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배운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른들이 잘해야 아이들이 잘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말이 맞다면 말이죠
요즘 애들 무섭습니다. 유치원생은 원래 안그런건지 방송에 안내보내는건지 조용하군요 초등학생은 이나이때부터 벌써 담배를 피고 학교의 학생중 절반정도가 패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생도 다를빠가 없군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가면 애들이 겁이 없어집니다. 조직적으로 행동하죠 고등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애들이 다들 영화에 나오는 강철중이 된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왜! 좋은일 하니까
머 안그런 애들은 배고 그러는 애들을 두고 얘기 하는거니 오해는 하지마시길
게다가 이런애들 조직 푝력배 들어가는 애들도 있겠고 정신차려서 새삶을 살아 가는 애들도 있겠고 중간에 복귀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들 무섭다고 할 자격 있습니까?
저는 있군요 왜 싸움한번 안해보고
술? 고등학교때 동아리 들어서 뒷풀이로 조용히 마시고 들어간 정도.
담배? 고등학교 졸업하고 폈음
그 외 난 바르게 살아왔으니까 가끔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라 개념없이 행동할 때도 있지만 1년에 거희 있을까 말까한 수준이고 하고나서 반성을 하는 수준이니까
그 외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분들중 간혹 안타까운 사람이 있는데
세상은 착하게 살면 자기만 힘들어 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 들이 있습니다.
저또한 그런 안타까운 사람이군요
각 단체에서 높으신 분들 가뜩이나 살기 힘든 세상 더 힘들게 만들고 왜 아랫사람한테 머라고 하는겁니까? 괜히 안그런사람까지 욕먹게 하지 마세요 답답해서원
아랫사람들 풀어주면 개념 없다 이러는데 그거 다 윗사람들 따라 배우는거 아닌가요?
몇일 전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학교 갈려고 지하철을 타는데 신도림역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 종일 북적스럽습니다.
분명 내리는 사람이 먼저 내리고 타는사람은 다 내린담에 타는 거라 배웠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그날은 내리려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탈려는 사람에 억압되어 동시에 내리고 타는 그것도 가운데 안비켜주고 타시더군요
맨앞에 있던 사람들 깜빡하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그 뒷사람들 타니까 다타네요? 길을 비켜주는 사람도 없고 중간에 멈쳐서 내리는사람 다내린다음에 타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잠시만요`를 수차례 남발하면서 뚫었습니다.
근데 왜 제가 욕을먹어야되요? 제가 왜 그자리에서 욕을 먹어야하는건지....
이 상황 왠지 익숙하네요
주로 나이 많으신분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장면인데 이젠 젊은 사람들까지도 그러는군요
실제로도 술먹고 주먹다짐해서 꼭 한명 죽어나가는 쪽은 40~50대 아니던가요?
나이가 드시니 말년 병장쯤 되나보네요 유치하고 꼴사나워서 못보겠습니다 저리 치우세요.
철좀 드세요 어린사람 철 안들었다고 하지 말고 저도 윗사람 덕분에 철이 아직 좀 덜들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나 봅니다.
위에글이 남성을 주측으로 쓴 글이라면 지금부터 할 말은 여자분들께 말하는겁니다
여자분들 중에 당해보지도 못하고 말 부터 내밷는 사람
예를 들어 군대 2년? 더해야죠 이러는 여성 있는데 역지사지란 사자성어를 말하기전에 한번쯤 생각해보고 말하세요 전 이분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군대 갔다 오십시요'
기존의 중년층 남성분들의 하는 말에 '여자들도 군대 갔다 와야돼' 이말보다 조금 완화된 말입니다.
이러면서 남녀 평등 따지지 말고 요즘 통계치 보니까 남녀 평등에 대해 좋아졌으면 좋아졌지 나뻐지진 않더군요 심리적으로 나쁘게 느끼는 여성은 나라 전체의 문제가 아니고 직장내의 문제니 그런걸로 따지지말고 사표쓰시길...
