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대전화는 주로 받는 용으로 사용합니다. 정말 급하지 않으면 주변에 공중전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거나 멀리 있으면 그때나 사용하는 정도죠. 공중전화카드 몇 개 가지고 있어서 그거 사용중에 있습니다. 오늘도 밖에 나갔다가 동네에 한 회사 내사 하려고 전화부터 했습니다. 5시30분까지 오라고 해서 위치 묻고 하는데 처음 찾아가는 회사인데 제대로 자세하게 알려주지를 않터군요. 두번째 사거리 세계로약국이 있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동네니까 대충 어딘지 감은 오더군요. 시간도 남고 해서 근방 가서 회사 어딘지 찾아보려고(알아는 놓으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는데 않보이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게써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 번호가 공중전화번호냐고 묻더라구요. 그렇다고 했죠. 핸드폰으로 전화 않하고 공중전화로 하냐구 묻길래, 제가 핸드폰 번호 알려드려야 되는거냐고 물었습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왜 그러시느냐고 물었더니, 핸드폰 사용 못 하는 사람인줄 알고... (공중전화로 전화 했다가 이런식으로 태클 걸어오는 사람 처음 겪어봄) 제가 공중전화카드가 몇 개 있어서 그런다고 말씀 드렸더니 약국건물에 들어가 있으라고 합니다. 제가 세계로약국이 있는 하나빌딩이냐고 물으니까 아니라고 옆 건물이라고 합니다. (옆건물 주변을 몇 번 왔다갔다 했는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건물안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도 함) 옆 건물 어디냐고 물으니까 자기가 나왔으니까 곧 오겠다고 말씀을 듣고 끊었습니다. 기다리고 서 있으니까 나를 보면서 전화 하신분이냐고 묻습니다. 저 : 네. ****이세요? 제가 확인차 여쭤봤습니다. 맞더군요. 업체사장 : 어디 사세요? 저 : 이 동네 살아요. 업체사장 : 이 동네 어디 사냐고, 계속 묻습니다. 저 : 요 앞에 아파트 살아요. 업체사장 : 요 앞에 어디 사냐고 묻길래, **아파트 산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기분 나쁜 투로 이 동네 산다면서 왜 이렇게 못 찾아요? 저 : .(침묵..?? 길 눈이 어두워서요.라고 말 하려다가 이런 말 않들을려고 몇 번을 헤맸는데 저런식으로 물으니, 전화 해서 물어봤을 때 자세하게 알려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알려준건 세계로약국 거기까지인데 내가 무슨 수로 찾으란 말인지) 이 동네 살면 다 알아야 하는 건가요? 업체사장 : 그건 아니지만... 저와 안맞는거 같네요. (어이가 없어습니다.) 저 : 알겠습니다. 하고 사무실도 못 들어가보고 황당한 기분을 떠안고 발걸음을 돌릴수밖에 없어습니다. 여러분들중에도 사무실도 못 들어가보고 밖에서 이런 대접 받아보셨나요?
동네에 있는 회사 내사 해보려고 했다가..
저는 휴대전화는 주로 받는 용으로 사용합니다.
정말 급하지 않으면 주변에 공중전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거나 멀리 있으면 그때나 사용하는 정도죠.
공중전화카드 몇 개 가지고 있어서 그거 사용중에 있습니다.
오늘도 밖에 나갔다가 동네에 한 회사 내사 하려고 전화부터 했습니다.
5시30분까지 오라고 해서 위치 묻고 하는데 처음 찾아가는 회사인데 제대로 자세하게 알려주지를 않터군요.
두번째 사거리 세계로약국이 있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동네니까 대충 어딘지 감은 오더군요.
시간도 남고 해서 근방 가서 회사 어딘지 찾아보려고(알아는 놓으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는데 않보이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게써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 번호가 공중전화번호냐고 묻더라구요. 그렇다고 했죠.
핸드폰으로 전화 않하고 공중전화로 하냐구 묻길래, 제가 핸드폰 번호 알려드려야 되는거냐고 물었습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왜 그러시느냐고 물었더니, 핸드폰 사용 못 하는 사람인줄 알고...
(공중전화로 전화 했다가 이런식으로 태클 걸어오는 사람 처음 겪어봄)
제가 공중전화카드가 몇 개 있어서 그런다고 말씀 드렸더니 약국건물에 들어가 있으라고 합니다.
제가 세계로약국이 있는 하나빌딩이냐고 물으니까 아니라고 옆 건물이라고 합니다.
(옆건물 주변을 몇 번 왔다갔다 했는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건물안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도 함)
옆 건물 어디냐고 물으니까 자기가 나왔으니까 곧 오겠다고 말씀을 듣고 끊었습니다.
기다리고 서 있으니까 나를 보면서 전화 하신분이냐고 묻습니다.
저 : 네. ****이세요? 제가 확인차 여쭤봤습니다.
맞더군요.
업체사장 : 어디 사세요?
저 : 이 동네 살아요.
업체사장 : 이 동네 어디 사냐고, 계속 묻습니다.
저 : 요 앞에 아파트 살아요.
업체사장 : 요 앞에 어디 사냐고 묻길래, **아파트 산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기분 나쁜 투로 이 동네 산다면서 왜 이렇게 못 찾아요?
저 : .(침묵..?? 길 눈이 어두워서요.라고 말 하려다가 이런 말 않들을려고 몇 번을 헤맸는데 저런식으로 물으니, 전화 해서 물어봤을 때 자세하게 알려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알려준건 세계로약국 거기까지인데 내가 무슨 수로 찾으란 말인지)
이 동네 살면 다 알아야 하는 건가요?
업체사장 : 그건 아니지만...
저와 안맞는거 같네요.
(어이가 없어습니다.)
저 : 알겠습니다.
하고 사무실도 못 들어가보고 황당한 기분을 떠안고 발걸음을 돌릴수밖에 없어습니다.
여러분들중에도 사무실도 못 들어가보고 밖에서 이런 대접 받아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