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때도 서로를 이기지 못하고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어서 서로 견제하고 시기하며 약을 올릴때가 많다, 물론 기분 좋은 날은 웃고 넘어가지만 자꾸 끈질길 정도로 물고 늘어지며 장난식의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가 기분이 나쁜 날은 화를 내버리고 서로 싸우게 되는 것이다 또 왜 그렇게 편한 자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것인가, 서로 즐겁게 담소 를 나누자고 모인 자리를 '나는 잘났고 너는 못났고 너는 왜 그런 식으로밖에 못사는가 난 이만큼 훌륭한데 너는 왜 그렇게 그런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가' 라는 얘기를 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상대방이 현재 어떠한 생각과 주관을 가지고 사는지 전혀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가벼운 모습만을 쳐다보고 자신이 현재 조금이라도 우월한 위치에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 놓고 자랑하며 상대방을 사회의 미숙아로 결정지어 놓 고 약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나이를 벼슬 삼아 모든 삶의 고충과 사연들을 단지 어린아이의 투정 정도로 받아들이며 가볍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정도로 무례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 어떻게든 사람들은 상대방보다 우월해지려고 하며 밟고 일어서지 못해 안달인것 같다 대체 왜 그럴까? 조금이라도 우월해지면 그것이 자신에게 미래를 영원히 보장해 주는 훈장으로 남는것인가? 대체로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깎여지는 얘기를 들으면 화를 내거나 발광 하거나 무시를 하며 피한다, 비겁하지 않은가? 자신은 그런 얘길 할수 있는 위치이고 상대방이 그런 얘기를 하면 택도 없는 소리라고 분연히 일어서기 마련이다 이것은 사람이 행해서는 안될 행동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사회는 약육강식인 세상이다, 조금이라도 약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떡마저 빼앗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서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오십보 백보의 관계들이 서로 아둥바둥 대면 결국 남는 것은 한 쪽이 먹을 국물 한 방울도 없다 베프란 말이 어느 때부터 유행인데 난 그 말이 별로 좋지 않다, 이미 베프와 덤프를 나누고 있다는 소리이다, 베프는 가장 친한 친구 덤프는 그저 그런 친구, 뭐 그런식으로 나누는 것 같아 생각하지 도 않는다 이 세상에 진정한 친구는 자신이다, 자신만큼 자신을 잘 알고 이해하는 친구가 어디 있겠는가 자기 자신을 친구로 삼고 살며 주위에 있는 적 같은 친구들은 되도록 멀리해야 하며 영원히 보지 않으면 더 좋은 것이다, 그리고 삶을 살면서 생각이 의연하고 유쾌할때도 마지막 선을 지키고 정도 를 지키려 노력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좋다고 생각한다 만나면 마음이 편한 사람들, 얘기하면 진지할때나 유쾌할때나 정말로 서로를 위해 줄수 있는 사람들, 만나면 그에게 무언가 하나라도 배우며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 만나면 즐겁고 휴식처가 되는 사람들을 난 지금보다 앞으로 더 만나길 빌고 소망한다 그리고 나부터도 위에 쓴 말 처럼 내 앞의 상대방에게 진정 그러한 사람이 되려고 자신을 돌아보고 노력 해야 할것이다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바라는 얘기
놀때도 서로를 이기지 못하고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어서 서로 견제하고 시기하며
약을 올릴때가 많다, 물론 기분 좋은 날은 웃고 넘어가지만 자꾸 끈질길 정도로 물고
늘어지며 장난식의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가 기분이 나쁜 날은 화를 내버리고 서로 싸우게 되는 것이다
또 왜 그렇게 편한 자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것인가, 서로 즐겁게 담소
를 나누자고 모인 자리를
'나는 잘났고 너는 못났고 너는 왜 그런 식으로밖에 못사는가
난 이만큼 훌륭한데 너는 왜 그렇게 그런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가'
라는 얘기를 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상대방이 현재 어떠한 생각과 주관을 가지고
사는지 전혀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가벼운 모습만을 쳐다보고 자신이 현재 조금이라도
우월한 위치에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 놓고 자랑하며 상대방을 사회의 미숙아로 결정지어 놓
고 약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나이를 벼슬 삼아 모든 삶의 고충과 사연들을 단지 어린아이의 투정 정도로
받아들이며 가볍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정도로 무례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
어떻게든 사람들은 상대방보다 우월해지려고 하며 밟고 일어서지 못해 안달인것 같다
대체 왜 그럴까? 조금이라도 우월해지면 그것이 자신에게 미래를 영원히 보장해 주는
훈장으로 남는것인가?
대체로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깎여지는 얘기를 들으면 화를 내거나 발광 하거나 무시를 하며
피한다, 비겁하지 않은가?
자신은 그런 얘길 할수 있는 위치이고 상대방이 그런 얘기를 하면 택도 없는 소리라고 분연히
일어서기 마련이다
이것은 사람이 행해서는 안될 행동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사회는 약육강식인 세상이다, 조금이라도 약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떡마저 빼앗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서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끼리 오십보 백보의 관계들이 서로 아둥바둥 대면
결국 남는 것은 한 쪽이 먹을 국물 한 방울도 없다
베프란 말이 어느 때부터 유행인데 난 그 말이 별로 좋지 않다, 이미 베프와 덤프를 나누고 있다는
소리이다, 베프는 가장 친한 친구 덤프는 그저 그런 친구, 뭐 그런식으로 나누는 것 같아 생각하지
도 않는다
이 세상에 진정한 친구는 자신이다, 자신만큼 자신을 잘 알고 이해하는 친구가 어디 있겠는가
자기 자신을 친구로 삼고 살며 주위에 있는 적 같은 친구들은 되도록 멀리해야 하며 영원히 보지
않으면 더 좋은 것이다, 그리고 삶을 살면서 생각이 의연하고 유쾌할때도 마지막 선을 지키고 정도
를 지키려 노력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좋다고 생각한다
만나면 마음이 편한 사람들, 얘기하면 진지할때나 유쾌할때나 정말로 서로를 위해 줄수 있는 사람들,
만나면 그에게 무언가 하나라도 배우며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 만나면 즐겁고 휴식처가 되는 사람들을 난
지금보다 앞으로 더 만나길 빌고 소망한다
그리고 나부터도 위에 쓴 말 처럼 내 앞의 상대방에게 진정 그러한 사람이 되려고 자신을 돌아보고 노력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