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가 몇% 라느니 대학등록금이 몇% 올랐다느니 이제 이런말은 식상해져서 당연하게까지 느껴지게 되었네요 ㅜ 사교육이라는 말 역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는데요 요즘 취업상황을 보면 명문대의 우수학생이 아니면 취업을 못하는게 태반이고 그런 명문대를 가려면 이제는 더이상 " 교과서만 열심히 봤어요! " 라는 말은 더이상 신뢰를 잃은듯하네요 그래서 결국 부모들은 자식들 미래를 위해서 다른 아이들한테 뒤쳐지지 않게 학원을 한군데라도 더 보내려고 빚을 내어가면서까지 공부를 시키게 되고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명문대에 진학한다면 어느 부모가 그렇게 안하겠냐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태반일뿐더러 ... 설령 그렇게 명문대 진학한다고 해도 국립이 아닌 사립대학은 등록금이라는 교육비의 압박이 한번 더 찾아오더군요 어떻게 된게 매년 등록금은 오르는데 그 등록금을 내기 위한 월급이나 아르바이트비 안내려가는게 다행이고 등록금을 내기위해 대출한 돈의 이자는 가만히 있어도 부푸는 마술같은 존재가 되었고... 정말 누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데도 위에 계신 똑똑하신분들 중 어느분 하나 제대로 된 대책을 내시는 분은 없네요... 역시 사람은 자기일이 아니라 겪어보지 못하면 모르는 법인가 봅니다....
사교육비 증가!! 이젠 식상해..
사교육비가 몇% 라느니 대학등록금이 몇% 올랐다느니
이제 이런말은 식상해져서 당연하게까지 느껴지게 되었네요 ㅜ
사교육이라는 말 역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는데요
요즘 취업상황을 보면 명문대의 우수학생이 아니면 취업을 못하는게 태반이고
그런 명문대를 가려면 이제는 더이상
" 교과서만 열심히 봤어요! " 라는 말은 더이상 신뢰를 잃은듯하네요
그래서 결국 부모들은 자식들 미래를 위해서 다른 아이들한테 뒤쳐지지 않게
학원을 한군데라도 더 보내려고 빚을 내어가면서까지 공부를 시키게 되고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명문대에 진학한다면
어느 부모가 그렇게 안하겠냐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태반일뿐더러 ...
설령 그렇게 명문대 진학한다고 해도
국립이 아닌 사립대학은 등록금이라는 교육비의 압박이 한번 더 찾아오더군요
어떻게 된게
매년 등록금은 오르는데
그 등록금을 내기 위한 월급이나 아르바이트비 안내려가는게 다행이고
등록금을 내기위해 대출한 돈의 이자는
가만히 있어도 부푸는 마술같은 존재가 되었고...
정말 누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데도
위에 계신 똑똑하신분들 중 어느분 하나 제대로 된 대책을 내시는 분은 없네요...
역시 사람은 자기일이 아니라 겪어보지 못하면 모르는 법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