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길더라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양성식2004.04.14
조회253

아직 사고할 수 있는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제가 가르칠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가르칠 연륜이 있지도 않은 20대 후반의 사람일 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드린다고 반감을 가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냥 제가 알고 있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 뿐입니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두렵고 가슴에 피눈물이 흘러 이 글을 적습니다.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인터넷을 접하는 젊은 사람이니 온라인상의 여론을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이 대부분 10대 20,30대인건 모두 공감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상의 여론이 유행과 같이 진실성 없이 흐르는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호기심도 왕성하고 능동적이고 자극적인 것,재미있는 것을 쫓는 경향이 강하죠.
그래서 그런지 정치를 대하는 태도도 신중하지 못한 부분도 많고 그 말들이나 속뜻은 알아보려 하지 않고
연예인 팬클럽같은 말투나 장난스런 말투...
혹은 토론하는 상대방을 인신공격적으로 망신을 주는 괴변을 일삼는 그런 정치인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정치는 재미로 하는게 아닙니다.
민주주의 국가를 지양하는 확실한 나라관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대표로써 국민의 복지에 경제에 신경써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냥 말장난으로 하는게 정치가 아니란 것입니다.

정치인의 말은 보통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해놓고 나중에 "농담이였다"이걸로 끝날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치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국민의 대표로써 국민에게 하는 약속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열린 우리당이나 민노당 그들이 방송 토론회에 나와서 하는 말들은 속에 아무 뜻도 의미도 담지 않은 말장난에 불과할 뿐인거 같습니다.

이 1년동안 노무현 대통령이 한 말을 다시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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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전에 인천에 가서 한 이 말들만 봐도 그의 진실성이 드러난거니까요.
그리고 당선되고 나서 1년간의 여러 말들...
노무현 대통령의 인격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작년에 광주에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원래 제 조상의 뿌리는 담양이고 본가도 그쪽에 있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부산이구요.
제 사촌형님이 서울에 있는 직장에 다니다가 파견근무차 광주 지점에 내려왔기에 부모님께서 다녀오라고 해서 가보았답니다.
그날 저녁에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광주에서 유명한 곱창골목이라고 연탄불에 구워먹는 음식점에 갔었답니다.
그런데 그날이 노무현 대통령이 일본방문한 날이었는데 저녁 뉴스에 대한민국에도 공상당이 있어야지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발언을 했었죠.
그때 여기 저기서 음식을 드시던 분들이 "이건 아닌데..."하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시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원론적으론 민주주의 하에선 맞는 말 맞습니다.
하지만 이 말만 한것이 아니죠.대통령이란 지위에서 그냥 마음에 없는 말을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요!
"대북문제만 잘되면 다른건 깽판쳐도 좋다"
그리고 최근에 이렇게 말했었죠.
"통일수도는 개성에..."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죠?
노무현 대통령은 도대체 대한민국의 대통령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말만을 가지고 이러는게 아니랍니다.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유엔에서 결의문을 채택할때 우리 나라 정부에서 작년에는 북한의 인권유린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고 기권했고
또 금년에 다시 유엔에서 결의문을 채택할 모양인데 우리 정부에서 기권이나 반대표 던지기로 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북한의 주민은 우리 민족도 맞고 그들의 삶은 정말 불행합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그들의 인권에 대해서 말하며 북한 김정일 정권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없고
그리고 노무현을 추종하는 시민단체에서도 단 한마디도 없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이야기일까요?
국제사회에서 유엔에서 나서서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성토하는 자리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우리 정부에서 외면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햇볕정책을 계승하기 때문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군요!
그건 아니지요!
이렇게 나라가 어려운데 무슨 자금으로 북에 또 보낸단 말입니까?

대북송금 특검에 의해서 4억달러 정도로 밝혀졌죠.
그런데 그 4억달러가 다가 아니랍니다.
그 여파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그게 다 밣혀지지도 않았고 사용처도 모르고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는 돈만해도 엄청나답니다.
국민 몰래 대북송금을 하기 위해서 모은 돈으로 인해 부실해진 현대건설,현대상선,하이닉스반도체,현대석유화학...
그리고 국책기관인 수출입은행,남북협력기금,신용보증기금,토지공사,수출보험공사 등
국책기관을 빼고라도 정부에서 대북송금을 지원했던 현대 4개 계열사에 지원한 공적자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36조 6천600억입니다.

