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만두고 에혀

sss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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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만둔지 2개월

 

할머니댁에

챙피해서 말을 안햇다

일그만둿다고 -

 

오늘 제산대 아빠가 가지말랜다 ..ㅠㅠ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