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물 나는구려 소햏 20살 대학1학년때 이재용후보 처음으로 남구청장 후보로 나왔소 그렇소 소햏 선거활동 일주일간 빡세게 했다오 이재용후보 무소속으로 나와서 딴나라를 물리치고 이긴분이오 2번이나 남구청장 재직하면서 대구시민이면 알것이오 19번도로 그거 없앤 분이오 초등학생, 중학생 밖에 안되는 소녀들이 있던 그 길 말이오 ㅠ.ㅠ 제발 지켜주시오 부탁드리오.. ㅠ.ㅠ
다 좋소 다른곳은 다 내준다고 해도 제발 이재용후보라도 안되면 정말 대구 발전은 끝이라고 생각하오.. 햏자분들 대구 친구분이 계시면 연락좀 쎄워주시오 소햏도 지금 맹렬히 전화중이외다.. 반드시 한석이라도 지켜내야됩니다
신동아일보 3월호 17대 총선 도전장 낸 정치신인20인 퇴폐업소 일망타진한 실천하는 개혁파
1996년 대구 남구 양지로 속칭 ‘영계골목’. 140여개 퇴폐업소에서 수백 명의 여성들이 윤락행위를 강요받고 있었다. 이들 여성의 절대 다수는 10대 청소년. 오랜 세월 관행화되어돈 것이라며 경찰도, 검찰도 손을 놓고 있었다. 호객행위가 심해 인근 고등학교는 학교이전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그해 8월 남구청이 퇴폐업소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무차별 단속을 벌였다. 업소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아 조직폭력배들이 구청장에게 “가족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다. 이 소식은 전국적 관심을 끌었다. 구청장은 물러서지 않았다. 6개월 뒤인 1997년 2월, 마침내 상황은 종료되어 양지로의 퇴폐업소는 모두 문을 닫았다. 7년 뒤인 2004년 2월, 양지로는 대구지역 예술?문화인들의 거리가 되어 있다.
이 당시 구청장이었던 이재용(李在庸?50)씨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대구남구에서 출마한다. 그는 현재 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장이다. 한때 연극무대에 서기도 했던 그의 삶의 무대는 언제나 ‘현장’이었다. 치과의사인 이씨는 1995년 구청장이 되기 이전 남구에서 오랫동안 빈민들에게 무료치과 치료 봉사활동을 해왔다. 수많은 생활보호대상자, 독거노인들이 그의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지지자들은 “이씨는 ‘인술(仁術)을 펴는 의사의 대명사’로 통한다”고 말한다. “대구에서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 손을 잡아주는 정치인이 두 사람 있는데, 한 사람은 박근혜이고 다른 사람은 이재용”이라는 말도 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선 ‘이회창 대세론’에 힘입은 한나라당 바람이 호남을 제외한 전국을 휩쓸었다. 대구는 그 진원지였다. 이때 이재용씨는 무소속을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해 한나라당 조해녕후보(현 시장)와 맞섰다. 이 선거에서 비록 지기는 했지만 40에 이르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총선 출마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4년 2월 현재 대구?경북 지역의 열린우리당 지지율은 전국 최저 수준. “이재용씨가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남구에 출마하면 선거가 한결 수월할 텐데…”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그러나 이씨는 “일시적 유?불리에 따라 정치적 행보를 하지는 않겠다”며 그와 같은 애기들을 일축했다.
“나는 마음이 맞는 정당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구청장 첫 당선 이후 10년 동안 어느 정당에도 기웃거리지 않고 무소속으로 남아 있어던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지역주의 타파, 정치개혁 이념이 나의 이상과 일치하기 때문에 이번 총선을 앞두고 입당하게 됐습니다..”
이씨는 “국회의원이 되면 우선 ‘미군기지주둔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정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캠프워커, 캠프헨리, 캠프조지 등 3개 미군기지가 있는 대구 남구 주민들은 헬기소음, 고도제한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 이씨는 “일본 오키나와처럼 미군기지 주변지역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는 일은 한국, 미국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용씨는 “지역감정, 수구보수 이미지에서 이제 대구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 한 관계자는 ‘인물론’을 전개했다. “젊은, 개혁 성향의, 언행에 신뢰가 가는, 화끈한 추진력을 갖춘, 한국 정치발전의 구심점이 될 만한 대중성과 포용력이 잇는 인물들이 이번 총선을 통해 대구세서 많이 배출되어야 합니다. 대구 유권자들은 새 인물에 대한 기대와 갈증이 큽니다.”