근데 남녀 평등하니까 생각 나게 하는 여자들이 있네요
여자분들중에 평등해지니까 남자를 만만하게 보는데 제가 동등하게 보는것까진 봐주겠습니다 물론 회사내 여성의 직책이 위에 있는 상황이면 직책에 맞게 행동하는게 이치지만 왜 사적인 자리에서까지 그러는지.... 이건 남자들도 해당되는겁니다.
그리고 평등해지니까 살판났는지 여성의 범죄율이 증가 하고 있더군요
여성분들 현실이 이런데 평등, 자유를 외칠 자격 있습니까?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을 명박이, 명바기, X명박 이런 사람들 대통령 자리에 올라서 잘 할 수 있으면 하세요. 못하면서 그런 소리 하지 마시고 현실에 충실하세요. 끌어 내릴 껏도 아니고 갈아 업을 껏도 아니면 조용히 계세요. 나름 불쌍한 시점에 대통령 하신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머 지지율 그런거 다 무시하고 여지껏 해온 일로만 따졌을때
초반 FTA문제로 곤욕을 치뤘죠
전 못배워서 아니지 못배운사람은 학교 못다니는 사람이고 못배워서라기 보다는 학교 교육을 아무리 재대로 배워도 이거 해결점을 찾을려면 학교 교육만으론 부족하기때문에 이것에 대한 따른 해결 책은 생각할 수 없더군요
단지 미국과의 관계 개선까진 아니고 유지정도는 될 꺼같습니다.
경찰의 실수로 인해 범인을 놓쳤나? 암튼 이것도 초기때인데 직접 나서서 질책하신거
훌륭합니다. 지지율에 신경을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생각 안하고 직접 나선거 역대 대통령을 따져도 없네요
청계천 문제에 관한건 그쪽에 계신 분들은 안습이지만 보상금을 재대로 안줘 일어난 문제 인거같은데 또한 몇년을 여기서 장사했는데 어떻게 떠나면서 한숨쉬는 분들도 계신걸로 기억하는데
대통령께서 그러라고 각각 분야의 책임자한테 그렇게 하라고 직접 말한건 아닌듯
제가 잘 몰라서 이렇게 밖에 말을 못드리겠네요 그냥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잘못된거 있으면 바로 잡아주시고여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여 주십시요.
용산 참사에 대해서 원인제공이야 국가가 먼저 했지만 전 모두 책임이 있다고 보네요
살려고 발버둥 치는거 이해하겠는데 궂이 화염병가지 던져가면서 그래야 했는지...
떠나신분들이야 불상하지만 남은분들은 더 불쌍하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이 것에 대한 판결문에서 시위하신분들에 대해 더 큰죄를 묻고 있는데 그르지좀 마세요 아마추어같이!! 경찰청장님께서야 법대로 했다지만 유도리는 없어보이시는군요
머 이런얘기하면 안되지만 전 투표를 안했으므로 오해는 마세요. 군대 전역하고 바로 투표를 경험하는지라 잘 몰라서 게다가 대통령이니까 아무나 찍으면 안되니까 이점 양해해 주시길
그건 그렇고 `내가 왜 이런사람들한테 존칭을 써야 하는거지?` 라고 순간적으로 생각을 하게 됬네요
그래도 나이가 적든 많든 초면이니까 참고 썼습니다.
전 요즘 이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그때는 국민학생이라 불리던 시절 선생님은 이런말씀을 해주셨어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걸 자랑스럽게 여기라고"말이죠 당시 왜 그래야 되는지 몰랐던 저는 고등학생이 되어 지금까지 다른나라들의 각각의 세계사 자료들을 수집해본결과 '아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예로
중동국가들 테러에 시달리죠
유럽국가들 EU연합이 있어도 각각의 조그마한 땅덩이에서 파장이 한번 불어닦치면 살아나기 힘들죠, 알바니아 머 이런곳은 독재정권이라 살기 힘들죠
남미쪽? 맥시코는 마약과 전쟁을 하고 있죠
북미쪽 미국만 봐도 인종차별 심하죠
아프리카쪽 기아로 허덕이죠
콩고 민주 공화국 여기 한번가면 살아서 오기 힘든 그런 나라입니다.
