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가지 내용 주저리주저리 씁니다 스크롤 압박 심할꺼 같습니다. 쏠로분들 염장글 일단 미리 죄송요 ^^ 사귄지 3년다 된 4살차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 여자친구가 저보다 4살 많구요. 사귀게 된 계기는 당연 저의 아주 당돌한(?) 무대뽀 정신으로 밀어 붙히기 -_-V 어리다고 싫다던 지금 여친에게 그당시 머가 그리 당당햇는지 3일안에 내껄로 만들꺼라고 선전포고(?)한뒤 당당히 성공하여 지금까지 알콩당콩 사귀고 잇답니다. 친구들 조차 비결이 머냐 묻는다면 지금 저로선 할말은 밑도끝도없는 자신감 과 무대뽀정신? 머 저도 그때 왜 그런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쳣는지 참 ;;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중 하나입니다. 그치만 정말 잘햇다란 생각뿐이 안드는군요. ㅎㅎ 그렇게 성공하고 20일쯤 처음 뽀뽀(?)를 하게됩니다. 뽀뽀한날 얼마나 심장이 뛰던지 제 여자친구가 더 놀래더군요 ;;; 요즘 가끔 술한잔 같이 나눌때면 여자친구 하는말이 그때 그렇게 귀여웟다 합니다 ; 솔직히 누가 심장 떨리지 않겟습니까 ; 이 여자 가지고 싶다 느꼇고 이 여자 나만의 여자로만 만들고 싶엇는데 ^^ 그런 사람과 첫뽀뽀라니 !!! 당연한거 아닙니까 ? 그 이후론 스킨쉽이 진해졋지만 다 아실꺼니깐 쉿! 그렇게 사귀다 처음 싸운게 아마 100일 조금 넘어서였을까 ... 솔직한 모습 ... 그냥 과거에 난 어쨋는지 알려주고 모든걸 보여주고픈 맘에 예전 만낫던 여자들 이야기를 과하게 햇던게 원인으로 ... 싸우게 됏는데 .. 여자친구 화나게 한거 자체만으로도 그 당시엔 제가 잘못해놓고 제가 도리어 화내고 ; 결국 마지막엔 죽도록 사과하는 ;;;; 정말 개진상이엿죠 -_-;; 이때부터가 시작입니다 싸운거는 ; 투견장에 놓은 개들처럼 ... (비유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일단넘기고)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날이면 날마다 싸웟습니다 지칠줄도 모르고 진짜 시도때도 없이 .. 이당시에 산지 한달도 안된 핸드폰만 3대를 부쉇다지요 .....(아까워죽겟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일년같은 나날을 보내다 싸움도 잦아들고 정이란 녀석도 조금 갖을 무렵 .... 그당시 제가 잠까 정신이 분가를 햇나 봅니다 이도 싫고 저도 싫고 아무런 연락없이 잠수&가출을 합니다 -_-;;;(나이먹고 참 에휴) 여자친구에게도 연락을 끊고 그냥 친구잇는곳으로 올라가 지냇습니다 다 잊고 모든걸 시작하자란 마인드로 그때 왜 그랫는지 .. 지금도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잇습니다. 그치만 얼마 못갓죠 ... 3일? 여자친구랑 통화한번 하니 바로 돌아왓습니다. 이런 저를 아무 이유없이 받아준.. 머하나 묻지도 않고 와준것만으로도 고맙다는 여친 ... 다시는 놓치지 말아야 겟지 하고 다짐을 하게되죠 .. 그런데 .... 제가 이짓을........또하게 되엇습니다 ;;; 솔직히 왜 또 이랫는지 모르겟습니다 . 네 저 멍청합니다 -_ㅜ 죽일놈 맞습니다. 맞아도 할말없는놈 입니다. 저는 정말 줏대없는놈입니다. 근데 이 줏대없는게 이번엔 정말 고마웟습니다. 여자친구 전화 한통화.... 울먹이는 목소리에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갑니다 또 ;;;;. 이게 마지막이였죠 가출은 ㅎ;; 돌아왓을때 안그래도 마른 여자친구 해골이 되잇엇습니다 ; 정말 너무 놀라서 말문이 막혓구요 ; 참 내가 몹쓸짓을 햇구나 .... 그때 다시 한번... 다짐하게됩니다 ㅠ 내가 다시한번 이짓하면 정말 남자 안한다(?) 라고 솔직히 한번이면 족하지 ... 두번 이랫던 남자 누가 좋아라 하겟습니까 .. 근데 이여자 정말 먹지도 잠도 안자고 기다렷더라구요. 초심은 어디로 갓는지 ....