대구 사시는 분들 꼭 봐주셔요~
디씨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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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구 중남구햏들은 반드시 이재용 후보 지켜주시오 ㅠ.ㅠ
정말 눈물 나는구려
소햏 20살 대학1학년때 이재용후보 처음으로 남구청장 후보로 나왔소
그렇소 소햏 선거활동 일주일간 빡세게 했다오 이재용후보
무소속으로 나와서 딴나라를 물리치고 이긴분이오
2번이나 남구청장 재직하면서
대구시민이면 알것이오 19번도로 그거 없앤 분이오
초등학생, 중학생 밖에 안되는 소녀들이 있던 그 길 말이오 ㅠ.ㅠ
제발 지켜주시오 부탁드리오.. ㅠ.ㅠ
다 좋소
다른곳은 다 내준다고 해도 제발 이재용후보라도 안되면
정말 대구 발전은 끝이라고 생각하오..
햏자분들 대구 친구분이 계시면 연락좀 쎄워주시오
소햏도 지금 맹렬히 전화중이외다..
반드시 한석이라도 지켜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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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후보에 대한 소개.
신동아일보 3월호 17대 총선 도전장 낸 정치신인20인
퇴폐업소 일망타진한 실천하는 개혁파
1996년 대구 남구 양지로 속칭 ‘영계골목’. 140여개 퇴폐업소에서 수백 명의 여성들이 윤락행위를 강요받고 있었다. 이들 여성의 절대 다수는 10대 청소년. 오랜 세월 관행화되어돈 것이라며 경찰도, 검찰도 손을 놓고 있었다. 호객행위가 심해 인근 고등학교는 학교이전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그해 8월 남구청이 퇴폐업소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무차별 단속을 벌였다. 업소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아 조직폭력배들이 구청장에게 “가족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다. 이 소식은 전국적 관심을 끌었다. 구청장은 물러서지 않았다. 6개월 뒤인 1997년 2월, 마침내 상황은 종료되어 양지로의 퇴폐업소는 모두 문을 닫았다. 7년 뒤인 2004년 2월, 양지로는 대구지역 예술?문화인들의 거리가 되어 있다.
이 당시 구청장이었던 이재용(李在庸?50)씨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대구남구에서 출마한다. 그는 현재 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장이다. 한때 연극무대에 서기도 했던 그의 삶의 무대는 언제나 ‘현장’이었다. 치과의사인 이씨는 1995년 구청장이 되기 이전 남구에서 오랫동안 빈민들에게 무료치과 치료 봉사활동을 해왔다. 수많은 생활보호대상자, 독거노인들이 그의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지지자들은 “이씨는 ‘인술(仁術)을 펴는 의사의 대명사’로 통한다”고 말한다. “대구에서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 손을 잡아주는 정치인이 두 사람 있는데, 한 사람은 박근혜이고 다른 사람은 이재용”이라는 말도 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선 ‘이회창 대세론’에 힘입은 한나라당 바람이 호남을 제외한 전국을 휩쓸었다. 대구는 그 진원지였다. 이때 이재용씨는 무소속을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해 한나라당 조해녕후보(현 시장)와 맞섰다. 이 선거에서 비록 지기는 했지만 40에 이르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총선 출마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4년 2월 현재 대구?경북 지역의 열린우리당 지지율은 전국 최저 수준. “이재용씨가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남구에 출마하면 선거가 한결 수월할 텐데…”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그러나 이씨는 “일시적 유?불리에 따라 정치적 행보를 하지는 않겠다”며 그와 같은 애기들을 일축했다.
“나는 마음이 맞는 정당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구청장 첫 당선 이후 10년 동안 어느 정당에도 기웃거리지 않고 무소속으로 남아 있어던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지역주의 타파, 정치개혁 이념이 나의 이상과 일치하기 때문에 이번 총선을 앞두고 입당하게 됐습니다..”
이씨는 “국회의원이 되면 우선 ‘미군기지주둔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정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캠프워커, 캠프헨리, 캠프조지 등 3개 미군기지가 있는 대구 남구 주민들은 헬기소음, 고도제한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 이씨는 “일본 오키나와처럼 미군기지 주변지역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는 일은 한국, 미국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용씨는 “지역감정, 수구보수 이미지에서 이제 대구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 한 관계자는 ‘인물론’을 전개했다. “젊은, 개혁 성향의, 언행에 신뢰가 가는, 화끈한 추진력을 갖춘, 한국 정치발전의 구심점이 될 만한 대중성과 포용력이 잇는 인물들이 이번 총선을 통해 대구세서 많이 배출되어야 합니다. 대구 유권자들은 새 인물에 대한 기대와 갈증이 큽니다.”
허만섭 신동아 기자 mshue@donga.com
한나라당이 절대적인 힘을 발휘하고 있는 대구에서 작은 바람구멍이라도 날 수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