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했다고 생각하시고 악플 다시는 분들이 너무많네여.제가올린톡이 와글와글판까지 올라가다니;;이렇게 화제가 될줄은몰랐네여..... 근데여 저두 한마디만 할게여......악플보다는 선플이 많았고여.저에게 악플달아준분께 어떤분이리플 을 달아주셨는데 그분말씀이 대충 이렇습니다. 그럼넌 핸드폰잊어버리면 15만원주고 핸드폰 찾으라고.......... 이 한마디면 모든게 정리가 되지않나효??저는 15만원 주고 폰을 다시 찾을바에야 차라리 돈을안주고안찾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여고생을 만나서 돈이 안들었던 빈봉투를 주고 경찰서로 데려간건 제가 그동안 했던 마음고생때문에도 있지만 버릇을 고쳐놓기 위해서였습니다.물론 스스로가 고쳐야하겠지만요.자기때문에 부모님이 경찰서에 오시는거 보면 불효자식이 아닌이상 보고 느끼는게 있겠져???그리고 제가 15만원을 주고 핸드폰을 찾았더라면!!!! 그 학생은 다음에 또 누군가의 잃어버린 물건을 주웠을때 아 내가 접때 이렇게 했으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이런생각을 가질까바 이렇게 한겁니다. 후기여??글쎄여..ㅋㅋㅋㅋ지금상태로봐서는 톡이 될것 같지만 톡되면 확실히 후기까지 올리겠습니다. 악플이든 선플이든 감사하게 소중하게 읽어보겠습니다^ㅡ^ http://www.cyworld.com/ejdal 위에싸이는 솔로인 여자친구놈입니다. 얼굴도 괜찮고 특히 성격또한 괜찮으니 솔로 늑대들 얼른 작업들어가세여 어흥!!ㅋㅋ ------------------------------------------------------------------- 톡톡의 솔로부대를 사랑하고 지원하는!! 24부천직딩男입니다.(나도 제발 자고일어나면 톡되쓰면 좋겠다..ㅠ) 허벌나게 눈팅만 요로코 늘하다가 저번에 한번글을써서톡이됬는데 http://pann.nate.com/b3783085 톡이 됬는데 또이렇게 판쓰기를 누르게되네여ㅠ ------------------------------------------------------------------------- 저에게는 27살의 형수님이 한분계십니다. 우리형과 작년 3월달에 결혼을해서 저희집으루 들어와 같이 살고 있고 형은 군대를 가는바람에 부모님과 저 형수님 이렇게 셋이살고있죠~ (아 귀여운 제 조카 겨울이 도 같이여!!ㅎ) 요즘 부부들이 흔히 맞벌이 부부하듯이 우리형과 형수님도 그러세여.사건의 발달은 저번주 목요일날 일어났습니다.형수님이 퇴근하시고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셨는데 거기다가 핸드폰을 놓고오셨나봐여. 형수님을 그 사실을 집에와서 알게되어서 이야기를 하시더군여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었죠.저나기 꺼져있더군여..ㅡㅡ 그날은 시간이 너무 늦기도하고 그래서 다음날 전화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전화를 다음날했는데 전화를 여자가 받더군요. 여보세여?? 아...저기 핸드폰 주으셨져??전핸드폰주인 아는지인인데여 핸드폰좀 돌려주실래여??제가 말씀하시는 곳으로 갈께여.. 아~그러세여??돌려드려야져^^;;이따가 5시까지 부천역 3번출구 앞으로 나오세여 예~감사합니다^^ 전돌려준다는 말에 룰루랄라 하면서 약속장소로 나갔져. 도착하자마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여보세여??예 저 부천역에 나와있는데 어디세여?? 아저기..제가 생각을해봤는데여~이건최신핸드폰인데 제가 그쪽한테 그냥돌려드리기는 좀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여???옛날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현금이나 분실물을 타인이 주워서 주인한테 돌려줄떄는 10%인가 20%인가 준다고 하던데........ 당연히드려야져^^;;핸드폰만 확실히 돌려주시면 드릴게여~ 솔직히실망했습니다.저도 사람인지라 그때까지 아무것도 요구안하는거보면 진짜 좋은사람일꺼같아서 거절해도 드리는게 예의같아서 돈준비해놨었는데 막상그렇게 요구를 하니까 기분 팍 상하더군여.. 얼마주실껀데여?? 네?? 얼마주실꺼냐구여~ 얼마원하시는데여??? 음.........우체국에 핸드폰 갖다줘도 3만원정도주는데 그 이상은 주셔야하지 않을까여?? 5만원드릴께여^^..;; 5만원이여??이때옆에서 어떤여자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5만원??에게 야 올려올려) 제가 생각해보고다시전화드릴께여^^ 뚝... 여보세여??여보세여?? 그후로도 계속그러더군여 ...전화하면 계속 사례금만 올리고 핸드폰꺼놓기 일쑤고........