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그랫어요!!

2009.03.28
조회742

현제키는 182 고요 몸구게는 82키로남자입니다.

 

전 일명 히키코모리 라구 불리우는 짓을 2년간 했습니다!

제가 월래도 뚱뚱한편이엇고 19살때 100kg 엿고 부모님하고싸운뒤에 .

딱까놓고 말하면 아버지가 이혼하신뒤에 재혼하셧는대 맘에안들어서 싸우고나서

투쟁이라면 투쟁으로 방에서만 살앗습니다 친구들도 다끊기고 혼자서 방에서 게임만하고

먹는건

 

누나가 월급타면 주는돈으로 . 밤 2~3시쯤나가서 먹을꺼잔뜩사와서 막 미친듯이먹고 잣어요 또 누나가 성질나서 돈안주면 3일 굶은적도 많고 요 거이 하루 한끼 폭식 그것도

과자 탄산 기타등등 아주 고칼로리 과지방 음식만 섭취햇죠  그렇게 2년지나니까

몸무게가 120키로가 되더군요. 

 

인생포기 상태였습니다.

자살도몇번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목메달려구 죽을려구 밧줄 로 묵어놓고 올라가지못하구 포기한경우나  농약사놓고 술 한병원샷때린후에 마실려구햇는대

포기하구 그래 죽을 각오로 살아보자 라구 생각해도

도로 아미 타불이었어요!

그러다  22때 공익근무요원으로 훈련소 입영장 이나왓어요

공익생활하면서 .인생이좀재밌어졋죠모

몇년만에 서로떠들고 놀고. 웃고 싸우고하니까

그게 그렇게좋을수가없더군요

그뒤로그래 정말사람답게살아보자 살도빼고 라고 마음굳히고

다이어트시도했습니다

일단 전 군것질을 아예 안먹엇어요 정먹고싶을때는 정말소량 비스켓먹고싶다그럼 한두개

그것도 입안에서 씹다가 자꾸 안돼지하면서 뱉어내게되더라구요

그리구 저녁을 일찍먹엇습니다.

살안찌는걸로. 오후 4~4.30쯤에요 그리고나서  4~5시간뒤에 운동 햇습니다 순수걷는걸로만요 . 전 아무 도움없이 그냥혼자햇어요 .약 지방분해제 다필요없드라구요

일단살이빠지니까 더빼고 싶고  이쁜옷입고 싶고 하니까 그냥  아무리 좋은약운동보다도

하고싶은 의욕이최고더라구요

그렇게 6개월지나니까 몸무게가 80정도됐습니다.

이렇게되니 욕심이생겨서  몸짱이란거 되보쟈구 해서 헬스 운동 해서 근육좀붙이니까

근육이 소비하는 칼로리가 높아서 이젠 그냥 삼시세끼먹고 가끔 술먹어도.

살이안찌더군요 (밤에 먹는거 참는건 히키코모리 생활할때 하두 굶어봐서 잘참아지더군요)

 

벌써 살뺀지 전 3~4년 되가네요

 

살빼기전하고 후하고 정말 다른인생을사는것같아요

 

님이 말씀하신  길지나가다가 누군가 수근된다구 하시느댕 저도그런경우많아요

근대 이런경우도많아요 누가웃으면 날보고 웃느것같고  수근대면 내이야기 하는것같고

하지만 제대로 들어보면 아니더군요!

그냥 제 자격지심이 큰경우가더많앗어요

 

지금은 그냥평범하게 직장생활 하고잇고 .

요즘엔 차사서 차꾸미는맛으로 살아요 얼래 판이란대도 글구경만 햇지 글을남긴게 이번이

두번째네요 

 

제가보기엔 님이 일단 가지셔야하는게

자신감 같아요  정신병치료라구하느댕 

님이 시간이잇다거나 여유좀 잇으시면 딴거 다필요없이

해병대 훈련 체험 한달만 다녀오세요

아마 님 생각이 달라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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