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아까 앤과 통화하다가 조금 싸웠습니다 대화로 잘 풀구 다시 얘기하다 나온 얘기,,, 전 앤이 첫사랑,첫키스,첫남자입니다 그치만 앤은 아니예여 전 슴두살 앤은 슴여덟살 앤은 전의 여자들과 경험과 올 나잇 스탠드의 경험두 가지구 있눈 남자입니다 솔직히 나이가 있눈데 저처럼 첨이길 바란다믄 이상할지두 모르지여,,, 사실은 바랬습니다만,,,; 02년도 여름에 사귀기 시작했지만 03년도 초부터눈 많이 싸우구 헤어지자눈 얘기두 나왔습니다 전 절대 못 헤어진다 했지여 책임지라구 순진한 소녀처녀을 이래놓구 날 가지구 논거냐구 그러다 앤이 제 나이 때쯤 사귀던 첫사랑은 아니지만 앤에게눈 처음인 여자 얘기가 나온거지여 앤보다 대여섯살 연상이라 짐은 30대 아줌마가 되어 있다구 합니다,,, 어쨋든 난 앤이 첫 알바를 해서 산 반지를 목걸이처럼 해서 가지구 다녔습니다 일주년 여행 때 듣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랑 커플링이었다구 넘 충격이었습니다 거의 10개월을 앤처럼 생각하며 아끼던 반지였거든여,,, 그리고 이후 싸울때 그 여자 얘기가 나왔구 결국 앤에게서 그 여자보다 내가 못하다는 소리마저 들었습니다 넘 자존심두 상하구 그 여자 앤과 사귀던 당시 슴여섯일곱입니다 당연 막 스물이 되어 사귀구 일년 지나봤자 전 슴한살짜리 대딩일 뿐인데 더 잘할 순 없겠지여 그 때부터 그 여자 애기만 나오믄 엄청 예민해졌습니다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흥분하고 앤과 먼가 새로운걸 한다던가 좋은 걸 하면 그 여자랑 하지 않았을까 하눈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작은 얘기에도 금방 예민해져서 많이 싸웠지여 탈많던 03년도 지나구 올해 04년도에두 새해부터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다시 좋아졌답니다 앤두 나테 감정없다 하더니 이제눈 다시 좋답니다 아까 통화 얘기로 돌아가서,,, 싸우구 화해하구 나서 잠시 얘기를 하다 처음 얘기가 나왔습니다 앤은 나랑 처음한게 없지 않느냐 다 다른 여자랑 하구 그러질 않느냐 그러니까 앤은 같이 학겨 다닌거두 자신이 운전한 차에 처음 탄 여자두 공원에 같이 간거두 다 처음이라 합니다,,, 조금 기분이 나아지더군여 솔직히 앤에게눈 첫사랑 첫키스 첫겸험 다 제가 아니니까여 그러다 다른 여자에게 한 것들 이야기가 나왔구,,, 제가 타지에 산지 3년째인데 집에 갈때마다 살이 쪄서 첨 사귀던 몸매눈 아닙니다 똥똥해서인지 제게 긴장감이 없다 하더군여 더군다나 제가 난 앤이랑 결혼할꺼다 책임져라 라눈 소리두 많이 했구 첫사랑 첫키스 첫남자이다 보니 솔직히 저 정말 제가 할 수 있눈것 할 수 없눈거두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려 했습니다 앤이 기뻐하눈 모습이 넘 좋구 앤 자체만 해두 사랑스러웠으니까여 힘들어두 앤이 옆에 있음 안심되구 의지되구 그래서 자기밖에 모른다 생각하여 긴장이 안생기나 봅니다,,, 그런데 군대가기전 사귄 다른 여자눈 긴장했다 합니다 여자가 끼두 있었구 자신두 군대갔었으니 전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앤은 