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들입니다 . 걸어 다니는 3살 4살 정도 주변의 위험을 모르는 애기들; 오늘 모 아이스크림 집 갔다가 쫌황당한일이 있었어요 문열고 들어 갈려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맞은편에서 급하게 뛰어오길래 놀래서 보니까 밑에 제 종아리 키 만한 아이가 문틈 사이로 손가락 넣고 놀고 있는거예요 다행이도 애기 엄마가 말려서 큰 사고 없었지만. 전 그 순간 너무 놀라서 몇초를 못움직였어요 만약에 하나 그 아이가 손가락이라도 끼었으면?!! 이 생각에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애기 잘 챙기라고 애기가 뭘 아냐고 좀 데리고 있으라고 했더니 . 그때부터 시작되는 아줌마의 "니니니-" 니가 뭔데 충고냐 니가 뭔데 화내느냐 니가 먼데 ~ 이런식으로 -_-; 테이블에 남편되시는 분도 계신던데 남편분이 그만하자고 그래도 계속 니니 니니 거리시고 그냥 댔다고 주문하고 기다리고 하는 동안에도 계속 니니 니니 그래서 너무 욱한 나머지 제가 손가락이라도 끼었으면 어쩔뻔 했냐고 그러니까 이 아줌마 하시는 말씀 시끄럽다고 -_-; 자기가 니니 니니 거린건 안시끄럽고 ? (진짜 주문하고 나서 신경 안쓸려고 해서 막 들리는 니니 소리 -_-) 제가 잘못한건가요?;; 애기 .. 가까이 있는 어른이 지켜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흠.. 못보고 들어갈뻔한 저도 잘 못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니니 거린 그 아줌마 잊지 못하겠네요 -_; 그냥 호탕하게 넘길까 ..에구구구 ㅠㅠ 그냥 그 아줌마의 니니니니 가 너무 귀에 남네요
애기는 공공장소에서 누가 지키나요 -_-;;
말그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들입니다 .
걸어 다니는 3살 4살 정도 주변의 위험을 모르는 애기들;
오늘 모 아이스크림 집 갔다가 쫌황당한일이 있었어요
문열고 들어 갈려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맞은편에서 급하게 뛰어오길래 놀래서 보니까
밑에 제 종아리 키 만한 아이가 문틈 사이로 손가락 넣고 놀고 있는거예요
다행이도 애기 엄마가 말려서 큰 사고 없었지만.
전 그 순간 너무 놀라서
몇초를 못움직였어요
만약에 하나 그 아이가 손가락이라도 끼었으면?!!
이 생각에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애기 잘 챙기라고 애기가 뭘 아냐고 좀 데리고 있으라고
했더니 .
그때부터 시작되는 아줌마의 "니니니-"
니가 뭔데 충고냐
니가 뭔데 화내느냐
니가 먼데 ~
이런식으로 -_-;
테이블에 남편되시는 분도 계신던데
남편분이 그만하자고 그래도 계속 니니 니니 거리시고
그냥 댔다고 주문하고 기다리고 하는 동안에도 계속 니니 니니
그래서 너무 욱한 나머지 제가 손가락이라도 끼었으면 어쩔뻔 했냐고 그러니까
이 아줌마 하시는 말씀
시끄럽다고 -_-;
자기가 니니 니니 거린건 안시끄럽고 ?
(진짜 주문하고 나서 신경 안쓸려고 해서 막 들리는 니니 소리 -_-)
제가 잘못한건가요?;;
애기 .. 가까이 있는 어른이 지켜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흠..
못보고 들어갈뻔한 저도 잘 못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니니 거린 그 아줌마 잊지 못하겠네요 -_;
그냥 호탕하게 넘길까 ..에구구구 ㅠㅠ
그냥 그 아줌마의 니니니니 가 너무 귀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