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연애라는거..해보고싶어요

비비디바비디부2009.04.01
조회526

안녕하세요ㅋㅋㅋ

 

저는 22살의 여대생입니다ㅜ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어요

 

연애라는 단어와 등돌린지 벌써 3년째...

 

다들 꽃피는 나이라고들 하는데 전왜 이런지요ㅜㅜ

 

제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것도 혐오감을 주는것도 아닌데...

 

그래요... 외모가 좀 그렇긴해요...

 

키 160에.. 약간 통통한...?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제앞가림은 못하고 친구들만 이어주는 마담뚜가 되어있어요

 

벌써 제 소개로 커플된 친구들만 손으로 셀수가 없으니까요ㅜㅜ

 

저도 이젠 정말 제 앞가림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지만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네요

 

엄마까지도 남자친구좀 사귀라고 들들 볶으시구..

 

전 많은걸 바라지않아요..

 

백수와 전과자만 아니면 되요 늘 진실하구요

 

다만 바라는게 있다면 173만 넘었으면....

 

친구들은 헤어졌다 새로운 사람만나기를 밥먹듯이 잘하는데..

 

전 이렇게 한사람만나기도 힘이들까요?

 

정말 데이트라는거 해보고싶습니다ㅜㅜ

 

저한테 문제가 많은걸까요?