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꽁해서 사람들이 은근히 제가말걸면 무시하고 따돌려요 항상그랬지만 2여러명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고 사람들이 저한테말만걸어도 얼굴이 씻뻘개져요 3제또래 친구한명도 없고,, 친오빠랑만 놀아요 -_-a 4얼굴이 진짜 부푼호박같고 까만편인데 얼굴이 씻뻘개진게 다보이고 항상인상 더럽게 쓰고 사니깐 상사분들이 저만 시러해요 , 특히 오차장님과 우과장님 그리고 뒤에서 제 험담까시는 햄스터부장까지 ,,으어 못생기고 꽁하고 친구없이 친오빠 친구들만 어울리고 고개도 못들정도로 발표같은거 꿈도 못꾸고 다른사람들이 보면 까만얼굴도 씻뻘개져요 저는 왜 태어 났을까요 ,,ㅜㅡ 참!~ 혼잣말은 잘해요 . 왜 미깔스럽다고 말해요 . 얘를 들면 컴퓨터랑 대화하는거요 컴터보고 백업이야 빽업이야 왜그케 적혀있는거지 이상하다 <-이런고요 그래소 인상쓰고 얼굴호박에다 누가 절 좋아하겠냐구요 혼자서 센척 , 오바떨어도 사람들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말한마디 할려면 얼굴은 쌧뻘개져요 ,, 저같은 빙시가 세상에 또 있을까싶어서요 , 휴 그래서 전 친구없고 동료없고 외톨이 찐따일까요 , 너무 사는게 빙시같아요 , 나는 톡톡튄다 뻥치고 생각하지만 완전 왕따에 빙ㅅㅣ같고 사람들에게 얼굴뻘개진채로 큰소리로 말해봐도 대답은 항상 저를 진따취급한다고 해야되나요 ㅜㅡ
A형 여자
1꽁해서 사람들이 은근히 제가말걸면 무시하고 따돌려요 항상그랬지만
2여러명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고 사람들이 저한테말만걸어도 얼굴이 씻뻘개져요
3제또래 친구한명도 없고,, 친오빠랑만 놀아요 -_-a
4얼굴이 진짜 부푼호박같고 까만편인데 얼굴이 씻뻘개진게 다보이고 항상인상 더럽게
쓰고 사니깐 상사분들이 저만 시러해요 , 특히 오차장님과 우과장님
그리고 뒤에서 제 험담까시는 햄스터부장까지 ,,으어
못생기고 꽁하고 친구없이 친오빠 친구들만 어울리고 고개도 못들정도로
발표같은거 꿈도 못꾸고 다른사람들이 보면 까만얼굴도 씻뻘개져요
저는 왜 태어 났을까요 ,,ㅜㅡ
참!~ 혼잣말은 잘해요 .
왜 미깔스럽다고 말해요 .
얘를 들면 컴퓨터랑 대화하는거요
컴터보고 백업이야 빽업이야 왜그케 적혀있는거지 이상하다 <-이런고요
그래소 인상쓰고 얼굴호박에다 누가 절 좋아하겠냐구요
혼자서 센척 , 오바떨어도 사람들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말한마디 할려면
얼굴은 쌧뻘개져요 ,,
저같은 빙시가 세상에 또 있을까싶어서요 , 휴
그래서 전 친구없고 동료없고 외톨이 찐따일까요 , 너무 사는게 빙시같아요 ,
나는 톡톡튄다 뻥치고 생각하지만 완전 왕따에 빙ㅅㅣ같고
사람들에게 얼굴뻘개진채로 큰소리로 말해봐도 대답은 항상 저를 진따취급한다고 해야되나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