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도 그냥 단순한 회의가 아닌... 원장의 옛 시절 얘기... 그리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독점하는 그런 말들뿐......... 정말 지겹습니다.
매일 2시간도 넘는 회의를 하는곳에서 정말 이제는 출근까지 하기 싫어집니다....
또 그 길고 긴 회의가 끝나면 그 다음엔 진짜 쓸때없는 문서처리 업무 까지 시킵니다.
시간표가 수정이 되면 그걸 일일히 개인시간표로 작성해서 애들 나누어 주기-_-;;;
또!!!!!!!!!!!!!!!!!!!!
일주일에 한번씩 학원 전단지를 프린트 해서 일일히 접고 또 접어서 배포하기............
진짜 이 일을 하다보면 내가 학원선생인가 아니면 알바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ㅜㅜㅜㅜ
그리고 이 학원엔 엄연히 실장이 존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장이 하는 일이라곤... 그저 학생의 결석과조퇴관리....뭐 학생들이 오고갈때 인사하기...학부모나 신입 들어오면 그저...5분상담 등..............
저는 무슨일이 생기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부다 학부모에게 전화를 돌립니다.
일일히 학원의 문제나 어떠한 일이든.....
얼마전엔..
이 학원의 시간표가 5번이상씩이나 바뀐적이 있습니다...
어느 학생이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바꾸고 또 다른 학생의 방과후 수업시간때문에 바꾸고..... 또...어느 학부모가 5분만 늦게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바꾸고......또 어느 학생의...또또.....................그렇게 바뀔때마다 전.... 학부모들에게 일일히 전화해서 죄송하다... 또 바뀌었다...라며 전화를 돌렸습니다..
욕은 다 제가 먹었죠-_-
진짜 제가 무슨 TM도 아니고 말이죠.
미쳐버릴꺼같아요.......................................
이런학원에서 도저히 더는 일을 못하겠어요 ㅜㅜ
아 진짜 오늘 하루도 너무 힘듭니다.
진짜 학원 이름까지 밝히고 싶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른 톡님들은
학원강사 하실때 꼼꼼히 따져보시고 하시길........................
내일 또 일을 나갈것을 생각하면........................................................속이 뒤집힙니다.
최악의 내 첫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매일 톡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톡으로 하루를 끝내는
23살 톡녀 입니다.
바로 본문으로 시작하죠.... ㅜㅜ
저는 지금 일을 하고있습니다 -_-
(동네에서 보습 학원 초등강사로............)
저의 첫 직장입니다..
늘 알바로만 했었죠;;
제가 뭐 수학과를 나온건 아니지만 4년제 공대를 나온 여자입니다 -_-!
아무튼 제 첫 직장은 학원...
제가 억울한것은 이 학원의 실태 입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 초짜라 절 취직시켜주는 이 학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덥석 일을 시작했죠........
이것이 불행의 시작입니다.....
전 월급이 75만원입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들을 가르치고있으며 전학생수는 20명정도 입니다..
현제는 일주일에 40분씩 27타임 수업을 합니다..
수업을 하는것까지는 그냥...당연합니다.
그런데 출근은 pm 1:00에 하고 퇴근은 pm 9:00 에 합니다..
매일 매일 회의를 2시간씩 합니다.
정말 미쳐버릴껏 같습니다. -_ㅠㅠㅠㅠㅠ
회의도 그냥 단순한 회의가 아닌... 원장의 옛 시절 얘기... 그리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독점하는 그런 말들뿐......... 정말 지겹습니다.
매일 2시간도 넘는 회의를 하는곳에서 정말 이제는 출근까지 하기 싫어집니다....
또 그 길고 긴 회의가 끝나면 그 다음엔 진짜 쓸때없는 문서처리 업무 까지 시킵니다.
시간표가 수정이 되면 그걸 일일히 개인시간표로 작성해서 애들 나누어 주기-_-;;;
또!!!!!!!!!!!!!!!!!!!!
일주일에 한번씩 학원 전단지를 프린트 해서 일일히 접고 또 접어서 배포하기............
진짜 이 일을 하다보면 내가 학원선생인가 아니면 알바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ㅜㅜㅜㅜ
그리고 이 학원엔 엄연히 실장이 존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장이 하는 일이라곤... 그저 학생의 결석과조퇴관리....뭐 학생들이 오고갈때 인사하기...학부모나 신입 들어오면 그저...5분상담 등..............
저는 무슨일이 생기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부다 학부모에게 전화를 돌립니다.
일일히 학원의 문제나 어떠한 일이든.....
얼마전엔..
이 학원의 시간표가 5번이상씩이나 바뀐적이 있습니다...
어느 학생이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바꾸고 또 다른 학생의 방과후 수업시간때문에 바꾸고..... 또...어느 학부모가 5분만 늦게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바꾸고......또 어느 학생의...또또.....................그렇게 바뀔때마다 전.... 학부모들에게 일일히 전화해서 죄송하다... 또 바뀌었다...라며 전화를 돌렸습니다..
욕은 다 제가 먹었죠-_-
진짜 제가 무슨 TM도 아니고 말이죠.
미쳐버릴꺼같아요.......................................
이런학원에서 도저히 더는 일을 못하겠어요 ㅜㅜ
아 진짜 오늘 하루도 너무 힘듭니다.
진짜 학원 이름까지 밝히고 싶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른 톡님들은
학원강사 하실때 꼼꼼히 따져보시고 하시길........................
내일 또 일을 나갈것을 생각하면........................................................속이 뒤집힙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너무 착하고 이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