아시아 민족 분쟁으로 힘듭니다.
오세아니아나 미크로 네시아쪽 평온해 보이죠? 왜 바다가 이쁘고 경치도 이쁘니까~ 근데 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냥 땅이 조그많고 잘 알려지지않아 평온해 보이는것 뿐이죠
호주 괜찮아 보였는데 산불에 홍수에 크리스마스가 7월이고 섭씨 40도는 그냥 넘는 그런 곳이죠
그런데 그 좋다고 느낀 한국도 요즘 그냥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느낄 정도 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당부하는 말은 다들 곱게좀 사세요 착한사람들 나쁘게 만들지 말고! 전 제자신이 절제를 잘 못해 그저 사회 적응한답시고 앞으로 윗사람들의 나쁜것만 배울까봐 두렵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개념 없으신분들 개념 되찾으시고 나쁜 짓 하는사람들 착한 짓좀 해보세요 한가지만 즐기지좀 마시고
마지막까지 글을 읽고 리플다시는분이야 무슨말을 해도 ㄳ하겠지만 설설읽고 리플 달지 마세요 답안나옵니다.
이런저런 따지기 이전에
학교 과제를 하고 뉴스를 잠시 들어와서 보고있는데
의견들을 봤는데 여러가지 상황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 남과 북의 전력 비교에 관련한 뉴스를보고
일단 수치로만 따지시는 분들
서로 전력을 비교하면서 분석하시는 분들
남한 또는 북한이 이긴다는 분들 (주로 남한이 승리)
누가이기든지 둘다 초토화된다는 분들
초토화되면 주변국가들의 개입을 한다는 분들
먼가 글들의 수준이 단기적인 내용부터 먼 미래를 바라보고 쓰고 계신데
이런걸로 시비가 붙고 욕하고 그럴 시간에
학생들이면 책한자를 더보시고
휴가중인 군인이면 그 동안 못봤던 친구들이나 지인들 찾아가서 인맥을 두툼이 하시고
회사원이면 일이나 더하시고
단체내에 윗사람들이면 윗사람답게 행동하십시요
이런거 따질 시간에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문제점부터 뿌리를 뽑아야 될듯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배운다라는 말이 있는데 어른들이 잘해야 아이들이 잘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말이 맞다면 말이죠
요즘 애들 무섭습니다.
유치원생은 원래 안그런건지 방송에 안내보내는건지 조용하군요
초등학생은 이나이때부터 벌써 담배를 피고 학교의 학생중 절반정도가 패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생도 다를빠가 없군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가면 애들이 겁이 없어집니다. 조직적으로 행동하죠
고등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애들이 다들 영화에 나오는 강철중이 된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왜! 좋은일 하니까
머 안그런 애들은 배고 그러는 애들을 두고 얘기 하는거니 오해는 하지마시길
게다가 이런애들 조직 푝력배 들어가는 애들도 있겠고 정신차려서 새삶을 살아 가는 애들도 있겠고 중간에 복귀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들 무섭다고 할 자격 있습니까?
저는 있군요 왜 싸움한번 안해보고
술? 고등학교때 동아리 들어서 뒷풀이로 조용히 마시고 들어간 정도.
담배? 고등학교 졸업하고 폈음
그 외 난 바르게 살아왔으니까
가끔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라 개념없이 행동할 때도 있지만 1년에 거희 있을까 말까한 수준이고 하고나서 반성을 하는 수준이니까
그 외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분들중 간혹 안타까운 사람이 있는데
세상은 착하게 살면 자기만 힘들어 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 들이 있습니다.
