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인터넷 방송을 하다보면은 각각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그렇지 못한 방송방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성간에도 불미스런 일들이 비일비제하게 발생되고 본의아니게 금전적으로
낭비하게되는 일도 발생한다.
아바타 한개에 최소 500원 최고 몇천원도 있다.
그러한것을 사이버상에서 현금화로 구입하여서 사용하게 된것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만약에 내가 어느 상대에게 선물권을 선물을 하였으나 받는측에서
그 선물권을 수취거부권이 없다는 것이다.
무조건적으로 받아야만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받은사람이 그 선물권을 현금화하여서 받을수는 있는것인가? 그런 장치도 없다. 무조건적으로 그것을 포털 싸이트에서 사용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받은사람 측에서 반송을 하였다고 보자 그럼 그 반송된것을 보낸사람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그러한것을 소비자가 알수 있도록 공고를 하지 않고 있다는것이다.
즉, 세이클럽을 이용하다가 탈퇴를 한다면 그 탈퇴한 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이나 어떤 선물권등을 탈퇴하는 이용자에게 어떤 방법으로 할것인가를 알려주어서 이용자가 그것에 대하여 선택을 하도록 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리고, 포털싸이트의 가입시에 동의서에 조그만하게 그 사용에 대한 규칙이 나와있다.
그러나 그런 규칙은 사용자가 어느시점에 도달하면은 까맣게 잊어버린다.
그런것들을 그냥 무심하게 생각하고 탈퇴하여서 자신의 어떤 권리나 금전적인 것들을
포기해 버린것이다.
그렇다면 탈퇴를 하는 사람이 그것들을 찾으러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어느 싸이트마다 공통점 이지만 마일리지나 포인트등 모든것을 탈퇴하기 전에 미리미리 정리하고 어떻게 할것인가를 챙겨야 하는것이다.
싸이트에서 구매하거나 선물권은 엄연히 그것을 구매하거나 취득한 사용자(네티즌)것이라는것이다. 그럼으로 각 싸이트사에서도 그것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네티즌에게 분명하게 제시를 하여야 한다.
요즘 각 싸이트마다 들어가면은 모든 장치를 설치하기를 강조하고 강요한다.
Active X 를 설치하지 않으면 않되도록 하는것이다.
그러한것들은 모두가 광고를 위하고 그 싸이트를 누가 얼마나 알기위해서 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잘 이야기 한다면 각 싸이트마다 운영의 자료로 사용되겠지만, 잘못 이용한다고 볼때는 악성적으로 변질이 된다는 것이다.
Active X, 를 왜 이야기 하는것인가, 그것은 이렇다 앞서 말한것처럼 싸이트에서 구매나 탈퇴등을 할때에 이용자에게 분명하게 고지를 할때에 Active X 를 설치하도록 하는것처럼 왜 하지 않는가 이다.
자신들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는 목을 메지만 그동안 이용하는 사용자에게는 그런 배려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 그런 인테넷 이용자가 얼마나 될까?
상상해 보면은 엄청난 자원인것이다. 알지못하여 그냥 사장되어버린 금액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소비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모든것을 공지하지 않고 그냥 꿀꺽 해 버린다는 것이다.
포털 싸이트 운영진에게 그러한점을 이야기 하였지만, 되돌아오는 답은 이렇다.
"분명히 이용약관에 명시되었으며 그것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고 소비자의 잘못이므로 어떠한 책임도 없다는 것이다."
금액이야 얼마가 되더라도 분명히 그것은 자신들것이 아닌것이다. 그러므로 탈퇴를 한 회원에게는 분명히 그 사실을 공지하거나 연락을 해줘야 마땅하다. 그리고 탈퇴하기 전에 Active X,를 설치하라고 강요하듯이 그러한 것들이 있으니 어떻게 할것인가를 웹플로 분명하게 공지를 해야 한다.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몇명일까?
정말 엄청난 금액인것이다. 그런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그냥 꿀걱하는것이다. 알고 찾아오면 그나며 100% 반환하는것도 아니다.
이용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고지도 하지 않고그냥 꿀꺽한다면 그것또한 법적으로 불법인것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네티즌은 이런것도 있다는것을 알고 잘 사용하면 한다.
