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을 설명하기이전에 이싸움은 극히 유치하기짝이없고 단순하단걸말씀드립니다 다른남자분들은 어떨지모르지만 전 여자친구를 좀 가둬?놓고사는편입니다 저도 여자친구틀안에서 갖혀살구요 무슨말이냐면은 전 대전살다가 일반 여자친구반 겸사해서 서울올라가서 산지 8개월째입니다 사는곳은 다르고요 전 자취를하고 여자친구는 부모님과동거하고 그래서전 서울에 친구가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일끝나면 여자친구와 만나죠 여자친구도 강제적인거절때없는데 자연스레 저만 만나고요 근데 여자친구는 회사직원들이나 친구들 가끔만납니다 그런거가지고 뭐라고안합니다 가끔이니까 근데 문제가 술입니다 술버릇이안좋아서 다른사람들만난다고하면 제가 예민해져서 계속 귀찮게합니다 가지말라고할때도있습니다 간혹 그리고 제여자친구는 남자친구들을 아주만나고싶어합니다 친구로써요 근데 전그게싫습니다 저역시도 여자친구있을때는 다른여자는 거들떠도안보는남자구요 그게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냥 친구일뿐인데 왜못만나게하냐고,, 그렇게 지내던중 제가 사정이있어서 지방에내려가야합니다 제가 그동안 집착이라고해야되나 여자친구가 불만스러워하던것들을 좀 풀어주고자 내려오기전날 이야기햇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만나라고 나도없는데 심심할껄생각해서였습니다 고맙다고 하네요, 하루도안지나서 절만나기전 남자친구들 그냥친구들 과 전화와 문자를 시작하네요 그거까진 괜찮습니다 넓은마음으로 먼저 친구들하고 낮에는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하라고 그런말까지했습니다 근데 밤에 술은안된다 남자들은 다늑대니까 이런말도햇습니다 그리고 친구생각한다고해도 서로연락하고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이러다보면 정들수도있습니다 그런걸 생각해서 엄청 스트레스받고 싫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믿고 편하게해주고싶었습니다 근데 오늘 제가 지방내려왓습니다 여자친구 일끝나느시간이 밤12시인데 그시간에 옛첫사랑을 만나서 골뱅이를 먹으러간답니다.. 제가 엄청화가났는데 꾹참고 밤12시에 만나서 그것도 옛첫사랑이랑 술을먹는다고? 이랫더니 술먹는단소린안햇답니다 제여자친구 엄청술좋아하거든요 절때 안먹을리없습니다 그래도 제가 말한게있으니까 그래 먹어 이랫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앗다고 합니다 혼자서 엄청 스트레쓰받고 미치겠는겁니다 손이부들부들떨리고 당장이라도 서울올라가고싶지만 그러진못하고 그러던중에 못참겠어서 말했습니다 화는절때안냇습니다 차가운목소리로 이밤중에 첫사랑이랑 술먹는다고하는건너무한거아니냐고 그랫더니 장난이랍니다 막약올리는목소리로 이젠화가났습니다 엄청,,, 그러고2분뒤 여자친구한테 전화왓는데 "야 12시만지나면 우리 만난지 300일이야" 이럽니다 2분박에안지나서 화가엄청나있엇습니다 그래서 300일이란말듣고도 처음엔 쌩깠습니다 다시 "야 우리300일이라고 내말들었어?" 이럽니다 응 들엇어 이렇게대답햇는데 야 너는 무슨 300일이라는데 그러냐? 우리300일이 니가 짜증난다고 정색할만큼 아무것도아니엇냐고 막화내면서 야 나전화꺼논다 이럽니다 그러고 지금1시간째 꺼놧습니다 아니 화가나서 손발이떨리고 스트레쓰이빠이받은상태에서 2분박에안지낫는데 그게 바로풀립니까? 그렇다고 내가 화를냇습니까 뭘햇습니까 화나는거 꾹참고있으면 말투는 차가워질수박에없지않습니까 2분박에안지났은까.. 제가 이상한겁니까 여자친구가 이상한겁니까 도데체 머리가아파서 터질꺼같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랑싸웟습니다!잘잘못좀가려주세요