참 남자도 아닙니다 전 ;; 그래도 바람따윈 양다리 따윈 생각조차 한적 없습니다 ; 저는 남녀우정을 믿는 주의가 아니라서 여자친구만나고선 싸이도 끊고 친한 남자애들 몇빼곤 연락을 끊엇지요 ;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 이 마지막 가출사건일로 저는 방을 얻어 집을 나와 살게되고 여자친구는 집이랑 제 방에 왓다갓다 거리면서 밥을 차려주는 우렁각시(?) 생활을 합니다 ㅠ 아직도 그때 먹엇던 음식들 맛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어딜가나 어디서 먹엇던간에 그맛은 나질 않더군요 .ㅎㅎ 아참 그리고 누가 그랫습니까 자취하면 살빠진다고? 정말 잘찌더군요 ㅡㅡ; 고1부터 유지하던 몸무게 자취한지 6달만에 8키로나 확 쪄버리더군요 그 이후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더군요. 하핫 여자친구도 같이쪗습니다. ㅠ 근데 마른 여자친구보단 조금 살찐 여친 더귀여워 죽겟습니다.^^ 머 몇몇 빼먹은 얘기도 잇지만 가장 큰 내용 몇가지만 적엇고 .. 지금 현재는 집으로 돌아와 살고잇습니다. 예전 처럼 1시간에 한번하던 통화도 지금은 전화세 아까워서 서로 자제중이지만 .... 그때는 남들 보기엔 과할 정도로 자주 전화햇엇습니다. 머 첨부터 당연시 여긴거라 ... 여자친구도 그랫엇구요. 요즘엔 일하는 시간 빼고 혹시 어딜 나간다던지 외출등 할때는 반드시 연락합니다. 이건 기본적인 예의니깐요. 아참 데이트 하는건 머 2년정도는 하루 한번 매일 봣습니다. 같은동네다 보니깐 안보면 이상하고 매일봐도 또 보고싶엇구요; 지금은 조금 거리잇는곳에 잇고 데이트비용의 부담감으로 인해 2~3일에 한번 보고잇는 현실입니다.ㅠ 매일 보고싶다 ㅠㅠ 요즘엔 제가 한동안 백수생활을 하고 여자친구가 돈관리는 전부 하는관계로 돈에 관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여자친구 ... 철없는 저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죠. ^^ ; 그냥 대충 짤막(?)하게 토막토막 나긴 햇지만 저의 연애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솔직히 더 말해바야 저만 나쁜놈이고 저만 죽일놈입니다. 저같은놈 차여도 할말없습니다. 아니 차였어야 정상이죠. 그런대도 아직도 저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 얼마나 이쁩니까 ? 다른 장수커플분들도 이런일보다 심한일도 잇을수 잇겟지만 몇번 몇백번 다시 생각해봐도 저한테는 여자친구가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또 여자분들이라면 꾸미는거 좋아하는거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화장품 하나 옷하나 마음대로 안사고 그돈으로 같이 머할까 고민부터 하게되는 이런 여자 ... 정말 세상이 변해도 정말 없을꺼같습니다. 후 ... 주저리주저리 지난일 썻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여전히 변함없이 제 여자친구 많이 사랑한다는거 입니다. 아니 더욱 사랑하고 더욱 잘해줘야겟단거 하나뿐입니다. 지금 제 꿈을 말하라면 다른것보단 지금 이 여자랑 같은집 같은방에서 꼭 함게 한다는거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이거 입니다. 이런 제가 어리디 어려 보일지 몰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잇는분들은 제 말 공감해 주실꺼란거 압니다. 현실적으로 돈 이런거 저런거 많이 필요하단거 압니다. 그거야 당연한거니깐요. 그건 앞으로 해 나가야할 가장큰 문제죠. 지금은 백수는 벗어낫습니다. 마땅히 내 세울껀 아니지만 놀고 잇을수만은 없는거아니겟습니까? 그래도 하나씩 해나아가 볼려고요^^ 저 앞으로도 이 여자랑 알콩달콩 이쁜사랑 하고싶습니다 ^^ 쓸때없는 말도 많고 맞춤법도 많이 틀렷겟지만 혹시나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쏠로분들 !! 저같은 놈도 이런 멋진여자 만나서 연애라는걸 합니다. 다들 좋은 이성 만낫으면 좋겟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3년째 열애중 저의 연애생활 봐주세요
그냥 여러가지 내용 주저리주저리 씁니다
스크롤 압박 심할꺼 같습니다.