이제는 양적으로 이용하기 보다는 질적으로 얼마나 좋은 정보를 위주로 운용을 하는가를 따져봐야 할때이다.
그냥 흥미위주나 어떤 사행심이나 호기심이 아니다.
꼭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유라면 정보검색을 위주로 하여서 발전하였던것이 아닌가. 그럼 지금은 어떤가 광고나 어떤 호기심을유발하여서 자신들의 사이트로 몰리도록 유도를 하는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전적으로 한다면 구글이나 다른 사이트가 있다.
간편하고 검색도 빠르고 질적으로도 나무랄것 없다.
아직도 영문으로만 되는 자료가 많다.
구글에서 자료검색을 하다보면은 번역이란것을 제공하고 있는것이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배려를 배푼다는것이다.
검색하여서 볼때에 거의 영문으로 되는것이 많다.
우리나라 포털 싸이트에서 검색할때에 나오지 않는 것이 나오는것이다.
그럴때에 자신들의 국어에 맞게 번역을 하여서 이용자에게 자료를 제공하는것이다.
싸이트 역시 깔끔하고 어지럽지 않으며, 간결하니까 속도또한 빠르다.
정말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보면 정말 깔끔하면서도 잘 정돈된 그런 홈페이지를 볼 수 있다.
그런 홈페이지는 언제보아도 기분이 좋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이용자가 싫증이 나지않게 잘 배려한것이다.
정신 사납고 홈페이지가 열리는데 버벅거리고 하는 싸이트에는 가기 싫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포털 싸이트를 보면은 대다수가 웹페이지 진입부부터 어지럽고 제약이 많다.
Active X,를 설치를 해야하고 매번 귀찮을 정도로 강요를 하는것이다.
그리고 무슨 이미지로 도배를 하다시피함으로서 사이트 진입시에 사용자 컴퓨터제원을 낭비하도록 한다. 버벅거리고 그만큼 사용자 컴퓨터에 부하를 준다는 것이다.
제일 좋은것은 간결하면서도 알뜰하게 잘 정리하여서 그곳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열어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그런 사이트가 좋은거 아닌가?
겉으로 보았을때에 아 그거구나 하고서 그냥발길을 돌리는 것보다는 그곳에는어떤 정보가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발동하도록 하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작성할때의 규칙을 몰라도 한참 모르고 오도 방정을 떨고 있는듯한 느낌이 강하다.
이제 인터넷도 더 발전하리라 본다.
홀로그램이란 말이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닌것처럼 이제 책상앞에서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대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다.
정말 세상이 엄청빠르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정말 인터넷이란 개념보다를 공상만화나 영화에서나 봤던것들이 현실로 보여질 시간도 얼마남지 않는듯하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네티즌들이여 자신의 권리를 찾으면서 아름답고 즐겁고 유익한 그런 인터넷 문화생활을 합시다.
인터넷 포털싸이트 비교.
인터넷이란 정말 엄청많이 발전했다고 본다.
286 시절에는 그 얼마나 열악한 환경속에서 인터넷을 하였는가.
지금에 인터넷 각 포털 싸이트를 보면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인터넷 사이트가 무슨 신문도 아니고 누더기도 아니고 광고판도 아니고,
불분명하게 변질되어서 보기에도 좋지가 않다.
네이버는 인터넷 검색 1위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어떤때는 검색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고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든다.
다음도 마찬가지다 광고를 빼고나면은 모두가 일맥상통하다.
싸이트에 진입하면은 꼭이 무슨 연애인이나 다른 광고가 아니면 포털싸이트를
운영하지 못하는것인가?
지금은 네이트로 합병되었지만 엠파스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래도 어느정도 인터넷 사용자에게 배풀었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배풀고 있는것이다.
엠파스에서 네티즌에게 베풀었던것은 다른 사이트와 차별된것이 있다.
자신만의 프로그램 폴더를 제공해 주는것이다.
다른 싸이트에서 제공하지만 그것도 날짜에 제한이 있으며 용량도 제한적이다.
그것은 자신이 올린 자료를 어느시점에 가면은 자동으로 소멸되어 버린것.