저또한 그런 안타까운 사람이군요
각 단체에서 높으신 분들 가뜩이나 살기 힘든 세상 더 힘들게 만들고 왜 아랫사람한테 머라고 하는겁니까? 괜히 안그런사람까지 욕먹게 하지 마세요 답답해서원
아랫사람들 풀어주면 개념 없다 이러는데 그거 다 윗사람들 따라 배우는거 아닌가요?
몇일 전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학교 갈려고 지하철을 타는데 신도림역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 종일 북적스럽습니다.
분명 내리는 사람이 먼저 내리고 타는사람은 다 내린담에 타는 거라 배웠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그날은 내리려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탈려는 사람에 억압되어 동시에 내리고 타는 그것도 가운데 안비켜주고 타시더군요
맨앞에 있던 사람들 깜빡하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그 뒷사람들 타니까 다타네요? 길을 비켜주는 사람도 없고 중간에 멈쳐서 내리는사람 다내린다음에 타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잠시만요`를 수차례 남발하면서 뚫었습니다.
근데 왜 제가 욕을먹어야되요? 제가 왜 그자리에서 욕을 먹어야하는건지....
이 상황 왠지 익숙하네요
주로 나이 많으신분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장면인데 이젠 젊은 사람들까지도 그러는군요
실제로도 술먹고 주먹다짐해서 꼭 한명 죽어나가는 쪽은 40~50대 아니던가요?
나이가 드시니 말년 병장쯤 되나보네요 유치하고 꼴사나워서 못보겠습니다 저리 치우세요.
철좀 드세요 어린사람 철 안들었다고 하지 말고 저도 윗사람 덕분에 철이 아직 좀 덜들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나 봅니다.
위에글이 남성을 주측으로 쓴 글이라면 지금부터 할 말은 여자분들께 말하는겁니다
여자분들 중에 당해보지도 못하고 말 부터 내밷는 사람
예를 들어 군대 2년? 더해야죠 이러는 여성 있는데 역지사지란 사자성어를 말하기전에 한번쯤 생각해보고 말하세요 전 이분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군대 갔다 오십시요'
기존의 중년층 남성분들의 하는 말에 '여자들도 군대 갔다 와야돼' 이말보다 조금 완화된 말입니다.
이러면서 남녀 평등 따지지 말고 요즘 통계치 보니까 남녀 평등에 대해 좋아졌으면 좋아졌지 나뻐지진 않더군요 심리적으로 나쁘게 느끼는 여성은 나라 전체의 문제가 아니고 직장내의 문제니 그런걸로 따지지말고 사표쓰시길...
근데 남녀 평등하니까 생각 나게 하는 여자들이 있네요
여자분들중에 평등해지니까 남자를 만만하게 보는데 제가 동등하게 보는것까진 봐주겠습니다 물론 회사내 여성의 직책이 위에 있는 상황이면 직책에 맞게 행동하는게 이치지만 왜 사적인 자리에서까지 그러는지.... 이건 남자들도 해당되는겁니다.
그리고 평등해지니까 살판났는지 여성의 범죄율이 증가 하고 있더군요
여성분들 현실이 이런데 평등, 자유를 외칠 자격 있습니까?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을 명박이, 명바기, X명박 이런 사람들 대통령 자리에 올라서 잘 할 수 있으면 하세요. 못하면서 그런 소리 하지 마시고 현실에 충실하세요. 끌어 내릴 껏도 아니고 갈아 업을 껏도 아니면 조용히 계세요. 나름 불쌍한 시점에 대통령 하신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머 지지율 그런거 다 무시하고 여지껏 해온 일로만 따졌을때
초반 FTA문제로 곤욕을 치뤘죠
전 못배워서 아니지 못배운사람은 학교 못다니는 사람이고 못배워서라기 보다는 학교 교육을 아무리 재대로 배워도 이거 해결점을 찾을려면 학교 교육만으론 부족하기때문에 이것에 대한 따른 해결 책은 생각할 수 없더군요
단지 미국과의 관계 개선까진 아니고 유지정도는 될 꺼같습니다.