쏠로분들 염장글 일단 미리 죄송요 ^^
사귄지 3년다 된 4살차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
여자친구가 저보다 4살 많구요.
사귀게 된 계기는 당연 저의 아주 당돌한(?) 무대뽀 정신으로 밀어 붙히기 -_-V
어리다고 싫다던 지금 여친에게 그당시 머가 그리 당당햇는지
3일안에 내껄로 만들꺼라고 선전포고(?)한뒤 당당히 성공하여
지금까지 알콩당콩 사귀고 잇답니다.
친구들 조차 비결이 머냐 묻는다면 지금 저로선 할말은
밑도끝도없는 자신감 과 무대뽀정신?
머 저도 그때 왜 그런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쳣는지 참 ;;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중 하나입니다.
그치만 정말 잘햇다란 생각뿐이 안드는군요. ㅎㅎ
그렇게 성공하고 20일쯤 처음 뽀뽀(?)를 하게됩니다.
뽀뽀한날 얼마나 심장이 뛰던지
제 여자친구가 더 놀래더군요 ;;;
요즘 가끔 술한잔 같이 나눌때면 여자친구 하는말이 그때 그렇게 귀여웟다 합니다 ;
솔직히 누가 심장 떨리지 않겟습니까 ;
이 여자 가지고 싶다 느꼇고 이 여자 나만의 여자로만 만들고 싶엇는데 ^^
그런 사람과 첫뽀뽀라니 !!! 당연한거 아닙니까 ?
그 이후론 스킨쉽이 진해졋지만 다 아실꺼니깐 쉿!
그렇게 사귀다 처음 싸운게 아마 100일 조금 넘어서였을까 ...
솔직한 모습 ... 그냥 과거에 난 어쨋는지 알려주고 모든걸 보여주고픈 맘에
예전 만낫던 여자들 이야기를 과하게 햇던게 원인으로 ...
싸우게 됏는데 .. 여자친구 화나게 한거 자체만으로도 그 당시엔 제가 잘못해놓고 제가 도리어 화내고 ; 결국 마지막엔 죽도록 사과하는 ;;;;
정말 개진상이엿죠 -_-;;
이때부터가 시작입니다 싸운거는 ;
투견장에 놓은 개들처럼 ... (비유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일단넘기고)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날이면 날마다 싸웟습니다
지칠줄도 모르고 진짜 시도때도 없이 ..
이당시에 산지 한달도 안된 핸드폰만 3대를 부쉇다지요 .....(아까워죽겟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일년같은 나날을 보내다 싸움도 잦아들고
정이란 녀석도 조금 갖을 무렵 ....
그당시 제가 잠까 정신이 분가를 햇나 봅니다
이도 싫고 저도 싫고 아무런 연락없이 잠수&가출을 합니다 -_-;;;(나이먹고 참 에휴)
여자친구에게도 연락을 끊고 그냥 친구잇는곳으로 올라가 지냇습니다
다 잊고 모든걸 시작하자란 마인드로
그때 왜 그랫는지 .. 지금도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잇습니다.
그치만 얼마 못갓죠 ... 3일? 여자친구랑 통화한번 하니 바로 돌아왓습니다.
이런 저를 아무 이유없이 받아준.. 머하나 묻지도 않고
와준것만으로도 고맙다는 여친 ...
다시는 놓치지 말아야 겟지 하고 다짐을 하게되죠 ..
그런데 ....
제가 이짓을........또하게 되엇습니다 ;;;
솔직히 왜 또 이랫는지 모르겟습니다 .
네 저 멍청합니다 -_ㅜ 죽일놈 맞습니다.
맞아도 할말없는놈 입니다.
저는 정말 줏대없는놈입니다.
근데 이 줏대없는게 이번엔 정말 고마웟습니다.
여자친구 전화 한통화.... 울먹이는 목소리에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갑니다 또 ;;;;.
이게 마지막이였죠 가출은 ㅎ;;
돌아왓을때 안그래도 마른 여자친구 해골이 되잇엇습니다 ;
정말 너무 놀라서 말문이 막혓구요 ;
참 내가 몹쓸짓을 햇구나 .... 그때 다시 한번... 다짐하게됩니다 ㅠ
내가 다시한번 이짓하면 정말 남자 안한다(?) 라고
솔직히 한번이면 족하지 ... 두번 이랫던 남자 누가 좋아라 하겟습니까 ..