그러나 구 엠파스 (현 네이트)에서는 용량에 따라서 보관 기간이 설정이 되었다.
그렇게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는것이다.
조금 아쉽다면 홈페이지 개정이 아쉽다.
각 사이트마다 자료실이라고 있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어떤 중요하고 바로 찾아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네이트 (구 엠파스)에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모든 각포털 싸이트의 공통적으로 볼때에 광고판인지 종합신문인지 좀
어지럽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국민에게 정말 유용하고 질좋은 자료들이 넘치고 이용하기
쉬우면서 네티즌을 위한 배려와 좋은 검색엔진이 아쉽다.
세이클럽이란 싸이트가 있는데 거기도 아주 웃기는 싸이트이다.
그곳은 아마도 게임을 이용하여 살아가는 싸이트이며 사용자가 싸이트에서 게임과
음악 방송이란 서버를 사용하기 위하여 몰려드는 것이다.
그런데 왜 웃기는가 하면은 그곳을 이용하다 보면은 사용자의 어떤 자존심이란것을
교묘하게 이용하여서 구매의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거의 보면은 쳇팅이 위주이고 방송 게임이다.
그런데 인터넷 방송을 하다보면은 각각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그렇지 못한 방송방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성간에도 불미스런 일들이 비일비제하게 발생되고 본의아니게 금전적으로
낭비하게되는 일도 발생한다.
아바타 한개에 최소 500원 최고 몇천원도 있다.
그러한것을 사이버상에서 현금화로 구입하여서 사용하게 된것이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만약에 내가 어느 상대에게 선물권을 선물을 하였으나 받는측에서
그 선물권을 수취거부권이 없다는 것이다.
무조건적으로 받아야만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받은사람이 그 선물권을 현금화하여서 받을수는 있는것인가? 그런 장치도 없다. 무조건적으로 그것을 포털 싸이트에서 사용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받은사람 측에서 반송을 하였다고 보자 그럼 그 반송된것을 보낸사람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그러한것을 소비자가 알수 있도록 공고를 하지 않고 있다는것이다.
즉, 세이클럽을 이용하다가 탈퇴를 한다면 그 탈퇴한 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이나 어떤 선물권등을 탈퇴하는 이용자에게 어떤 방법으로 할것인가를 알려주어서 이용자가 그것에 대하여 선택을 하도록 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그리고, 포털싸이트의 가입시에 동의서에 조그만하게 그 사용에 대한 규칙이 나와있다.
그러나 그런 규칙은 사용자가 어느시점에 도달하면은 까맣게 잊어버린다.
그런것들을 그냥 무심하게 생각하고 탈퇴하여서 자신의 어떤 권리나 금전적인 것들을
포기해 버린것이다.
그렇다면 탈퇴를 하는 사람이 그것들을 찾으러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어느 싸이트마다 공통점 이지만 마일리지나 포인트등 모든것을 탈퇴하기 전에 미리미리 정리하고 어떻게 할것인가를 챙겨야 하는것이다.
싸이트에서 구매하거나 선물권은 엄연히 그것을 구매하거나 취득한 사용자(네티즌)것이라는것이다. 그럼으로 각 싸이트사에서도 그것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네티즌에게 분명하게 제시를 하여야 한다.
요즘 각 싸이트마다 들어가면은 모든 장치를 설치하기를 강조하고 강요한다.
Active X 를 설치하지 않으면 않되도록 하는것이다.
그러한것들은 모두가 광고를 위하고 그 싸이트를 누가 얼마나 알기위해서 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잘 이야기 한다면 각 싸이트마다 운영의 자료로 사용되겠지만, 잘못 이용한다고 볼때는 악성적으로 변질이 된다는 것이다.
Active X, 를 왜 이야기 하는것인가, 그것은 이렇다 앞서 말한것처럼 싸이트에서 구매나 탈퇴등을 할때에 이용자에게 분명하게 고지를 할때에 Active X 를 설치하도록 하는것처럼 왜 하지 않는가 이다.
자신들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는 목을 메지만 그동안 이용하는 사용자에게는 그런 배려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 그런 인테넷 이용자가 얼마나 될까?