경찰의 실수로 인해 범인을 놓쳤나? 암튼 이것도 초기때인데 직접 나서서 질책하신거
훌륭합니다. 지지율에 신경을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생각 안하고 직접 나선거 역대 대통령을 따져도 없네요
청계천 문제에 관한건 그쪽에 계신 분들은 안습이지만 보상금을 재대로 안줘 일어난 문제 인거같은데 또한 몇년을 여기서 장사했는데 어떻게 떠나면서 한숨쉬는 분들도 계신걸로 기억하는데
대통령께서 그러라고 각각 분야의 책임자한테 그렇게 하라고 직접 말한건 아닌듯
제가 잘 몰라서 이렇게 밖에 말을 못드리겠네요 그냥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잘못된거 있으면 바로 잡아주시고여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여 주십시요.
용산 참사에 대해서 원인제공이야 국가가 먼저 했지만 전 모두 책임이 있다고 보네요
살려고 발버둥 치는거 이해하겠는데 궂이 화염병가지 던져가면서 그래야 했는지...
떠나신분들이야 불상하지만 남은분들은 더 불쌍하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이 것에 대한 판결문에서 시위하신분들에 대해 더 큰죄를 묻고 있는데 그르지좀 마세요 아마추어같이!! 경찰청장님께서야 법대로 했다지만 유도리는 없어보이시는군요
머 이런얘기하면 안되지만 전 투표를 안했으므로 오해는 마세요. 군대 전역하고 바로 투표를 경험하는지라 잘 몰라서 게다가 대통령이니까 아무나 찍으면 안되니까 이점 양해해 주시길
그건 그렇고 `내가 왜 이런사람들한테 존칭을 써야 하는거지?` 라고 순간적으로 생각을 하게 됬네요
그래도 나이가 적든 많든 초면이니까 참고 썼습니다.
전 요즘 이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그때는 국민학생이라 불리던 시절 선생님은 이런말씀을 해주셨어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걸 자랑스럽게 여기라고"말이죠 당시 왜 그래야 되는지 몰랐던 저는 고등학생이 되어 지금까지 다른나라들의 각각의 세계사 자료들을 수집해본결과 '아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예로
중동국가들 테러에 시달리죠
유럽국가들 EU연합이 있어도 각각의 조그마한 땅덩이에서 파장이 한번 불어닦치면 살아나기 힘들죠, 알바니아 머 이런곳은 독재정권이라 살기 힘들죠
남미쪽? 맥시코는 마약과 전쟁을 하고 있죠
북미쪽 미국만 봐도 인종차별 심하죠
아프리카쪽 기아로 허덕이죠
콩고 민주 공화국 여기 한번가면 살아서 오기 힘든 그런 나라입니다.
아시아 민족 분쟁으로 힘듭니다.
오세아니아나 미크로 네시아쪽 평온해 보이죠? 왜 바다가 이쁘고 경치도 이쁘니까~ 근데 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냥 땅이 조그많고 잘 알려지지않아 평온해 보이는것 뿐이죠
호주 괜찮아 보였는데 산불에 홍수에 크리스마스가 7월이고 섭씨 40도는 그냥 넘는 그런 곳이죠
그런데 그 좋다고 느낀 한국도 요즘 그냥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느낄 정도 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당부하는 말은 다들 곱게좀 사세요 착한사람들 나쁘게 만들지 말고! 전 제자신이 절제를 잘 못해 그저 사회 적응한답시고 앞으로 윗사람들의 나쁜것만 배울까봐 두렵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개념 없으신분들 개념 되찾으시고 나쁜 짓 하는사람들 착한 짓좀 해보세요 한가지만 즐기지좀 마시고
마지막까지 글을 읽고 리플다시는분이야 무슨말을 해도 ㄳ하겠지만 설설읽고 리플 달지 마세요 답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