왜 옛 딴 여자들에겐 잘해주구 나테만 못해주냐구 예전엔 인정하더니 올 통화에선 아니랍니다 그래서 앤은 나테 감사해야한다구 어리지 처음이지 ㄳ해야 하눈거 아니냐구 그러니 다 맞답니다 그러다 앤에게 처음인 여자 얘기가 또 나오구 그 여자눈 술먹구 칭구들과 있다가 칭구인지 안 남자에게 당했답니다 그 얘길 앤과 사귈 당시에 했었구 앤은 이해했답니다 전에 그 얘길 전 듣구선 그 여자에게 조금 누그러져지더군여 군데 제가 그래두 앤에게 순결한 여자가 내가 처음 아니냐니까 그 첫 여자두 처음이랍니다 제가 발끈했져 그 여자눈 자기가 하구 싶어서 한거 앤이 처음일지 모르지만 어쨋든 처녀가 아니지 않냐구 왜 내앞에서 그 여자 두둔하냐구 그러자 두둔하눈거 아니랍니다 전 두둔하눈거라구 계속 열 받아했져 아직까지 그 여자 생각하눈거라구 그 여자 남의 남자 아이낳구 행복하게 앤 다 잊구 살꺼라구 그 여자눈 엄밀히 처녀가 아니라구 처음이 아니라구 그러자 앤이 그래 처음은 너밖에 없어 라구 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왜 그 여자 두둔했냐구 나 화가 난다구 앤이 그 여자땜에 나테 어케 했눈데 또 상처주냐구 나 그 여자 내가 욕하구 그러눈거 싫지만 앤이 두둔할바에야 차라리 나한테 그 여자 욕하라구 했습니다 앤 맘속에 있눈 그 여자 때문에 제가 일년을 울음으로 보냈을 겁니다 특히나 03년도 대부분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 묻구 싶습니다 앤이 그 여자 제 앞에서 두둔한거 맞져??! 이 글 여자분들에게두 묻기 위해 여자들에게 묻습니다에두 올립니다,,,
앤이 옛 사람 두둔하눈거 아닌가여ㅡㅡ?
안냐세여^^
아까 앤과 통화하다가 조금 싸웠습니다
대화로 잘 풀구 다시 얘기하다 나온 얘기,,,
전 앤이 첫사랑,첫키스,첫남자입니다
그치만 앤은 아니예여
전 슴두살 앤은 슴여덟살
앤은 전의 여자들과 경험과 올 나잇 스탠드의 경험두 가지구 있눈 남자입니다
솔직히 나이가 있눈데 저처럼 첨이길 바란다믄 이상할지두 모르지여,,,
사실은 바랬습니다만,,,;
02년도 여름에 사귀기 시작했지만 03년도 초부터눈 많이 싸우구 헤어지자눈 얘기두 나왔습니다
전 절대 못 헤어진다 했지여 책임지라구 순진한 소녀처녀을 이래놓구 날 가지구 논거냐구
그러다 앤이 제 나이 때쯤 사귀던 첫사랑은 아니지만 앤에게눈 처음인 여자 얘기가 나온거지여
앤보다 대여섯살 연상이라 짐은 30대 아줌마가 되어 있다구 합니다,,,
어쨋든 난 앤이 첫 알바를 해서 산 반지를 목걸이처럼 해서 가지구 다녔습니다
일주년 여행 때 듣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랑 커플링이었다구
넘 충격이었습니다 거의 10개월을 앤처럼 생각하며 아끼던 반지였거든여,,,
그리고 이후 싸울때 그 여자 얘기가 나왔구 결국 앤에게서 그 여자보다 내가 못하다는 소리마저
들었습니다
넘 자존심두 상하구 그 여자 앤과 사귀던 당시 슴여섯일곱입니다
당연 막 스물이 되어 사귀구 일년 지나봤자 전 슴한살짜리 대딩일 뿐인데 더 잘할 순 없겠지여
그 때부터 그 여자 애기만 나오믄 엄청 예민해졌습니다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흥분하고 앤과 먼가 새로운걸 한다던가 좋은 걸 하면 그 여자랑 하지 않았을까
