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의정부시에 살고있는 20세 청년이에요 ㅋㅋ (대학 안다니냐 하는분있으실거에요 네 대학 안다녀요 붙었지만 학비도 비싸구 ㅎ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배운걸 고대로 쓰는 건축일을 하구 있어요 ㅎ 재미있고요) 오늘 아침에 짧은 시간동안 있엇던 이야기점 몇자 적어볼려구요 오늘은 토요일 하지만 격주근무인 우리 회사 ㅜ 흑(토요일은 쉬면 좋겟다...ㅜ) 그래서 아침 7시40분 정도에 일어난후 설렁 설렁 티비보다가 씻구 준비를 하니 벌써 8시30분 버스를 언넝 타야겟다 싶어서 의정부역 넘어있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 부랴부랴 가고 있엇죠 지하도를 내려가는데 저기 덕계에서 체육관을 운영하시는 관장님차가 슉~ 지나가네 웬지모르게 아침부터 아는 분은 보니 그냥 기분이 좋은 ? ㅋㅋ 그후 정류장 도착 웬지모르게 버스가 1방에 오네 ? 아솨 버스 카드를 딱찍고 남은 잔액 19000원 좋아 어제 2만원 충전해서그런지 기분도 UP 오늘 먼가 잘풀릴거 같어~~ 버스를 딱 탑승 그런데 조기 구석에 어떤 여자가 졸고있는 무릎에는 꽃이 놓여있고 뭐야 저거 ㅋㅋ 밤새 술마시고 이제 들어가는건가 ㅋㅋ 저런저런 ... 이러고 생각하구있엇드랫져 ㅋㅋ 자리가 제일 뒷자리뿐이 없네 그래도 자리가 있으니 다행 ㅋㅋ 자리에 앉는 순간 풍겨오는 그여자의 술냄새.... 역시 내생각이 100% 맞앗군 큭큭 그모습이 안쓰러웟는지 어떤 아주머니께서 옆에 앉으시더니 쇼핑백에 있는 셔츠를 꺼네 무릎에 덮어 주신다 (훈훈한 아주머니정 ?ㅋㅋ ) 자 원투 엠피 뚜리 나 켜고 들으면서 출발~ 출발후 20분 거의 도착할 무렵 일은 버스 내리기 1정거장전 .....이번 정류장은 OOO입니다 다음은 *** <-내려야할 정류장 입니다 좋아 시간 딱 10분남았고 충분해~ ㅋㅋ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타시네 자리는 이미 만원이구 .. 근데 주변에 아무도 안일어나네 ;; 그럼 내가 내리는곳 다왓으니 양보해야겟다 하구 내리는문 옆에 계신 할아버지한테 살며시가서 할아버지 저쪽으로 앉으세요 그랫더니 다행이 그자리를 뺏어 가는 사람이 없다 근데 할아버지가 걸음이 조금 느리시네 그랫더니 어떤 아줌머니가<--(아까 셔츠 덮어주신 그분 ㅎ) 일어나시더니 할아버지 이쪽으로 앉으세요 하고 자리를 양보하신후 내자리로 가서 앉으신다 다행이나 하구 내리는 문 위쪽으로 달린 거울을 본후 다시 창을보는순간 ㅁㅇ!$!@#$ㅁㄴㄻㄶ 정류장을 조금 지나쳣네 ... 아저씨 세워주세요 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못들은 기사아저씨..... 다음 정류장은 버스로 10분가량 가야 나오는데.. 어흑 10분남았는데 클낫다 ㅜㅜ 하구 다음 정거장에 급히 내려서 걸어가는데 인도가 없는... 내 왼쪽으로 차가 30cm사이두고 지나가네.. 어흑 무섭고 먼지날리고 이게뭐니... 땀 뻘뻘 흘리며 사무실에 도착해보니 9시 20분 가량.. 다행이 사장님은 안계시구 직원분들만... 아침부터 덥구나~ 어휴 오늘 하루 시작이 좋았는데 내리는거에서 말리네 ㅜㅜ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ㅎㅎ *톡이 안될거 같지만 되면 싸이공개 ? ㅋ 죽어가는싸이 G.G*
할아버지 자리 양보하다 만신 창이된사연
