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습니다.. 동갑내기 남친인데.. 착하고..머..그렇습니다..^^;;; 근데 스킨쉽 진도가 약간 빠른것 같애서여~ 처음엔 손도 제대로 못잡더니..이젠 키스도 제법 합니다.. 근데 키스하는것 까진 좋은데.. 자꾸만 손이..ㅡ.ㅡ;; 손이 가슴으로 오다가..자기 필 받으면..다리를 더듬거리다가..... 바지 자크를 풀르려고 하거나 그렇습니다.. 머 물론..제가 하지마~하지마~ 하면..절대 건들진 않구여.. 가슴도 그냥 옷 위에서만 만지고, 살로 직접적으로 만진적은 없어여.. ㅡ.ㅡ;; 남친..많이 서운해 합니다... "너 말야..자꾸 나 밀치거나 거부하지 마.. 그럼 내가 얼마나 민망해지는지 알어?" 이러더군여.. 그래도 전..아직 제 몸을 마구 만지는건..좀 별루거든여.. 그래서 아직은 싫다~라고 말하면..남친..이렇게 말합니다.. "나도 자제를 해야하긴 하겠찌만.. 널 만지는것도 다~ 사랑하기 떄문에 그러는거야.. 사랑안하면..만지고 싶지두 않고 얼굴 마주하고싶지두 않잖아..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나 뿌리치지마~ 알았찌?" ㅡ.ㅡ;; 남친말..어느 정도는 공감합니다.. 그렇죠...아무래도..사랑하기 때문에 더 같이 있고 싶고. 막~ 만지고 싶고..그렇긴 하죠 .. 그렇다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모든걸 다 커버하는것 같아서.. 약간..의심두 되구여.. 그래도..아직은 욕망을 억누르고.. 자기 자신도 좀 오버했다 싶으면..이러면 안돼..이러면 안돼~ 하면서 스스로 다스리더이다.. 남친아..내가 널 원하면...지겹도록 만지게 해줄테니까.. 아직은 우리 건전하게 놀장~~ 알찌!???? ^^ ☞ 클릭, 오늘의 톡! 제발 남편하고 잠은 자지 말아주세요~
사랑하기 때문에 만지는 것이니라..
만난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습니다..
동갑내기 남친인데..
착하고..머..그렇습니다..^^;;;
근데 스킨쉽 진도가 약간 빠른것 같애서여~
처음엔 손도 제대로 못잡더니..이젠 키스도 제법 합니다..
근데 키스하는것 까진 좋은데..
자꾸만 손이..ㅡ.ㅡ;;
손이 가슴으로 오다가..자기 필 받으면..다리를 더듬거리다가.....
바지 자크를 풀르려고 하거나 그렇습니다..
머 물론..제가 하지마~하지마~ 하면..절대 건들진 않구여..
가슴도 그냥 옷 위에서만 만지고, 살로 직접적으로 만진적은 없어여..
ㅡ.ㅡ;;
남친..많이 서운해 합니다...
"너 말야..자꾸 나 밀치거나 거부하지 마.. 그럼 내가 얼마나 민망해지는지 알어?" 이러더군여..
그래도 전..아직 제 몸을 마구 만지는건..좀 별루거든여..
그래서 아직은 싫다~라고 말하면..남친..이렇게 말합니다..
"나도 자제를 해야하긴 하겠찌만..
널 만지는것도 다~ 사랑하기 떄문에 그러는거야..
사랑안하면..만지고 싶지두 않고 얼굴 마주하고싶지두 않잖아..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나 뿌리치지마~ 알았찌?"
ㅡ.ㅡ;;
남친말..어느 정도는 공감합니다..
그렇죠...아무래도..사랑하기 때문에 더 같이 있고 싶고.
막~ 만지고 싶고..그렇긴 하죠 ..
그렇다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모든걸 다 커버하는것 같아서..
약간..의심두 되구여..
그래도..아직은 욕망을 억누르고..
자기 자신도 좀 오버했다 싶으면..이러면 안돼..이러면 안돼~ 하면서 스스로 다스리더이다..
남친아..내가 널 원하면...지겹도록 만지게 해줄테니까..
아직은 우리 건전하게 놀장~~ 알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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