안 밝혀진 대북송금까지 합하면 얼마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대북송금에 따른 그 현대 계열사들의 주식을 가지고 있던 소액주주들의 피해는 그 당시 2000년 6월까지만 16조였습니다.
공적자금 약37조와 그때 2000년 6월까지 그 현대 계열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던 우리 국민들의 피해액 16조와 합치면 약 53조입니다.
그 소액주주들은 보상을 받았냐하면 그렇치 못하죠.
그냥 그 주식들은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아니 휴지조각보다 쓸모없게 되었죠.

그리고 그 공적자금은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입니까?
우리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서 낸 세금들입니다.
도대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죠?
우리 나라 1년 예산이 약 111조입니다.
우리 나라 1년 예산의 약 반이 날아가 버린 겁니다.
그래 놓고 국민 몰래 대북 송금하고 그에 따른 피해가 저 정도인데 통치해위였다고?

그리고 미국 의회에 폭로된 대북 송금은 8억달러인데 밝혀진건 약 4억...
그럼 남은 4억달러는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그 4억 중의 일부를 착복한 권노갑,박지원 외 몇 명 만이 밝혀지고 사건은 유야무야 끝나버렸죠.
이것만 해도 정말 답답한 노릇인데 이번 해에 노무현 대통령이 그 사람들을 특별사면을 할꺼라고 했었죠.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저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뽑았고 잘 해줄꺼라고 생각했었지만 그 결과는 국민의견을 배제한 불법 대북송금!
그리고 그로 인한 국민이 낸 세금 37조와 직접적 타격을 입은 소액주주들 16조원!
이것 말고도 국민경제 피폐!
무분별한 카드 발급에 의한 신용불량자 급증!
그 카드만 해도 카드회사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으면 이렇게 까지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가계 경제와 금융권이 위태해지자 부랴부랴 카드회사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놓고 보니
모든 카드 회사에 우수고객이었던 회원이 카드 돌려막기 하던 빚덩이에 앉은 사람이었던 것은 400만에 육박해가고 있는 이 현실만 봐도 알 수 있겠죠.
어느 정책을 쓰기 위해선 그에 대한 안전망도 구축해 놓는게 정상 아닌가요?
일차적 잘못이야 자기 버는 것보다 더 쓴 개인의 잘못이지만...
적어도 정부라는게 그럴 소지가 있는 사람들의 부분별한 카드사용을 막기 위해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놓았어야지요!

그랬던 정부를 승계하게 된 노무현 정부
한게 뭐가 있습니까?
단 두가지 예만 들어보겠습니다.

화물연대파업!
원칙은 대화로 풀어야죠!
하지만 항만은 우리 나라 수출의 허브입니다.그것도 가장 비중이 높은 부산항이고
물류의 중심입니다.
그 파업에 대한 정부의 대처는 어떠했습니까?
우리 나라가 고사직전까지 가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그 일에 대해서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마지막에 그 당시 고건총리가 나서서 해결을 보았죠.

부안 방폐장은 또 어떤가요?
정부에서 여론을 수렴하고 또 방폐장 건설에 따른 지역민들에게 어떤 이득이나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일을 시작해야지
정부라는 곳에서 어떤 부서에선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고 또 다른 부서에선 아니다라고 하고...
부안 주민들에게 크게보면 부안 주민 만의 일이 아니고 국민들에게 일관성없는 말들을 노무현 정부에서 야기시켜 사태를 그렇게 크게 만든게 아닙니까?
그 코드인사라는 전문성없는 사름들의 등용으로 인해 벌어진 사태가 아니냐 말입니다.

계속된 실정 실언...어떤 문제가 터지면 난 대통령 된지가 얼마 안되서 책임없다!
예전 일이라서 모르는 일이다!
그 청와대 밑의 기관장이라는 사람들도 청문회 나와서 내가 이 자리에 오기 전의 일이다!
대통령이 그런 식이니 그 밑의 사람들도 모두 같은 말만 되풀이 합니다!
뭐하려고 대통령이 되었습니까?