상상해 보면은 엄청난 자원인것이다. 알지못하여 그냥 사장되어버린 금액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소비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모든것을 공지하지 않고 그냥 꿀꺽 해 버린다는 것이다.
포털 싸이트 운영진에게 그러한점을 이야기 하였지만, 되돌아오는 답은 이렇다.
"분명히 이용약관에 명시되었으며 그것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고 소비자의 잘못이므로 어떠한 책임도 없다는 것이다."
금액이야 얼마가 되더라도 분명히 그것은 자신들것이 아닌것이다. 그러므로 탈퇴를 한 회원에게는 분명히 그 사실을 공지하거나 연락을 해줘야 마땅하다. 그리고 탈퇴하기 전에 Active X,를 설치하라고 강요하듯이 그러한 것들이 있으니 어떻게 할것인가를 웹플로 분명하게 공지를 해야 한다.
그런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몇명일까?
정말 엄청난 금액인것이다. 그런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그냥 꿀걱하는것이다. 알고 찾아오면 그나며 100% 반환하는것도 아니다.
이용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고지도 하지 않고그냥 꿀꺽한다면 그것또한 법적으로 불법인것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네티즌은 이런것도 있다는것을 알고 잘 사용하면 한다.
이제는 양적으로 이용하기 보다는 질적으로 얼마나 좋은 정보를 위주로 운용을 하는가를 따져봐야 할때이다.
그냥 흥미위주나 어떤 사행심이나 호기심이 아니다.
꼭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유라면 정보검색을 위주로 하여서 발전하였던것이 아닌가. 그럼 지금은 어떤가 광고나 어떤 호기심을유발하여서 자신들의 사이트로 몰리도록 유도를 하는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전적으로 한다면 구글이나 다른 사이트가 있다.
간편하고 검색도 빠르고 질적으로도 나무랄것 없다.
아직도 영문으로만 되는 자료가 많다.
구글에서 자료검색을 하다보면은 번역이란것을 제공하고 있는것이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배려를 배푼다는것이다.
검색하여서 볼때에 거의 영문으로 되는것이 많다.
우리나라 포털 싸이트에서 검색할때에 나오지 않는 것이 나오는것이다.
그럴때에 자신들의 국어에 맞게 번역을 하여서 이용자에게 자료를 제공하는것이다.
싸이트 역시 깔끔하고 어지럽지 않으며, 간결하니까 속도또한 빠르다.
정말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보면 정말 깔끔하면서도 잘 정돈된 그런 홈페이지를 볼 수 있다.
그런 홈페이지는 언제보아도 기분이 좋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이용자가 싫증이 나지않게 잘 배려한것이다.
정신 사납고 홈페이지가 열리는데 버벅거리고 하는 싸이트에는 가기 싫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포털 싸이트를 보면은 대다수가 웹페이지 진입부부터 어지럽고 제약이 많다.
Active X,를 설치를 해야하고 매번 귀찮을 정도로 강요를 하는것이다.
그리고 무슨 이미지로 도배를 하다시피함으로서 사이트 진입시에 사용자 컴퓨터제원을 낭비하도록 한다. 버벅거리고 그만큼 사용자 컴퓨터에 부하를 준다는 것이다.
제일 좋은것은 간결하면서도 알뜰하게 잘 정리하여서 그곳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열어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그런 사이트가 좋은거 아닌가?
겉으로 보았을때에 아 그거구나 하고서 그냥발길을 돌리는 것보다는 그곳에는어떤 정보가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발동하도록 하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작성할때의 규칙을 몰라도 한참 모르고 오도 방정을 떨고 있는듯한 느낌이 강하다.
이제 인터넷도 더 발전하리라 본다.
홀로그램이란 말이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닌것처럼 이제 책상앞에서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대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다.
정말 세상이 엄청빠르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정말 인터넷이란 개념보다를 공상만화나 영화에서나 봤던것들이 현실로 보여질 시간도 얼마남지 않는듯하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네티즌들이여 자신의 권리를 찾으면서 아름답고 즐겁고 유익한 그런 인터넷 문화생활을 합시다.
그리고 각싸이트사는 꼭이 유념할것이 있다.
이용자 즉 네티즌에게 돌려줘야 할것은 정상적으로 꼭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