하도 그게 반복이 되다보니까 당사자인 울 형수님보다 제가 더 열이받아서 이건 어떻게든 진짜 돌려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한번 마음먹은건 꼭 하는 성격이라서ㅠ 하다못해서 원래돌려줄 마음이 없는데 내 반응이 잼있어서 날 가지고 노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경찰서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주은 사람이 계속 장난치면서 사례금 올린다고 어떡하냐고 위치추적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위치추적은 소방서에다가 전화해서 부탁을 하라고 하네여..??뭥미?ㅡㅡ 그러는 도중에 아는 동생이 그거 통화내용 녹음해서 그 당사자 경찰서 데리고 가면 처벌가능하다고 해서 통화내용을 녹음하기로 마음먹고 녹음하는데 성공했습니다.근데이여자.........욕심이 끝이없더군여. 사례금 계속 올리는걸 일부러 놔뒀습니다.7만원 9만원 10만원 결국엔15만원까지올리더군여........ 어쨌든 15만원에 합의봐서 드디어 만나기로했어여. 저 만나고 기절초풍하는줄 알았습니다.전화상으로 통화할때는 20대 여성인줄 알았는데 만나니까 고등학생이더군여. 생각같아서는 진짜 누가 보든말든 싸대귀 작렬하고 안구에 습기차게하고싶은데.. 여자를 그럴수도 없는거니까 원..ㅠㅠㅠ 그러면 그렇지 성인이면 자기도 물건 한번쯤 잃어버려봐서 그 당사자 심정을 알텐데 이렇게까지 할리가 없지.......... 내가 여태까지 고등학생한테 놀아난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여. 만나자마자 돈이 든 봉투를 건네주고 폰을 돌려받았습니다.물론 그 봉투에는 돈을 안넣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투를 확인하더니 황당한 표정을 짓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제 차례가 왔습니다. 부천사시는 분들은 다아실껍니다.부천역앞에 롯데리아 바로앞에 민중의 지팡이 한곳있는거.........바로 그리루 모셔다 드리고 신고접수했습니다. 핸드폰 통화내용 녹취된거 증거물로 제출해서 지구대에서 중동경찰서로 넘어갔구여 조사 마치고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처??그런거 안해써여..ㅋㅋㅋ미성년자라서 콩밥그런거는 불가능하겠지만 암튼 제가 마음고생해본것처럼 개두 좀 해봐야될것 같아서여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제발 물건 주우신분들!그게 돈이든 물건이든 간에 좀 곱게 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공짜로 돌려달라는 말씀까지는 안드릴테니까여.누구나 한번쯤 살면서 물건을 잃어버릴테고 본인도 그 심정을 잘알텐데... 그거 가지고 당연하다는것처럼 돈요구하고 ......... 그냥 남의돈,물건은 내것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세여. 24
고등학생여자애 경찰에 넘겼습니다.
제가 과했다고 생각하시고 악플 다시는 분들이너무많네여.제가올린톡이 와글와글판까지
올라가다니;;이렇게 화제가 될줄은몰랐네여.....
근데여 저두 한마디만 할게여......악플보다는
선플이 많았고여.저에게 악플달아준분께 어떤분이리플
을 달아주셨는데 그분말씀이 대충 이렇습니다.
그럼넌 핸드폰잊어버리면 15만원주고 핸드폰 찾으라고..........
이 한마디면 모든게 정리가 되지않나효??저는 15만원
주고 폰을 다시 찾을바에야 차라리 돈을안주고안찾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여고생을
만나서 돈이 안들었던 빈봉투를 주고 경찰서로 데려간건
제가 그동안 했던 마음고생때문에도 있지만 버릇을 고쳐놓기
위해서였습니다.물론 스스로가 고쳐야하겠지만요.자기때문에
부모님이 경찰서에 오시는거 보면 불효자식이 아닌이상
보고 느끼는게 있겠져???그리고 제가 15만원을 주고 핸드폰을
찾았더라면!!!! 그 학생은 다음에 또 누군가의 잃어버린 물건을
주웠을때 아 내가 접때 이렇게 했으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이런생각을 가질까바 이렇게 한겁니다.
후기여??글쎄여..ㅋㅋㅋㅋ지금상태로봐서는 톡이 될것
같지만 톡되면 확실히 후기까지 올리겠습니다.
악플이든 선플이든 감사하게 소중하게 읽어보겠습니다^ㅡ^
http://www.cyworld.com/ejdal
위에싸이는 솔로인 여자친구놈입니다.
얼굴도 괜찮고 특히 성격또한 괜찮으니
솔로 늑대들 얼른 작업들어가세여 어흥!!ㅋㅋ
-------------------------------------------------------------------
톡톡의 솔로부대를 사랑하고 지원하는!!
24부천직딩男입니다.(나도 제발 자고일어나면 톡되쓰면 좋겠다..ㅠ)
허벌나게 눈팅만 요로코 늘하다가 저번에 한번글을써서톡이됬는데
http://pann.nate.com/b3783085
톡이 됬는데 또이렇게 판쓰기를 누르게되네여ㅠ
-------------------------------------------------------------------------
저에게는 27살의 형수님이 한분계십니다.