그 전에 있었던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고 그리고 작금에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라고 대통령으로 뽑아준 것이 아닙니까?
나중에 경제가 더 어려워지고 살기 힘들어져서 국민들의 지지가 20%대로 떨어지니까
기껏 한다는 말이 노사모들 모아놓고 시민혁명 이룩합시다!
그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노사모들만의 대통령입니까?
그래놓고 지역주의 타파?
앞 뒤가 맞습니까?

모든게 남의 탓이고...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도의적인 책임론에 의해서라도 죄송합니다!여러분 열심히 노력하겟습니다!라는 말 한마디라도 했으면 제가 이러지도 않습니다!
노캠프 불법 자금이 나오면 다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의 책임으로 떠 넘기면서 나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네 등등 그런 감성에 호소하는 말만 하고...
지금 우리 나라의 경제에 대한 비젼이나 어떤 해결할 모습은 보이지 않고 노사모들 모임에 나가서 시민혁명 이룩합시다!
이러지를 않나!

자신의 형 일에 대해서도 구구절절하게 변명만 하다가 애꿎은 남상국 사장만 자살하게 만들고...
그 남상국 사장이 수사가 들어간 것도 아니고 법적으로 어떤 집행이 난것도 아니고 조사받는 상황도 아니었는데
공개적으로 몇 번이나 이름을 올리고 모멸감에 자살하게 만들고...
대통령이야 몇 백번이라도 기자회견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개인인 남상국 사장은 그러지 못하거늘...
남상국 사장님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었던 것이죠!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기형의 잘못을 옹호하기 위해서 그 지위를 이용해서 한 개인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것 밖에 다른 의미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당당하던 노무현 대통령이 뭐가 아쉬워서 우리 나라 반핵 반김정일 집회 중에 북한의 인공기를 태운 것에 대해서 항의하는 북한에게
직접 나서서 사과를 했던가요?그럴 필요도 없는데...

여러 정황으로 봤을때 노무현 대통령은 凡人입니다! 아니 그 보다 못한 小人輩로 밖에 안보입니다!
적어도 한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이라면 보통 사람보다는 나은 사람이 해야 할꺼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당 깨끗하고 나 깨끗하다고 하는데 뭐가 깨끗합니까?
그리고 10분의 1받으면 누가 깨끗하다는 면죄부를 주었습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는 행태입니다!

무식한 사람도 낮은 위치에 있다가 그 보다 높은 위치에 올라가면 그 지위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된다는
mile(마일)의 법칙이라는게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은 그 일반적인 법칙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월 3일 kbs의 심야토론을 보니 그 노무현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현 국회의원인 유의원이 나왔더군요.
그 유의원의 괴변과 말장난에 지쳐갈 쯤에 옳은 소리 한마디를 하더군요!

"국회는 입법기관이라고..."

그럼 그 전에 있었던 탄핵!
그 유의원 입에서 나온 입법기관이라는 국회에서 상정해서 의결한 국회의 탄핵안에 대해선 구테타라고 하더니
도대체 유의원 말 중에 뭐가 맞는 거지요?

그럼 그 열린 우리당이 제1 당이 되고 나서 열린 우리당이 의결한 법안만이 진정한 의회 민주주의에 입각한 법안이란 말인가요?
그런 논리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말장난과 가벼운 입놀림! 거기에 오류에 오류에 오류를 범하더니 이제 괴변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는군요!
국회 의장석을 점거하고 몸으로 막던 그런 행동은 무엇인가요?
부끄럽지 않던가요?
몸싸움이 벌어지고 상정안이 통과될껄 뻔히 알면서 방송 카메라 앞에서 모두 다 무릎꿇고 울고...
쇼맨쉽은 정말 어떤 당도 따른 수가 없을 꺼에요.

그런 대중인기영합주의를 표방한 쇼맨쉽은 따라할 필요도 없지만...
정치는 말장난으로 그리고 남을 깍아내리는 인신공격으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라를 이끌어가는 대통령외 정부기관장들이나 국회의원 이라면...
말장난으로 남을 조롱하고 비방하고 그렇게 얻을 생각을 하다니...
국민들에게 나라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거기에 대해서 합의를 이끌어내고 공감을 얻어내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실천에 옮기고...

