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자주보는 24살 처녀입니다.. 제가 사춘오빠 공장에서 경리를 보는데여... 공장이 지난 11월부터 사정이 안좋아 월급을 제대로 받지못해서.. 저녁에 호프집에서 알바를하게 되엇는데여.. 일을하다 사장님동생의 친구라는분이 술을드시러와써여.. 그때는 손님도없고 사장언니가 같이먹자고해서.. 저도 자연스레 자리에 앉게되었습니다.. 술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하는데.. 자꾸 그 오빠한테 끌리는거예여.. 되게솔직하고...꾸밈없고.. 약간에 재치도 잇구여.. 그래서인지... 그 오빠가 간그날부터 계속 제꿈속에 나타나구여...생각하게 되더라구여.. 그래서 사장언니테 일끈나고 술먹으면서 말했죠? 조아하는거같다고.. 열락처 좀 알려달라구여... 그랬더니...언니가 버너를 알려주시면서 지금은잘테니.. 문자를 남기라고 말해서 언니가 말해준데로 문자를 남겨꺼든여.. 그리고 그담날에 그오빠한테 저나가와써여.. 어제 새벽에 저나할려구했는데.. 제가 잘꺼같아서 안해따고 하더군여... 그말에 전 또한번 감동했죠... 그래서...거의 매일그냥 제사생활을 문자로 남겨꺼는데... 이모니콘도 보내고요... 그런데..그오빠는 문자도씹고 제가저나를해도 안받는거예여.. 저도 자존심이상하구... 답도없는데.. 돈 버려서모해 라면서 며칠을안보내써여... 그런데...그제는 가게손님도 없고 놀러오라고 저나를했느데.. 동생들이랑 카드친다고 이따가 저나한다고 하더라구여... 글서 전 마땅히 할일없어...창문도닦고..가게 정리하면소 기달렸죠? 정확히 1시간 쫌지나서 오더라구여.. 짐 딜레이되서 나와따구여,, 그러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제가 오빠한테.. 제문자는보시는거죠? 라고물어떠니.. 오빠가하는말이... 보내지마! 그런거왜보내부담스럽게... 왜 사람을 부담스럽게 하냐고 그러더군여.. 흑흑~~~ 이 말이 얼마나 충격이던지... 그 오빤 35살 이거든여... 저어떻하죠? 저 진짜 정말마니 좋아는데... 밤에 잠도 잘못자요... 그 오빠를 만난이후로는여... 꿈에나타나고...자꾸생각이나서여... 무슨좋은방법없을까여/... 그 오빠를 넘어오게 하는방법? 방법 좀 알려주세여.. 앗! 글구 그날 저 부답스럽다고 한날예여... 전 일끝나고 집에갔을때.. 오빠가 저나가 또와꺼든여,, 일끈났냐고? 그래서 끝났다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더라구여 가게근처에 온거같더라구여.... 그러고 쫌이따 문자로 짐이시간에 술 드시러 나온거냐고.. 쫌만 드시구 들어가라고 문자를 보냈는데...답장은 역시나 없구여... 참고로 저뿐만이 아니라..가치 일하는동생이 저땜에 문자를 남긴 적이있는데.. 그얘 문자로 씹혀꺼든여.. 그냥 문자를 귀찬나서 안보내는 거겠죠? 저좀 도와주세여... 제가 오죽하면 글을올릴까여? 넘 답답해요..
좋아하는데...
톡을 자주보는 24살 처녀입니다..
제가 사춘오빠 공장에서 경리를 보는데여...
공장이 지난 11월부터 사정이 안좋아 월급을 제대로 받지못해서..
저녁에 호프집에서 알바를하게 되엇는데여..
일을하다 사장님동생의 친구라는분이 술을드시러와써여..
그때는 손님도없고 사장언니가 같이먹자고해서..
저도 자연스레 자리에 앉게되었습니다..
술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하는데..
자꾸 그 오빠한테 끌리는거예여..
되게솔직하고...꾸밈없고..
약간에 재치도 잇구여..
그래서인지...
그 오빠가 간그날부터 계속 제꿈속에 나타나구여...생각하게 되더라구여..
그래서 사장언니테 일끈나고 술먹으면서 말했죠?
조아하는거같다고..
열락처 좀 알려달라구여...
그랬더니...언니가 버너를 알려주시면서 지금은잘테니..
문자를 남기라고 말해서 언니가 말해준데로 문자를 남겨꺼든여..
그리고 그담날에 그오빠한테 저나가와써여..
어제 새벽에 저나할려구했는데..
제가 잘꺼같아서 안해따고 하더군여...
그말에 전 또한번 감동했죠...
그래서...거의 매일그냥 제사생활을 문자로 남겨꺼는데...
이모니콘도 보내고요...
그런데..그오빠는 문자도씹고 제가저나를해도 안받는거예여..
저도 자존심이상하구...
답도없는데..
돈 버려서모해 라면서 며칠을안보내써여...
그런데...그제는 가게손님도 없고 놀러오라고 저나를했느데..
동생들이랑 카드친다고 이따가 저나한다고 하더라구여...
글서 전 마땅히 할일없어...창문도닦고..가게 정리하면소 기달렸죠?
정확히 1시간 쫌지나서 오더라구여..
짐 딜레이되서 나와따구여,,
그러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제가 오빠한테..
제문자는보시는거죠?
라고물어떠니..
오빠가하는말이...
보내지마!
그런거왜보내부담스럽게...
왜 사람을 부담스럽게 하냐고 그러더군여..
흑흑~~~
이 말이 얼마나 충격이던지...
그 오빤 35살 이거든여...
저어떻하죠?
저 진짜 정말마니 좋아는데...
밤에 잠도 잘못자요...
그 오빠를 만난이후로는여...
꿈에나타나고...자꾸생각이나서여...
무슨좋은방법없을까여/...
그 오빠를 넘어오게 하는방법?
방법 좀 알려주세여..
앗! 글구 그날 저 부답스럽다고 한날예여...
전 일끝나고 집에갔을때..
오빠가 저나가 또와꺼든여,,
일끈났냐고?
그래서 끝났다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더라구여
가게근처에 온거같더라구여....
그러고 쫌이따 문자로 짐이시간에 술 드시러 나온거냐고..
쫌만 드시구 들어가라고 문자를 보냈는데...답장은 역시나 없구여...
참고로 저뿐만이 아니라..가치 일하는동생이 저땜에 문자를 남긴 적이있는데..
그얘 문자로 씹혀꺼든여..
그냥 문자를 귀찬나서 안보내는 거겠죠?
저좀 도와주세여...
제가 오죽하면 글을올릴까여?
넘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