일단 내용을 설명하기이전에
이싸움은 극히 유치하기짝이없고 단순하단걸말씀드립니다
다른남자분들은 어떨지모르지만
전 여자친구를 좀 가둬?놓고사는편입니다
저도 여자친구틀안에서 갖혀살구요
무슨말이냐면은 전 대전살다가 일반 여자친구반 겸사해서 서울올라가서 산지 8개월째입니다
사는곳은 다르고요 전 자취를하고 여자친구는 부모님과동거하고
그래서전 서울에 친구가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일끝나면 여자친구와 만나죠 여자친구도 강제적인거절때없는데 자연스레
저만 만나고요 근데 여자친구는 회사직원들이나 친구들 가끔만납니다
그런거가지고 뭐라고안합니다 가끔이니까 근데 문제가 술입니다 술버릇이안좋아서
다른사람들만난다고하면 제가 예민해져서 계속 귀찮게합니다 가지말라고할때도있습니다 간혹
그리고 제여자친구는 남자친구들을 아주만나고싶어합니다 친구로써요
근데 전그게싫습니다 저역시도 여자친구있을때는 다른여자는 거들떠도안보는남자구요
그게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냥 친구일뿐인데 왜못만나게하냐고,,
그렇게 지내던중 제가 사정이있어서 지방에내려가야합니다
제가 그동안 집착이라고해야되나 여자친구가 불만스러워하던것들을 좀 풀어주고자
내려오기전날 이야기햇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만나라고 나도없는데 심심할껄생각해서였습니다
고맙다고 하네요, 하루도안지나서 절만나기전 남자친구들 그냥친구들 과 전화와 문자를 시작하네요
그거까진 괜찮습니다 넓은마음으로 먼저 친구들하고 낮에는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하라고
그런말까지했습니다 근데 밤에 술은안된다 남자들은 다늑대니까 이런말도햇습니다
그리고 친구생각한다고해도 서로연락하고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이러다보면 정들수도있습니다
그런걸 생각해서 엄청 스트레스받고 싫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믿고 편하게해주고싶었습니다
근데 오늘 제가 지방내려왓습니다
여자친구 일끝나느시간이 밤12시인데 그시간에 옛첫사랑을 만나서 골뱅이를 먹으러간답니다..
제가 엄청화가났는데 꾹참고 밤12시에 만나서 그것도 옛첫사랑이랑 술을먹는다고? 이랫더니
술먹는단소린안햇답니다 제여자친구 엄청술좋아하거든요 절때 안먹을리없습니다
그래도 제가 말한게있으니까 그래 먹어 이랫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앗다고 합니다
혼자서 엄청 스트레쓰받고 미치겠는겁니다 손이부들부들떨리고 당장이라도 서울올라가고싶지만 그러진못하고
그러던중에 못참겠어서 말했습니다
화는절때안냇습니다 차가운목소리로 이밤중에 첫사랑이랑 술먹는다고하는건너무한거아니냐고
그랫더니 장난이랍니다 막약올리는목소리로
이젠화가났습니다 엄청,,, 그러고2분뒤 여자친구한테 전화왓는데 "야 12시만지나면 우리 만난지 300일이야"
이럽니다 2분박에안지나서 화가엄청나있엇습니다 그래서 300일이란말듣고도 처음엔 쌩깠습니다
다시 "야 우리300일이라고 내말들었어?" 이럽니다 응 들엇어 이렇게대답햇는데
야 너는 무슨 300일이라는데 그러냐? 우리300일이 니가 짜증난다고 정색할만큼 아무것도아니엇냐고
막화내면서 야 나전화꺼논다 이럽니다
그러고 지금1시간째 꺼놧습니다
아니 화가나서 손발이떨리고 스트레쓰이빠이받은상태에서 2분박에안지낫는데 그게 바로풀립니까?
그렇다고 내가 화를냇습니까 뭘햇습니까
화나는거 꾹참고있으면 말투는 차가워질수박에없지않습니까 2분박에안지났은까..
제가 이상한겁니까 여자친구가 이상한겁니까 도데체 머리가아파서 터질꺼같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