자기들이 하면 민주주의를 위해서고 다른 사람이 하면 반민주이고...
혹시 이야기하는 민주가 사회민주주의를 말하는 건가요?정말 궁금합니다!
말끝마다 국민! 국민!

당신들이 하는 국민이라는 말은 진실성이 없습니다.
당신들의 당에서 나오는 국회의원들의 과거 면면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이 한총련 등등 좌익 주체사상 단체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이고
낙선운동,반미시위를 하던 시민단체라는 간판을 걸고 있는 친북 친노 단체에 속해있던 사람들이고...
도대체 뭘 믿고 국민을 들먹이고 찍어달라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모든 말과 행동들이 북한 중앙방송과 노동신문 조평통에서 하는 말들과 맞아 떨어지는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유신정권이나 군사정권시절에 그 뒤에 정말 민주주의를 위해서 뛰쳐나온 국민들의 뒤에 숨어서 북한 양김부자 의도대로 움직이다가
군사정권도 끝나고 좌파정부가 들어서고 마음대로 활개를 칠 수 있는 현실에서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운동했었다!
난 자랑스럽다라고 말하는 당신들을 봤을때 난 정말 분노하게 되는군요!

어쩌다가 나라가 이렇게 되었나...
한번씩 혼자있게 되면 지금 흘러가는 현실에 눈물이 날만큼 슬프답니다.

월남이 월맹에게 먹혀 공산주의가 되기 전에도 민족이라는 말을 끄집어 내는 평화주의자니 민족주의자니 하는 인간들이 판을 치고 급조된 어용방송이나 시민단체가 판을 치고 멋모르는 학새들이 앞자서서
월남의 티우 대통령에 대해서 민주주의 정권에 대해서 물러나라는 목소리를 높혔고 공산정권이 되고 나서 몇 백만의 사람이 죽어갔죠!
캄보디아도 마찬가지고...
이런 일들을 말하면 노사모들이 저놈 또 조중동이네...이러겠지만!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예전에 책을 읽고 아는 사실이니까요!
당신들은 무조건 조중동 이러는데 조중동이 꾸며낸 이야기도 아니고
이런 사실들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너희들이 아는 지식이 어디 책을 찾아보고 그런 것에서 나온 말들이겠나?
온라인상에서 누가 한 말을 주워듣고 아는 사실이겠지...
그것도 자기 입맛에 맞는 말만 골라듣고 그게 진실인양...선인양 행세하고 다니겠지!
너희 노사모들에 대해선 나중에 한마디 하겠고...

그리고 벌써 우리 나라에도 인민재판이 일어나고 있죠.
온통 인터넷에 어르신(노인)들 죽어라는 노사모들...좌익 성향의 젊은 이들...
그런 사람들의 글을 볼때마다 정말 섬뜩합니다...

남사장 죽음에 대해서도 어떤 노사모들이 이렇게 적었더군요.
"자기가 잘못해서 자살한건데 그게 왜 노무현대통령의 잘못이냐고..."
죄가 인정된 것도 아니고...설사 죄가 인정된 상태라고 할지라도
노무현 대통령의 말로 인해 모멸감에 자살한 남사장이 죽을만큼 죄를 지은 건가요?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죠?

벌써부터 이 나라가 넘어가기도 전에 인민재판을 하는 건가요?
그런 당신들이 지지하는 대통령과 당을 봐서라도 전 당신들이 정권을 가져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한나라당도 잘못한 점이 많고 민주당도 자민련도 지금까지 역사 속에서 잘못한 점들이 많겠죠.
이번 공천을 봐도 아쉬운 점이 좀 있으나 한나라당도 다수당이라는 그늘 아래에서 자기 이익만을 탐하던 무리들은 거의 탈락시켰고...
어느 당이 많이 되고를 떠나서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을 찍더라도 열린우리당만은 안됩니다.

김근태대표는 그 성향을 의미하듯 지난 달 29일에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북한의 위기적 상황을 감안해 이번에 유엔결의안(북한 인권에 대해서)표결에 기권하는 것이 아쉽지만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본다"
고 말했답니다.
단지 그 이유가 아니라 그 당의 논조가 그런 성향이니 문제란 말입니다.

