 했어!
(책망만 해서는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

9. 그것 봐라. 그렇다고 했잖아.
(실패한 것을 빈정거리기보다는,
자녀와 더욱 가까이 해서 실패의 원인을 생각하도록 하게 하는 것이 좋다.)

10. 또 했구나. 다시는 용서 않는다.
(이런 식으로 꾸짖었다가는 자녀의 반발만 살 따름이다.)

11. 입을 다물고 있어야 돼!
(거짓의 시초가 된다.)

12. 남의 집에 가서는 예의 바르게 해야 한다.
(자기집에서는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식의 교육은 이중인격을 길러주는 결과가 된다.)

13. 거짓말하고 있구나. 거짓말이지?
(한창 청소년의 자부심을 꺾는 말이다.)

14. 바보로군. 아주 싫어졌어!
(자녀의 열등감을 기르는 말이다.)

15. 정말 욕심장이군.

16. 약삭빠른 녀석이군.

17. 좋은 것을 줄테니 해라.

18. 오늘만 하면 되니까 해라.
(타산적인 성격을 길러주는 결과가 된다.)

19.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

20. 코가 낮다. 얼굴이 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