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때 미팅에서 딱 한번 봤습니다. 그리고 그후 한달동안 하루종일 문자와 전화를 하며 거희 연인사이 처럼 지냈죠. 그러다가 어찌 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그 아이가 군대를 갔다는 소식을 들었죠. 일년이 지난 후 전 아직도 이상하게 그 아이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다 잊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생각나고 보고싶고 친한 친구 번호도 못외우는 저가 그 아이 번호는 아직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습니다. 일년이나 지났는데 저 혼자 이러는거 같아서 마음이 착찹하기도 하고, 그 아인 그냥 저가 스쳐지나가는 여자였을텐데 그렇게 생각 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러네요. 저가 이상한건가요?
저가 이상한건 가요?
대학교 1학년때
미팅에서 딱 한번 봤습니다.
그리고 그후 한달동안
하루종일 문자와 전화를 하며
거희 연인사이 처럼 지냈죠.
그러다가 어찌 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그 아이가 군대를 갔다는 소식을 들었죠.
일년이 지난 후 전 아직도 이상하게
그 아이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다 잊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생각나고
보고싶고 친한 친구 번호도 못외우는 저가 그 아이
번호는 아직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습니다.
일년이나 지났는데 저 혼자 이러는거 같아서
마음이 착찹하기도 하고,
그 아인 그냥 저가 스쳐지나가는 여자였을텐데
그렇게 생각 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러네요.
저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