혹자는 위기감 조성하지 마라!그렇게 쉽게 북한 김일성 정권에 우리 나라가 넘어가겠냐?
이렇게 말하겠지만...

넵!쉽습니다.
친북적인 정부와 여당인 열린우리당!
그들이 국회 다수 당이 되어서 견재 세력이 없을때 국회에서 북한과의 가칭 평화통일법을 만들어 통일 선언해버리면
그걸로 끝입니다.
뭐 국민이 가만 안있는데!
이런 생각하실 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말씀드리지만
그땐 그들의 손에 칼자루를 쥐고 있는데 그때 국민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때 님같으면 목숨걸고 나갈 수 있겠습니까?

왜 북한이 지난 50년 동안 계속해서 미국에서 북미불가침 조약을 맺으려고 강요하고 조르고 핵으로 위협하고 했는지 아십니까?
우리 나라하고 미국은 상호방위조약입니다.
서로 무슨 일이 생기면 도와주게 되어있는 조약인데 남침을 기도하는 북한의 입장에서 그들이 요구하는 불가침조약은
서로 터치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그럼 미국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 나라에 주둔하고 있을 명분이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북한이 50년동안 미국에게 요구한 거죠.
그 방법 말고도 전쟁이 아닌 지금 친북 정권이 들어섰으니 북한 입장에서는 그냥 국회를 장악하고 그들과 함께 통일선언해버리면
게임 끝이라고 생각하는 거죠!맞거든요!
국민의 대표로 뽑힌 국회에서 그렇게 통과시켜 버리면 국민 입장에서 뭐라고 할 말이 없죠!
누구의 책임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고 운명입니다!

그러기 전에 막아야 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당을 찍으세요.
어떤 당이 다수당이 되냐 그게 문제가 아니고 국가 존립의 문제입니다.
이제 미국은 철수 분위기고 뭐 후방이전에 감축이라고 하지만 그건 외교적 발언일 뿐입니다.
미국은 철수 할껍니다.
뭐하러 있습니까?
작년에 그렇게 촛불시위를 벌였는데 뭐하려고 있겠습니까?
바보도 아니고...

내 가족과 내 나라의 安寧(안녕)에 대한 문제입니다.
남의 문제가 나와 직접 연관된 문제란 말입니다.

열린 우리당 그건 안됩니다.
민노당도 안됩니다.

그들은 유럽식 사회주의를 표방하지만 속은 열린 우리당과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불법 노조 파업에 영향을 끼치는 자들이 그들입니다.
유럽식 사회주의...스위스나 스웨덴같은 그런 나라들은 이념적이라기 보다는 복지국가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국민이 자기 버는 돈의 3분의 2정도를 세금으로 냅니다.
하지만 실직했을 경우나 일을 그만 두었을 경우에 국가에서 모든 생활비를 보조해준답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말 그대로 복지국가이지요.
사회 안전망이 있는 정말 꿈같은 나라죠!
하지만 우리 나라에선 아직 시기상조이고 민노당이 말하는건 노동자의 세상입니다.
사실 노동자 아닌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그 방법이 틀렸다는 겁니다.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념이 아니라
민노당의 방식은 가진자의 것을 빼앗는다는 개념입니다.
그래선 아무 발전도 없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경우와 똑같습니다.
페론정부의 실책!
역사적 사실입니다.
자료는 많으니까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던지 아님 책을 사보세요.

그들이 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해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스위스나 스웨덴하고는 사정이 틀립니다.
글이 더 길어질까봐 민노당에 대해선 이만하고 그들이 주장하는게 뭔지 알아보시려면

baekdoonet. has. it에 들어가 보시면 압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과 북한이 주장하는 것과 그리고 현재 나오는 북한 방송에서 말하는 주장대로 지금 우리 나라가 흘러가고 있다는걸...

생각하세요...친노 어용방송에서 떠들고 간첩을 민주주의 인사로 둔갑시키는 그런 방송사들을 믿으면 끝입니다.
그냥 끝입니다.

긴 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하고 본의 아니게 답답하다 보니까 길어졌습니다.