하눈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작은 얘기에도 금방 예민해져서 많이 싸웠지여
탈많던 03년도 지나구 올해 04년도에두 새해부터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다시 좋아졌답니다
앤두 나테 감정없다 하더니 이제눈 다시 좋답니다
아까 통화 얘기로 돌아가서,,,
싸우구 화해하구 나서 잠시 얘기를 하다 처음 얘기가 나왔습니다
앤은 나랑 처음한게 없지 않느냐
다 다른 여자랑 하구 그러질 않느냐
그러니까 앤은 같이 학겨 다닌거두 자신이 운전한 차에 처음 탄 여자두 공원에 같이 간거두
다 처음이라 합니다,,, 조금 기분이 나아지더군여
솔직히 앤에게눈 첫사랑 첫키스 첫겸험 다 제가 아니니까여
그러다 다른 여자에게 한 것들 이야기가 나왔구,,,
제가 타지에 산지 3년째인데 집에 갈때마다 살이 쪄서 첨 사귀던 몸매눈 아닙니다
똥똥해서인지 제게 긴장감이 없다 하더군여
더군다나 제가 난 앤이랑 결혼할꺼다 책임져라 라눈 소리두 많이 했구
첫사랑 첫키스 첫남자이다 보니 솔직히 저 정말 제가 할 수 있눈것 할 수 없눈거두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려 했습니다
앤이 기뻐하눈 모습이 넘 좋구 앤 자체만 해두 사랑스러웠으니까여
힘들어두 앤이 옆에 있음 안심되구 의지되구
그래서 자기밖에 모른다 생각하여 긴장이 안생기나 봅니다,,,
그런데 군대가기전 사귄 다른 여자눈 긴장했다 합니다
여자가 끼두 있었구 자신두 군대갔었으니
전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앤은 왜 옛 딴 여자들에겐 잘해주구 나테만 못해주냐구 예전엔 인정하더니
올 통화에선 아니랍니다
그래서 앤은 나테 감사해야한다구 어리지 처음이지 ㄳ해야 하눈거 아니냐구 그러니
다 맞답니다
그러다 앤에게 처음인 여자 얘기가 또 나오구 그 여자눈 술먹구 칭구들과 있다가 칭구인지 안
남자에게 당했답니다 그 얘길 앤과 사귈 당시에 했었구 앤은 이해했답니다
전에 그 얘길 전 듣구선 그 여자에게 조금 누그러져지더군여
군데 제가 그래두 앤에게 순결한 여자가 내가 처음 아니냐니까
그 첫 여자두 처음이랍니다
제가 발끈했져 그 여자눈 자기가 하구 싶어서 한거 앤이 처음일지 모르지만 어쨋든 처녀가 아니지
않냐구 왜 내앞에서 그 여자 두둔하냐구
그러자 두둔하눈거 아니랍니다
전 두둔하눈거라구 계속 열 받아했져
아직까지 그 여자 생각하눈거라구 그 여자 남의 남자 아이낳구 행복하게 앤 다 잊구 살꺼라구
그 여자눈 엄밀히 처녀가 아니라구 처음이 아니라구
그러자 앤이 그래 처음은 너밖에 없어 라구 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왜 그 여자 두둔했냐구 나 화가 난다구
앤이 그 여자땜에 나테 어케 했눈데 또 상처주냐구
나 그 여자 내가 욕하구 그러눈거 싫지만 앤이 두둔할바에야 차라리 나한테 그 여자
욕하라구 했습니다
앤 맘속에 있눈 그 여자 때문에 제가 일년을 울음으로 보냈을 겁니다
특히나 03년도 대부분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 묻구 싶습니다
앤이 그 여자 제 앞에서 두둔한거 맞져??!
이 글 여자분들에게두 묻기 위해 여자들에게 묻습니다에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