우리형과 작년 3월달에 결혼을해서 저희집으루
들어와 같이 살고 있고 형은 군대를 가는바람에
부모님과 저 형수님 이렇게 셋이살고있죠~
(아 귀여운 제 조카 겨울이 도 같이여!!ㅎ)
요즘 부부들이 흔히 맞벌이 부부하듯이 우리형과
형수님도 그러세여.사건의 발달은 저번주 목요일날
일어났습니다.형수님이 퇴근하시고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셨는데 거기다가 핸드폰을 놓고오셨나봐여.
형수님을 그 사실을 집에와서 알게되어서 이야기를 하시더군여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었죠.저나기 꺼져있더군여..ㅡㅡ
그날은 시간이 너무 늦기도하고 그래서 다음날 전화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전화를 다음날했는데 전화를 여자가 받더군요.
여보세여??
아...저기 핸드폰 주으셨져??전핸드폰주인 아는지인인데여
핸드폰좀 돌려주실래여??제가 말씀하시는 곳으로 갈께여..
아~그러세여??돌려드려야져^^;;이따가 5시까지 부천역 3번출구
앞으로 나오세여
예~감사합니다^^
전돌려준다는 말에 룰루랄라
하면서 약속장소로 나갔져.
도착하자마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여보세여??예 저 부천역에 나와있는데 어디세여??
아저기..제가 생각을해봤는데여~이건최신핸드폰인데 제가 그쪽한테
그냥돌려드리기는 좀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여???옛날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현금이나 분실물을 타인이 주워서 주인한테 돌려줄떄는 10%인가
20%인가 준다고 하던데........
당연히드려야져^^;;핸드폰만 확실히 돌려주시면 드릴게여~
솔직히실망했습니다.저도 사람인지라 그때까지 아무것도 요구안하는거보면
진짜 좋은사람일꺼같아서 거절해도 드리는게 예의같아서 돈준비해놨었는데 막상그렇게
요구를 하니까 기분 팍 상하더군여..
얼마주실껀데여??
네??
얼마주실꺼냐구여~
얼마원하시는데여???
음.........우체국에 핸드폰 갖다줘도 3만원정도주는데 그 이상은 주셔야하지
않을까여??
5만원드릴께여^^..;;
5만원이여??이때옆에서 어떤여자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5만원??에게 야 올려올려)
제가 생각해보고다시전화드릴께여^^
뚝...
여보세여??여보세여??
그후로도 계속그러더군여 ...전화하면 계속 사례금만 올리고
핸드폰꺼놓기 일쑤고........하도 그게 반복이 되다보니까 당사자인
울 형수님보다 제가 더 열이받아서 이건 어떻게든 진짜 돌려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한번 마음먹은건 꼭 하는 성격이라서ㅠ
하다못해서 원래돌려줄 마음이 없는데 내 반응이 잼있어서 날 가지고
노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경찰서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주은 사람이 계속 장난치면서 사례금 올린다고 어떡하냐고
위치추적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위치추적은 소방서에다가 전화해서 부탁을
하라고 하네여..??뭥미?ㅡㅡ
그러는 도중에 아는 동생이 그거 통화내용 녹음해서 그 당사자 경찰서 데리고
가면 처벌가능하다고 해서 통화내용을 녹음하기로 마음먹고 녹음하는데
성공했습니다.근데이여자.........욕심이 끝이없더군여.
사례금 계속 올리는걸 일부러 놔뒀습니다.7만원 9만원 10만원
결국엔
15만원까지올리더군여........
어쨌든
15만원에 합의봐서 드디어 만나기로했어여.
저 만나고 기절초풍하는줄 알았습니다.전화상으로 통화할때는
20대 여성인줄 알았는데 만나니까 고등학생이더군여.
생각같아서는 진짜 누가 보든말든 싸대귀 작렬하고 안구에 습기차게하고싶은데..
여자를 그럴수도 없는거니까 원..ㅠㅠㅠ
그러면 그렇지 성인이면 자기도 물건 한번쯤 잃어버려봐서 그 당사자
심정을 알텐데 이렇게까지 할리가 없지..........
내가 여태까지 고등학생한테 놀아난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여.
만나자마자 돈이 든 봉투를 건네주고 폰을 돌려받았습니다.물론 그 봉투에는
돈을 안넣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투를 확인하더니 황당한 표정을 짓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제 차례가 왔습니다.
부천사시는 분들은 다아실껍니다.부천역앞에 롯데리아 바로앞에 민중의 지팡이
한곳있는거.........바로 그리루 모셔다 드리고 신고접수했습니다.
핸드폰 통화내용 녹취된거 증거물로 제출해서 지구대에서 중동경찰서로
넘어갔구여 조사 마치고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처??그런거 안해써여..ㅋㅋㅋ미성년자라서 콩밥그런거는 불가능하겠지만
암튼 제가 마음고생해본것처럼 개두 좀 해봐야될것 같아서여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제발 물건 주우신분들!그게 돈이든 물건이든 간에 좀 곱게 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공짜로 돌려달라는 말씀까지는 안드릴테니까여.누구나
한번쯤 살면서 물건을 잃어버릴테고 본인도 그 심정을 잘알텐데...
그거 가지고 당연하다는것처럼 돈요구하고 .........
그냥 남의돈,물건은 내것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