지금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지금 상황은 장난이 아닙니다.
온라인 상은 이미 노사모 외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이 장악했습니다.
제 말이 의심이 가시면 다음이라든가 포탈사이트에 열린 우리당을 성토하는 글을 한번 올려보세요.
글이 지워지나 안지워지나...
그 운영자들도 친노겠지요...

온라인상이 다가 아니지만 불안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네요.
침묵하는 다수가 많다고 하시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없습니다.
사람들과 이야기 해야 합니다.
온라인 사이든 오프라인 상이든...
너희들 마음대로는 안된다는걸 여러 다른 사이트에 다니면서 알려줘야 합니다.
귀찮아서 시간 없어서 이런 말들은 나중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껍니다.

지금까지 한 말들 중에 정보들은 사실이며 제가 지어낸 이야기도 아니며 지금 현실입니다.
찾아보십시요.
제발 찾아보십시요.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알면서 찾아보지 않고 생각하지 않음은 작금의 현실에선 죄입니다.
제발 찾아보십시요.

전 길을 가다가 천진 난만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이나 봄이 되어 푸르러지는 가로수나 나무들을 볼때 왜이리도 슬픈지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슬퍼집니다...

끝으로 혹시 보지 말라고 했는데 봤을 지도 모르는 노사모들이나 진정한 수구꼴통 김정일 신봉 좌익들에게 경고한다.

신구 세대 편가르기
보수는 수구꼴통 진보는 개혁이라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주입한 너희들이 성공했다고 착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국민들이 대부분이다.
너희들이 보수 수구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현명한 사람들이다.
진정할 꼴통 수구는 너희들 노사모,좌익들이다.
무개념 자가당착에 빠진 인간들!
너희들은 괴변과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홀리려고 하지만 조만간에 그 끝이 보일 것이다.
나도 친일 청산은 동조하지만 너희들이 말하는 더러운 음모가 있는 그런 친일청산은 반대한다.
그리고 글을 남기려면 좀 알고 글을 남겨라.
개념없이 글 남기지 말고
너희들의 수준은 말하다 안되면 욕하기 때거지로 몰려들기 차때기니 친일파니 민족이니...
그것 말고는 할 말이 없냐?
좀 알고 이야기 해라.

상대할 가치도 없지만 혹시 보지 말라고 했는데 내 글을 읽었을까봐 몇 줄 남기는 거다.
목소리 큰놈...무식한 놈...막나가는 놈은 보통 현명한 사람들은 피하려고 한다.
너희들에게 제일 어울리는 말이 이 말이 아닐까 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더러워서 피하지!"

그리고 이글은 너희들이 볼 필요가 없던 말이다.
난 너희같은 인간들은 이미 머리에서 들어냈다!

옛 성현 말씀 중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놈에겐 꾸지람도 소용이 있지만 그럴 여지가 없는 놈에겐
꾸지람도 소용없다고 했다!
이 말들이 딱 너희들에게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아는 거라곤 촛불들고 인터넷에 욕지꺼리하는게 다 인지 아는 놈들!
부모님 선거 못하게 신분증이나 감추고 모든 치졸한 방법은 다 하는 놈들아!
너희들의 한표의 권리가 중요하다면 타인의 권리 또한 중요하다!
대화와 타협이 없는 놈들!
노력하지 않고 나무 밑에서 열매가 떨어지기만 바라는 놈들!
그러다간 썩은 열매만 먹게 될 것이다!

페어플레이란 뭔지도 모르고 무개념 생각도 없는 놈들!
지 죽을지 모르고 불속에 날아드는 불나방같은 놈들!

이런 말들 애정이 있어야 나오는데...

아직까지 내 마음에 너희들에게 연민의 정이 남아있나 보다!
답답하고 눈물이 난다!이놈들아...
이런 현실 속에 살고 있는 나도 너도 우리 국민이 다 불쌍하다...

이런 마음이 들땐 민주당이건 한나라당이건 자민련이건 그들이 너무 밉다...
왜 자기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우리 국민들을 슬프게 힘들게 하는가?
반성해라 반성하고 다시 일어나라
한나라당이여 민주당이여 자민련이여...
그 길만이 우리 국민이 살 길이다!
제발...정말 피를 토하는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