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담부턴 없었으면..ㅠㅠㅠㅠ

ㅎㅎ2009.03.30
조회185

오늘 낮에 책상에서 자다가..ㅋㅋ 핸펀으로 전화와서 무심결에 받았는데..

 

"안녕하십니까. 우체국입니다. 고객님앞으로 택배가..."  요런 멘트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우체국 택배 사기전화가 많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면서.. 동시에 끊어버렸는데

 

와 ㅋㅋㅋ 신기해라 ㅋㅋㅋ 그냥 저런 전화온게 신기해요..ㅋㅋ(지송 .. 첨 받아보는거라)

 

 

 

 

 

아 글고.. 저희 어머니는 전화국 사기 전화 받으셨더라고요.

 

 

저희집이 KT를 예전에 쓰다가 안쓰고 다른 회사껄써요. 한 2년 됐나?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까..

 

 

뭐 KT인데 우리집앞으로 전화세가 80만원이 밀렸대나? 뭐 그러는 겁니다 ㅋㅋㅋㅋ

 

 

엄마가 깜놀하셔서.. 끝까지 안내멘트 듣고 있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울집은 KT가 아닌걸 알아채시고 탁 끊으셨다는...

 

할튼.. 저희 할머니도 우체국 택배 전화사기 당하실 뻔하고..

 

이런일 담부턴 없었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