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매일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톡을쓰네요.. (떨려떨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ㅠㅠ 그래도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소심..) 저번주 토요일! 봄이찾아와서 그런지 나른나른~ 방콕만 좋아하던저는 오랜만에 친목도다질겸~ 한창 이슈가 되고있는 '실종' 을 보러 동창을 모아 CGx 로 영화를 보러갔죠ㅋㅋ 팝콘을사고 좌석을찾아 이리저리 헤매다가 중간?쯤 되는 제 좌석에 앉고 광고를 보고있었죠~ 그때! 대딩으로 보이는 남정네 여섯 명정도가 제옆으로 나란히 앉더라구요..ㅋㅋ 남자들도 의외로 말이많더라구요 ...ㅜㅜ 광고가끝나고~ 시작하는 영화에 집중을하여 봤죠 +_+ (스릴 대박..ㅋㅋ) 스릴만점이였던 영화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 가려던도중! 제 옆의자 팔걸이에 주인잃은 폰이 놓여있더라구요ㅋㅋ 저도 폰잃어버린 경험이있는지라ㅠㅠ 그냥 놓고가기엔 안되겠다싶어서.. 폰을들고 그 자리에앉았던 대딩분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화장실앞에서 마주쳤죠.. (이게아닌데..ㅠㅠ) 폰을 두고간걸 모르는듯 한창 영화얘기하던도중..; 전!! 용기를 내서! 폰주인에게 말을 걸었어요..ㅋㅋㅋ " 저기..아까 영화관에서 폰떨어트리고 가셨거든요..? " 하며 폰을 주고 한번 씨익 웃어주고 가려던참에ㅋㅋ 그분이 이러더라고요.. " 제 번호드릴까요?ㅋㅋ " ....? 뭐? 얼굴에 자신좀있나본데?ㅋㅋ 저 거만한말투에서 지면안되겠다고 생각이든 저는 " 키 작은남자 상대안해요~ ^^*" 하며 썩소를 날리고왔죠..ㅋㅋ 제 성격은.. 그분의 오만함을! 지나칠수는없었나봐요..ㅋㅋ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폰주워줬더니 폰번알려준 자뻑남 -_-;;
안녕하세요 ㅋㅋ
매일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톡을쓰네요.. (떨려떨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ㅠㅠ
그래도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소심..)
저번주 토요일!
봄이찾아와서 그런지 나른나른~
방콕만 좋아하던저는
오랜만에 친목도다질겸~
한창 이슈가 되고있는 '실종'
을 보러
동창을 모아 CGx 로 영화를 보러갔죠ㅋㅋ
팝콘을사고 좌석을찾아 이리저리 헤매다가
중간?쯤 되는 제 좌석에 앉고 광고를 보고있었죠~
그때!
대딩으로 보이는 남정네 여섯 명정도가
제옆으로 나란히 앉더라구요..ㅋㅋ
남자들도 의외로 말이많더라구요 ...ㅜㅜ
광고가끝나고~
시작하는 영화에 집중을하여 봤죠 +_+ (스릴 대박..ㅋㅋ)
스릴만점이였던 영화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 가려던도중!
제 옆의자 팔걸이에 주인잃은 폰이 놓여있더라구요ㅋㅋ
저도 폰잃어버린 경험이있는지라ㅠㅠ
그냥 놓고가기엔 안되겠다싶어서..
폰을들고 그 자리에앉았던 대딩분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화장실앞에서 마주쳤죠.. (이게아닌데..ㅠㅠ)
폰을 두고간걸 모르는듯 한창 영화얘기하던도중..;
전!! 용기를 내서!
폰주인에게 말을 걸었어요..ㅋㅋㅋ
" 저기..아까 영화관에서 폰떨어트리고 가셨거든요..? "
하며 폰을 주고 한번 씨익 웃어주고 가려던참에ㅋㅋ
그분이 이러더라고요..
" 제 번호드릴까요?ㅋㅋ "
....? 뭐?
얼굴에 자신좀있나본데?ㅋㅋ
저 거만한말투에서 지면안되겠다고 생각이든 저는
" 키 작은남자 상대안해요~ ^^*"
하며 썩소를 날리고왔죠..ㅋㅋ
제 성격은..
그분의 오만함을! 지나칠수는없었나봐요..ㅋㅋ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