근데 이여자 정말 먹지도 잠도 안자고 기다렷더라구요.
초심은 어디로 갓는지 ....참 남자도 아닙니다 전 ;;
그래도 바람따윈 양다리 따윈 생각조차 한적 없습니다 ;
저는 남녀우정을 믿는 주의가 아니라서
여자친구만나고선 싸이도 끊고 친한 남자애들 몇빼곤 연락을 끊엇지요 ;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
이 마지막 가출사건일로 저는 방을 얻어 집을 나와 살게되고
여자친구는 집이랑 제 방에 왓다갓다 거리면서
밥을 차려주는 우렁각시(?) 생활을 합니다 ㅠ
아직도 그때 먹엇던 음식들 맛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어딜가나 어디서 먹엇던간에 그맛은 나질 않더군요 .ㅎㅎ
아참 그리고 누가 그랫습니까 자취하면 살빠진다고?
정말 잘찌더군요 ㅡㅡ; 고1부터 유지하던 몸무게
자취한지 6달만에 8키로나 확 쪄버리더군요
그 이후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더군요. 하핫
여자친구도 같이쪗습니다. ㅠ
근데 마른 여자친구보단 조금 살찐 여친 더귀여워 죽겟습니다.^^
머 몇몇 빼먹은 얘기도 잇지만
가장 큰 내용 몇가지만 적엇고 .. 지금 현재는 집으로 돌아와 살고잇습니다.
예전 처럼 1시간에 한번하던 통화도 지금은 전화세 아까워서
서로 자제중이지만 .... 그때는 남들 보기엔 과할 정도로 자주 전화햇엇습니다.
머 첨부터 당연시 여긴거라 ... 여자친구도 그랫엇구요.
요즘엔 일하는 시간 빼고 혹시 어딜 나간다던지 외출등 할때는 반드시 연락합니다.
이건 기본적인 예의니깐요.
아참 데이트 하는건 머 2년정도는 하루 한번 매일 봣습니다.
같은동네다 보니깐 안보면 이상하고 매일봐도 또 보고싶엇구요;
지금은 조금 거리잇는곳에 잇고 데이트비용의 부담감으로 인해
2~3일에 한번 보고잇는 현실입니다.ㅠ
매일 보고싶다 ㅠㅠ
요즘엔 제가 한동안 백수생활을 하고 여자친구가 돈관리는 전부 하는관계로
돈에 관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여자친구 ...
철없는 저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죠. ^^ ;
그냥 대충 짤막(?)하게 토막토막 나긴 햇지만 저의 연애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솔직히 더 말해바야 저만 나쁜놈이고 저만 죽일놈입니다.
저같은놈 차여도 할말없습니다.
아니 차였어야 정상이죠.
그런대도 아직도 저 사랑해주는 여자친구 ^^
얼마나 이쁩니까 ?
다른 장수커플분들도 이런일보다 심한일도 잇을수 잇겟지만
몇번 몇백번 다시 생각해봐도 저한테는 여자친구가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또 여자분들이라면 꾸미는거 좋아하는거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화장품 하나 옷하나 마음대로 안사고 그돈으로 같이 머할까 고민부터 하게되는
이런 여자 ... 정말 세상이 변해도 정말 없을꺼같습니다.
후 ... 주저리주저리 지난일 썻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여전히 변함없이 제 여자친구 많이 사랑한다는거 입니다.
아니 더욱 사랑하고 더욱 잘해줘야겟단거 하나뿐입니다.
지금 제 꿈을 말하라면 다른것보단
지금 이 여자랑 같은집 같은방에서 꼭 함게 한다는거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이거 입니다.
이런 제가 어리디 어려 보일지 몰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잇는분들은
제 말 공감해 주실꺼란거 압니다.
현실적으로 돈 이런거 저런거 많이 필요하단거 압니다.
그거야 당연한거니깐요.
그건 앞으로 해 나가야할 가장큰 문제죠.
지금은 백수는 벗어낫습니다.
마땅히 내 세울껀 아니지만 놀고 잇을수만은 없는거아니겟습니까?
그래도 하나씩 해나아가 볼려고요^^
저 앞으로도 이 여자랑 알콩달콩 이쁜사랑 하고싶습니다 ^^
쓸때없는 말도 많고 맞춤법도 많이 틀렷겟지만
혹시나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쏠로분들 !!
저같은 놈도 이런 멋진여자 만나서 연애라는걸 합니다.
다들 좋은 이성 만낫으면 좋겟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