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동갑인 여자를 27나이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회생활하다가 군대 갔다와서 뒤 늦게 제가 벌어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낮에 학교 다니고 밤에 일해서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어쓰면서 대학졸업은 해야겠다는 일념하에 다니고있었지요. 가정형편이 넉넉한 편은 아니였기에, 제가 벌어서 다닐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학은 졸업하고 싶었기때문에 힘들어도 근근히 다니다가 여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당시에 여친은 회사직장인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바쁘다 보니 서로 만날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나면 시간이 너무도 쩗게만 늦게졌지요. 그러다가 여친이 힘들다고 회사를 그만두고 저도 몸이 안좋져서 아르바이트를 쉬고 학교만 다녔습니다. 그러다가보니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자취를 했기때문에 제방에서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렇게 3개월정도를 지내다가(그전에 서로 바쁘게 보낸 시간은 6개월쯤) 제가 인턴사원으로 멀리 한달정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친은 백수 생활 3개월째였구요. 그러다가 여친이 겜방에서 알바를 하는것까지 보고 저는 인턴사원을 가게 되었지요. 서로 결혼약속두 했고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저는 여친을 죽어도 의심같은거는 하지 않았는데......... 인턴사원 간지 일주일지나 주말을 이용해 여친을 보기 위해 집에 왔습니다. 제방 열쇠와 반지를 내려놓더군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듯 했지만 알았다는 한마디만 남기고 돌아섰지요. 미안하다고 말하며 가더군요. 저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인턴사원하는 기간 내내 아무 생각없이 살았죠. 2-3일 마다 한번씩 전화 오더군요 술먹고 미안하다고 받지 말아야 하는데 그넘의 정이 먼지 받게 되더군요. 그렇게 한달을 보내고 다시 제 자취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만났습니다. 미안하다며 다시 사귀자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걸.....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알았다고했습니다. 저는 여친을 정말 사랑했기때문에 원하는데로 해주었습니다. 나쁜맘도 마니 먹었지만 그넘의 정이 먼지 잘 안되더군요. 그렇게 또 일주일에 한두번씩 술을 먹고 전화를 하더군요. 그렇게 3개월정도가 지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전화가 수십통화도 오더군요. 안 받았습니다. 찾아와서 미안하다며 다시 받아달라고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다시 받아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귀고 있습니다. 다시 사귄지 보름정도가 되었는데, 미안하다며 정말 잘하더군요. 저와 헤어지고 3개월동안 두명의 남자를 더 사귀었는데...... 저만한 남자가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저한테 참 잘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키는 것 모든지 잘하고 이거 공부 하라고 하면 이거 공부하고 이일을 하라고 하면 이일을 하고 해서 지금 낮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밤에 아르바이트 제가 소개시켜준데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신한테 죄지은거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갚을께"라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도 솔직히 불안합니다. 언제 떠날지 또 모르구......... 또 다른일은 제가 여친외에는 관계를 가진적이 없는데 약한것이기는 하지만 다시 사귀고 관계 갖은 후에 성병에 걸렸습니다. 지금 아무말 안하고 몰래 병원에 다닙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비위생적이어서 걸릴수 있다고 여친을 의심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정도로 별거 아니라고 하시는데... 남자맘이 어디 그렇습니까? 지난 9개월간 사귀었을때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는 여친과 미래까지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제 맘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20대 초반에 동거를 몇번했었지만 그때는 아무생각없었고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인지 여자를 만나는데 굉장히 신중해 지더군요. 형님 누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런여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나이는 동갑인 여자를 27나이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회생활하다가 군대 갔다와서 뒤 늦게 제가 벌어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낮에 학교 다니고 밤에 일해서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어쓰면서
대학졸업은 해야겠다는 일념하에 다니고있었지요.
가정형편이 넉넉한 편은 아니였기에, 제가 벌어서 다닐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학은 졸업하고 싶었기때문에 힘들어도 근근히 다니다가 여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당시에 여친은 회사직장인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바쁘다 보니 서로 만날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나면 시간이 너무도 쩗게만 늦게졌지요.
그러다가 여친이 힘들다고 회사를 그만두고 저도 몸이 안좋져서 아르바이트를
쉬고 학교만 다녔습니다. 그러다가보니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자취를 했기때문에 제방에서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렇게 3개월정도를 지내다가(그전에 서로 바쁘게 보낸 시간은 6개월쯤) 제가 인턴사원으로
멀리 한달정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친은 백수 생활 3개월째였구요.
그러다가 여친이 겜방에서 알바를 하는것까지 보고 저는 인턴사원을 가게 되었지요.
서로 결혼약속두 했고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저는 여친을 죽어도 의심같은거는 하지 않았는데.........
인턴사원 간지 일주일지나 주말을 이용해 여친을 보기 위해 집에 왔습니다.
제방 열쇠와 반지를 내려놓더군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듯 했지만 알았다는 한마디만 남기고 돌아섰지요.
미안하다고 말하며 가더군요.
저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인턴사원하는 기간 내내 아무 생각없이 살았죠.
2-3일 마다 한번씩 전화 오더군요 술먹고 미안하다고
받지 말아야 하는데 그넘의 정이 먼지 받게 되더군요.
그렇게 한달을 보내고 다시 제 자취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만났습니다.
미안하다며 다시 사귀자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걸.....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알았다고했습니다. 저는 여친을 정말 사랑했기때문에 원하는데로 해주었습니다.
나쁜맘도 마니 먹었지만 그넘의 정이 먼지 잘 안되더군요.
그렇게 또 일주일에 한두번씩 술을 먹고 전화를 하더군요.
그렇게 3개월정도가 지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전화가 수십통화도 오더군요. 안 받았습니다.
찾아와서 미안하다며 다시 받아달라고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다시 받아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귀고 있습니다.
다시 사귄지 보름정도가 되었는데, 미안하다며 정말 잘하더군요.
저와 헤어지고 3개월동안 두명의 남자를 더 사귀었는데......
저만한 남자가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저한테 참 잘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키는 것 모든지 잘하고 이거 공부 하라고 하면 이거 공부하고 이일을 하라고 하면
이일을 하고 해서 지금 낮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밤에 아르바이트 제가 소개시켜준데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신한테 죄지은거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갚을께"라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도 솔직히 불안합니다. 언제 떠날지 또 모르구.........
또 다른일은 제가 여친외에는 관계를 가진적이 없는데 약한것이기는 하지만
다시 사귀고 관계 갖은 후에 성병에 걸렸습니다.
지금 아무말 안하고 몰래 병원에 다닙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비위생적이어서
걸릴수 있다고 여친을 의심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정도로 별거 아니라고 하시는데...
남자맘이 어디 그렇습니까? 지난 9개월간 사귀었을때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는 여친과 미래까지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제 맘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20대 초반에 동거를 몇번했었지만 그때는 아무생각없었고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인지
여자를 만나는데 굉장히 신중해 지더군요.
형님 누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