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데이때. 영등포 모임 참가인들 보드라고!!!

샤론스팸2004.04.16
조회384

블랙데이때.  영등포 모임 참가인들 보드라고!!!

 

나빳어 !! 나빳어..!! 우리  집에 간대니깐.. 한명도 서운한 표정 안보이고

 

 

피네스님은.. 얼른 가라고..  인사하고... 음 우리 간다음에.. 잘 놀앗담시롱..?!!

 

다 알아!!..난 또 .. 우리   없음..다 허전해서..뿔뿔히 흩어지거나.

 

 

가볍게   노래 한곡들 부르면서..위안 삼을줄 알았는데..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던가..

 

 

 인천 오는길...  신도림역에 내려줬어야 하는 데이지를..소주님  야맹증인가..?

 

구로역까지.. 가서  뒤로~~ 다시~~        내려주고..

 

 

가는 내내.. 소주님 별말 없으신데... 한마디씩 하실때마다.. 우린 순간.." 짱구"님을 떠올렸지.

 

만약 그날 오셧더라면.. 비교를 했을텐데.. 목소리가.. 똑같아.!! 안경잡이에.~!!

 

암튼 소주님 덕분에..집까지 무사히 오고~!!..

 

 

같이 가자던.. 별이는..우릴 배신하고 서울팀쪽에 붙더니. 소원대로..   발바닥 운동도

 

열심히 했다지.? 좋아서.. 어제 아침.. 전화하니깐.   목소리가 날라가드만.?

 

찜질방에서.. 때빼고 광내고 왔는가봐.!! 음..안부러워!!

 

 

 

우리도 발바닥 운동하러 갈꺼구.. 찜찔방은..일욜날 가면 되구.. 뭐~ 노래야

 

늘 인터넷으로..그럴싸한. 노래방음질로 부르니깐.. 한개도 안부러워!!..

 

 

 

단지.~ 우리가 없이도. 잘 놀았던 것에 대해.. 약간 서운할뿐이야!!

 

 

 

미워~~!!      미워~!!   

 

언제는.. "샤론이 있어야 잼있지." " 너 가면 나도 갈께 " 하던 몇몇 님들은

 

 먹느라 바쁘고. 나한테 술한잔도 안주고... 음....   마음 여린 샤론

 

 

 상처입어서.. 아파하고 있는중~~ 끄으응~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