안녕하십니까 의정부시에 살고있는 20세 청년이에요 ㅋㅋ
(대학 안다니냐 하는분있으실거에요 네 대학 안다녀요 붙었지만 학비도 비싸구 ㅎ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배운걸 고대로 쓰는 건축일을 하구 있어요 ㅎ 재미있고요)
오늘 아침에 짧은 시간동안 있엇던 이야기점 몇자 적어볼려구요
오늘은 토요일 하지만 격주근무인 우리 회사 ㅜ 흑(토요일은 쉬면 좋겟다...ㅜ)
그래서 아침 7시40분 정도에 일어난후 설렁 설렁 티비보다가
씻구 준비를 하니 벌써 8시30분 버스를 언넝 타야겟다 싶어서
의정부역 넘어있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 부랴부랴 가고 있엇죠 지하도를 내려가는데
저기 덕계에서 체육관을 운영하시는 관장님차가 슉~ 지나가네 웬지모르게
아침부터 아는 분은 보니 그냥 기분이 좋은 ? ㅋㅋ 그후 정류장 도착 웬지모르게
버스가 1방에 오네 ? 아솨 버스 카드를 딱찍고 남은 잔액 19000원 좋아 어제 2만원 충전해서그런지 기분도 UP 오늘 먼가 잘풀릴거 같어~~
버스를 딱 탑승 그런데 조기 구석에 어떤 여자가 졸고있는 무릎에는 꽃이 놓여있고
뭐야 저거 ㅋㅋ 밤새 술마시고 이제 들어가는건가 ㅋㅋ 저런저런 ...
이러고 생각하구있엇드랫져 ㅋㅋ 자리가 제일 뒷자리뿐이 없네 그래도 자리가 있으니 다행 ㅋㅋ 자리에 앉는 순간 풍겨오는 그여자의 술냄새....
역시 내생각이 100% 맞앗군 큭큭
그모습이 안쓰러웟는지 어떤 아주머니께서 옆에 앉으시더니 쇼핑백에 있는 셔츠를 꺼네
무릎에 덮어 주신다 (훈훈한 아주머니정 ?ㅋㅋ )
자 원투 엠피 뚜리 나 켜고 들으면서 출발~ 출발후 20분 거의 도착할 무렵
일은 버스 내리기 1정거장전 .....이번 정류장은 OOO입니다 다음은 *** <-내려야할 정류장 입니다 좋아 시간 딱 10분남았고 충분해~ ㅋㅋ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타시네 자리는 이미 만원이구 ..
근데 주변에 아무도 안일어나네 ;; 그럼 내가 내리는곳 다왓으니 양보해야겟다
하구 내리는문 옆에 계신 할아버지한테 살며시가서 할아버지 저쪽으로 앉으세요
그랫더니 다행이 그자리를 뺏어 가는 사람이 없다 근데 할아버지가 걸음이 조금 느리시네
그랫더니 어떤 아줌머니가<--(아까 셔츠 덮어주신 그분 ㅎ) 일어나시더니 할아버지 이쪽으로 앉으세요 하고 자리를 양보하신후 내자리로 가서 앉으신다
다행이나 하구 내리는 문 위쪽으로 달린 거울을 본후 다시 창을보는순간
ㅁㅇ!$!@#$ㅁㄴㄻㄶ 정류장을 조금 지나쳣네 ... 아저씨 세워주세요 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못들은 기사아저씨..... 다음 정류장은 버스로 10분가량 가야 나오는데..
어흑 10분남았는데 클낫다 ㅜㅜ 하구 다음 정거장에 급히 내려서
걸어가는데 인도가 없는... 내 왼쪽으로 차가 30cm사이두고 지나가네..
어흑 무섭고 먼지날리고 이게뭐니... 땀 뻘뻘 흘리며 사무실에 도착해보니 9시 20분 가량..
다행이 사장님은 안계시구 직원분들만... 아침부터 덥구나~
어휴 오늘 하루 시작이 좋았는데
내리는거에서 말리네 ㅜㅜ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ㅎㅎ
*톡이 안될거 같지만 되면 싸이공개 ? ㅋ 죽어가는싸이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