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즐겨보는고3입니다..물론주말에 잠깐잠깐;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 부족한 부분을 강의듣고자(물론 약간의 예능ㅜㅜ) PMP를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토요일에 사러갔습니다(오늘 일요일) 톡중에 보니 인터넷 배달온 유명상표신발 이 사용하던 제품이 보내졌더군요.. 아버지가 자영업을 하시는 관계로 현금으로 그냥 계산하였습니다. 그런데 현금영수증까지 뽑아주시더니 갑자기 남은 물건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내일 오후 1시쯤에 가지러 오면 된다고 하길래 그냥 집을 갔죠.. 그렇게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아......... 다음날 1시13분쯤 도착하니. 집으로 배송나갔다고 하더군요 상당한거리를 왔는데 오라고 하셔놓곤 배송 -ㅅ- 하는수없이 집으로왔습니다.. 이게뭔가요.. 3시가되어도 오지않는겁니다.. 결국 욱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냈죠 그렇게 전화를 끊고 왔습니다! 왔구나!!!!!!!!!! 그런데...... 흠..... 배송하는과정에서 그랬나보다.. 열어보았습니다.. 괜찬나......? 그러면서 피엠피 본체?!를 들었습니다 스티커가붙어있더군요.. 본 라벨을 개봉 할 경우 제품의 반품이 불가하오니 개봉전에 구성품의 유무 및 제품의 기능 성능등을 검토하신후에 개봉하시기 바랍니다 . 믿었습니다. 그리고 안에들어있는종이를 보니 제품확인을위해 개봉은 구매시에 가능하다고하더군요.. 사용할것이므로 스티커를 때었습니다.. 액정이 빛을 반사해서 사진이 한계가있었지만 또렷한 지문자국과..... 여기저기에 잔기스 배터리를 끼우는곳 구석에는 먼지도 조금끼어있는상태였습니다.. 전화를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이상없다고하시더니.. 두번 세번 지문자국이있다고 말씀드리니 결국바꿔주신답니다....... 전자랜드 인데요 믿을수가없습니다.. 가족이 이사하면서 이곳에서산 티브이 냉장고 세탁기 다 이렇게 사용하던 제품을 준건아니겠죠.. 그리고 오지안와서 전화하니.. 도리어 저에게 짜증내시며 곧간다고.. 그럴거면 취소한다고 확김에 한말을 네 그럼 취소해드리지요 비꼬는듯한말투 손님이 왕이라던 시절은 어디로간겁니까 .. 저는소비자로써 정당한 권리를 주장한거 뿐인데요.. 물론 친절하신 분들이 더많습니다 .. 개선되었으면 하는마음에 용기내봤습니다 그럼 이만..^_______________^행복한일요일오후되세요^^ 24
나도 고발한다!!
톡을즐겨보는고3입니다..물론주말에 잠깐잠깐;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 부족한 부분을 강의듣고자(물론 약간의 예능ㅜㅜ)
PMP를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토요일에 사러갔습니다(오늘 일요일)
톡중에 보니 인터넷 배달온 유명상표신발 이 사용하던 제품이 보내졌더군요..
아버지가 자영업을 하시는 관계로 현금으로 그냥 계산하였습니다. 그런데 현금영수증까지
뽑아주시더니 갑자기 남은 물건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내일 오후 1시쯤에 가지러 오면 된다고 하길래 그냥 집을 갔죠.. 그렇게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아......... 다음날 1시13분쯤 도착하니. 집으로 배송나갔다고 하더군요 상당한거리를 왔는데
오라고 하셔놓곤 배송 -ㅅ- 하는수없이 집으로왔습니다.. 이게뭔가요.. 3시가되어도
오지않는겁니다.. 결국 욱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냈죠 그렇게 전화를 끊고 왔습니다!
왔구나!!!!!!!!!!
그런데......
흠..... 배송하는과정에서 그랬나보다.. 열어보았습니다..
괜찬나......? 그러면서 피엠피 본체?!를 들었습니다 스티커가붙어있더군요..
본 라벨을 개봉 할 경우 제품의 반품이 불가하오니 개봉전에 구성품의 유무 및 제품의 기능 성능등을 검토하신후에 개봉하시기 바랍니다 .
믿었습니다. 그리고 안에들어있는종이를 보니 제품확인을위해 개봉은 구매시에 가능하다고하더군요.. 사용할것이므로 스티커를 때었습니다..
액정이 빛을 반사해서 사진이 한계가있었지만 또렷한 지문자국과..... 여기저기에 잔기스
배터리를 끼우는곳 구석에는 먼지도 조금끼어있는상태였습니다..
전화를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이상없다고하시더니.. 두번 세번 지문자국이있다고 말씀드리니 결국바꿔주신답니다.......
전자랜드 인데요 믿을수가없습니다.. 가족이 이사하면서
이곳에서산 티브이 냉장고 세탁기 다 이렇게 사용하던 제품을 준건아니겠죠..
그리고 오지안와서 전화하니.. 도리어 저에게 짜증내시며 곧간다고.. 그럴거면 취소한다고 확김에 한말을 네 그럼 취소해드리지요 비꼬는듯한말투
손님이 왕이라던 시절은 어디로간겁니까 .. 저는소비자로써 정당한 권리를 주장한거 뿐인데요.. 물론 친절하신 분들이 더많습니다 .. 개선되었으면 하는마음에 용기내봤습니다
그럼 이만..^_______________^행복한일요일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